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6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89
1개월 전
l
조회
119199
인스티즈앱
부부가 서로 다른 부대로 발령 받기도 해서 조부모랑 지내는 집도 많다고 하네요
19
익인1
이거인정이당,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나 어렸을때엔 군인아파트에 모여 살았는데 부모가 높은 서열이면 애들도 자연스레 서열이 섰음. 그 아파트에서 김장하고 하면 그 밑은 다 쪼르르 쫓아가서 같이 김장해줘야하고 그랬는데, 요새도 그러진않겠지...
1개월 전
익인5
엥? 몇살이야? 나도 군자녀인데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7
나는 97인데 나때도 그랬어!!!!
1개월 전
익인14
나 98인데 유치원 초중학교 다 그랬음 ㅋㅋㅋㅋ 김장이랑 조부모 환갑잔치 불려가고 애들픽드랍 해줘야했음
애들 사이에도 서열생기는 거 ㄹㅇ.. 개빡쳐서 빡공해서 고등학교는 특목고 가서 겨우 벗어남
1개월 전
익인26
영화에도 나오던데ㅋㅋ
1개월 전
익인39
인간중독 ㅋㅋ
1개월 전
익인43
근데 그건 베트남전때자너 넘 오래전이다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맞어 나 애기때만해도 다모여서 김장했어 점점사라지고 지금은 아예없더라 모이지도않아
1개월 전
익인15
헐 있음요...글고 계룡대면 진짜 더 최악이었음
1개월 전
익인16
와 헐 와이프끼리 서열 생긴다는 건 진짜 흔하고 많이 들었는데 자식들까지 그러기도 했구나 진심 극혐....
1개월 전
익인1
김장만 했게? 겨울에 물이 얼어서 안나왔는지, 아니면 뭐 단수조치를 일부러 해서 안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겨울되면 물을 수돗가같은데 가서 떠왔어야됐음. 그때 서열높은 집안은 밑에 집안에서 물 다 떠다 날라다 드렸어야됐엉 ㅋㅋㅋ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안되지안되지 암암
1개월 전
익인27
ㅇㅈ 내 친구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 나이인데 애들끼리 너희 아빠 계급 뭐냐 우리아빠 중사인디 뭐 이런 식으로 말한대 요즘도
1개월 전
익인32
지금도 일부는 좀 있는듯 울 오빠 rotc하고 지금 직군인데 새언니가 이거 비슷한거로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한적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36
아직 읶을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8
ㅇㅈ
1개월 전
익인51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고모부가 이것땜에 더이상 진급안하고 전역함..고모랑 애들 애매하게 고생시키기 싫어서..
1개월 전
익인54
맞아맞아. 계급이 존재하는 직업이니...
1개월 전
익인65
개극혐이네 ㄹㅇ 이게 무슨 짓이야....
1개월 전
익인73
04도 그랬어!
13일 전
익인74
앗싸 참수리 유튜브에서도 들어 봤어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잠깐 전학왔다가 금방 사라진 친구들 떠오르네 ㅋㅋ
1개월 전
익인3
+ 유독 군인가정이 가정폭력 많음
1개월 전
익인18
ㅇㅈ
1개월 전
익인4
+ 서열.....
1개월 전
익인6
내 회사동기중에 사관학교나와서 소령전역하고 지금 회사 온 분 있는데 진짜 승진하면서 이동 잦아져서 그만뒀다그랬음
1개월 전
익인57
육사에 소령이면 좀 아쉽긴한데 3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사 자주하는게 싫으먄 빨리 전역해야지..
1개월 전
익인8
25년동안 16번이사다님 ㅋㅋㅋ 난 덜다닌편.. 내 등본메이트는 중학교 3개나옴 근데 난 재밌었어
1개월 전
익인9
교복값 체육복 값 ㅎㄷㄷ
1개월 전
익인8
근데 교복사러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막 아이비클럽 이런곳 아니어서 쫌 괜찮았음 그래도 비쌌겠지만...ㅎ
1개월 전
익인9
오호!
1개월 전
익인31
헐 ㄷㄷㄷㄷ 미쳤다
1개월 전
익인11
ㅇㅈ
1개월 전
익인12
맞아
초딩때 부모님이 군인인 친구 있었는데 전학 와도 친구 사귀려고 안 하더라 어차피 또 전학 간다고
1개월 전
익인13
ㅇㅈ 그래서 소꿉친구가 없어요
1개월 전
익인17
어쩌다 친구관계 말아먹으면 빨리 이사갔으면 할 때도 여러번 있었음 ㅎㅎ 인생 일부 리셋 가능
1개월 전
익인19
난 아빠가 외교관이라서 아빠 발령 때문에 또 이삿짐 싸야 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 솔직히 관저 생활도 보안 검사 개빡세서 친구 한 명 초대하는 것도 하나하나 승인받아야 되니까 눈치 보여서 개싫음
1개월 전
익인25
외교관은 부럽다 여러나라 돌아다닐수있어서
1개월 전
익인20
대부분 군부대가 강원도나 외지로 가서 인프라도 못누림..
1개월 전
익인21
친구는 오히려 많았는데 계속 전학가니까.. 학업에 지장있을까봐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데로감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직업군인 아니더라도 초중고 친구들 없는건 매한가지 임 ;
1개월 전
익인35
ㅇㅈ....ㅠ
1개월 전
익인23
우리가족이자나
1개월 전
익인23
물론 내가 부모인쪽..ㅜ
1개월 전
익인24
결혼상대자한테도 안좋음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 수도 없고 계속 따라 다녀야 되고 희생이 많이 필요함 ..
1개월 전
익인28
군대가족 이야기들으면 아버지 집에서도 위계질서있어서 좀 숨막힘...
1개월 전
익인29
ㅇㅈ 좀 그런면이 있더라..
1개월 전
익인30
그래서 우리가족은 학업땜에 안따라다니고 아빠 혼자 옮겼는데 결국 불륜엔딩..ㅎ
1개월 전
익인70
헐 아버지가..?
28일 전
익인31
미군도 군기 잡혀있나?? 우리아파트 미군 많이 사는데 유독 애들도 인사를 되게 잘하고 어른들도 잘하는편 다른아파트에선 인사 잘 안했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33
사촌 언니네 보면 광주 대전 등등 계속 옮겨다니더라 고생임 ㅠ
1개월 전
익인37
군인도 나름인거 같음
난 너무 좋았어 아빠가 사관학교 출신인데
초등때는 멋모르고 이사하는거 재미있었고 중간에 유럽쪽에서도 몇년 살다옴
유럽에 있을때 너무 좋았다 진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중고등은 엄마하고 서울에만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음ㅎ
1개월 전
익인40
군부대 근처지역 살아서 친구들 부모님 중에 군인이 많았는데 전학 가는애 본 적 없는뎅
군인 아파트 옮겨도 그냥 그 지역에서 옮겼던거 같음
1개월 전
익인41
+자식한테 군기 심하게 잡는 부모
1개월 전
익인44
이거 군 어린이집도 똑같음ㅋㅋㅋ부모서열 높은쪽애가 낮은애를 물면 낮은쪽에선 속상해도 티 거의 못내고 반대상황이면 진심 개개개난리남...ㅋㅋㅋㅋㅋ다시 떠올리기도 싫음
1개월 전
익인53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담에 어린이집 선생님 시작했는데, 어차피 군부대 근처에서 배우자가 다닐수있는 직군이나 직장이 한정되어있자나?
군무원 가족인 선생한테는 비슷하게 우리애가 그럴수있다느니 개진상짓 하다가 우리엄마는 육사고 지들 선배기수 가족인거 반지보고 눈치깠는지 그 다음부턴 엄마한테는 진상짓 안하더라.... 우리가 선배기수인것도 모를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뭐함.... 까마득한 윗기수는 가만히 있어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가족들이 완장질에 재미들려서 싸움거는건 걍 안없어지더라
애초에 군인들이 주인 시골은 본인들 목소리가 큰거 아니까 몰려다니면서 진상짓하는것도 꼭 있었음.......
1개월 전
익인46
군인가족으로 할 말은 많지만...일단 나는 군인 못 만날듯
1개월 전
익인47
나 유천교산데 직업군인 가정보면 일반회는 아닌데 싹 다 남자여자 구별...? 이 넘 심했어 ㅜ 아빠는 다혈질에 가부장적 스탈 진짜 많았고....
1개월 전
익인49
배우자로서도 별로...
1개월 전
익인50
22222 ㅇㅈ
1개월 전
익인52
진짜… 적응할때 힘들거같아
1개월 전
익인53
내가 2n년간 겪은 당사자성 발언이고, 인사이동 부터 겪는 모든 것들 남군 여군 모두 다 똑같으니 성차별 타령하면서 셀쿠깨지마
부사관은 해당안되겠지만, 장교나 군무원도 전출 개많이가서 나도 등본떼면 열장넘게 나올정도로 거의 매년-격년간 이사다녔음.
1. 동기들중에 화목한가정? 거의 없음. 화목할정도면 이미 의무복무 후 얼마안되어서 다 조기전역한 가족들임. 왜겠냐? 금쪽이에서도 나왔듯이 직업특성상 좋게말하면 리더십이고 나쁘게말하면 가부장 고압적임. 애들 다 이사에 질려있는데 중2병 오잖아? 진짜 집안 박살나고, 이제 동기들 정년퇴직해서 애들도 다 컸는데 회복안되고 그대로 작살난 집안 엄청 많이봄. (나도 이사다니면서 중2병 씨게겪었지만 내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전적으로 날 위해주셔서 우리집은 사이좋음)
2. 배우자로서도 별로임. 맞벌이? 양심있냐 소리 나옴.. 애초에 주말부부하지않는한, 상대는 배우자 따라서 깡촌으로 같이 강제 이주다녀야됨. 깡촌에 뭐 무슨 얼마나 많이 제대로된 직장이 있고 그 많은 배우자들 직업교육받는곳이 있겠냐... 멀쩡한 직장이 있어도 애초에 배우자따라 이사다니는 이상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누가 뽑겠냐? 결국 맞벌이를 하더라도 고용안정이나 복지 박살난 단기 계약직 전전할수밖에 없음. (공군 해군은 그래도 대도시 근처라지만 쨌든 시골생활 안할수없음)
3. 그러다보니 다들 할게 관사에서 내리사랑하는것밖에 없는거임.... 소문도 개빨리돌고, 애들까지 부모 계급, 출신으로 서열질함. 내밑으로 집합해서 김장하고 음식해다 나르고, 부대행사나 훈련있을땐 총출동해서 일함. 어린 나도 관사에서 천리행군 끝내고 병사들 돌아오면 준다고 밤새가며 김밥 2천줄 넘게 쌌었음. 왜? 군인은 계급정년인데 그 빡센 진급하려면 안할수가 있겠냐? 아무리 없어졌대도 직속선후배간 없을수 없음.
4. 종교부터 식단강요까지 개극혐임. 전도도 엄청하고, 저염식해야된다고 온부대식당 전메뉴에서 소금빼라고 지시하는 등 별 미친인간들 많음
5. 내가 군인가족인거 알잖아? 학교 선생부터 복학생들 직장상사들까지.. 아저씨들은 본인이 그 평생가는 군대썰 풀고싶어서 드릉대는데, 내가 군인가족인거 아는 순간부터 징하게 군대썰 풀어댐. 나 중딩때도 선생이 지가 학군출신이라며 아빠 기수나 계급 물어보고 지가 선배뻘이라느니(어쩌라고), 대학가서도 복학생들이 어디 이사다녔냐로 시작해서 지가 어디있었는데 구구절절(에서 끝나면 다행. 나보고 어쩌라고 주적은 간부 ㅇ하는 종자도 있음) 뭐 회사에서도 선후배 부장팀장 다 마찬가지...
대체 어느 누가 타인한테 무례하게 쌍팔년도식으로 대놓고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느그아부지 계급 뭐달았노, 느그아부지 어디 출신이노 하고 초면부터 호구조사를 하냐? 근데 군인한테는 그러더라ㅎ 육사면 육사라고 또 난리, 그러면 계급이 어후 난리, 몇기면 지가 아는분이 몇긴데 난리.... px에서 뭐 사달라 난리.... 솔직히 군대썰 푸는것도 난 딱보면 구라인거 티나니까 지긋지긋함
6. 가족여행? 가기 힘듦. 우리는 거의 매달 전국에 군숙소들 여행다녔는데, 해외도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남들 멀쩡히가는 나라들도 못가고 위수지역 폐지됐다지만 쨋든 비상터지고 훈련이면 여행갔다가도 돌아옴. 첫 가족간 해외여행은 파병다녀오셔서 받은 관용여권으로 가봤고, 아직도 가족전체 해외는 못가고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도 의무복무라도 마치고 와야된다는 애국심(..)이 생겨서 남들은 힘들다는 군생활 수월했고, 사회성이 길러져서 적응력이 좋은편이고 어느사람 만나도 대부분 살아본 곳이라 쉽게 친해짐. 근데 딱 거기까지.. 어차피 또 헤어지겠거니가 습관되어서 깊은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안만드는것 같음. 나도 군생활을 했지만, 배우자로 만난다? 존경과 존중은 하지만 내 주변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듯
본인부터 가족들까지 오롯이 희생해야되는 직군에 미국처럼 존경과 대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지금도 라떼는 36개월을 다녀왔는데말이야 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판에 개선이 획기적으로 될까? 글쎄?
1개월 전
익인55
토닥토닥
1개월 전
익인63
고생많았어 ㅠㅠㅠ
1개월 전
익인69
고생 많았다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까
해군처럼 배타고 며칠 없으면
그때 출산하는 것도 문제
산전 검사도 혼자 , 산전 검사는 혼자라도
출산할때도 혼자는 그리고 급하게 갈때도 혼자 택시타고가야하는 경우도(보통 연고지가 아니니까 가족이나 지인이 주변에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그래도 출산일얼마 안남았다면 빼주는 편으로 문화가 바꼈다는 데, 또라이 상관만나면 꼬장 부린다하더라
1개월 전
익인56
내 친구네도 이사 많이 다녀서 신기했음
갑자기 제주도 발령나고 그럼...
1개월 전
익인58
본가가 군사도시인데 진짜 전학 많이 오고 또 많이 감 경남 살다가 경기도로 발령나고 그래서 더 적응힘들듯
1개월 전
익인60
어릴때 친구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하긴 했음 아버지도 진짜 엄하시고 학원보충 때문에 늦은건데 아버지 난리나셔서 학원셔틀버스가 그날은 걔부터 관사앞에 내려줌 자주 전학다니고 그래서 단짝도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에도 친해질만하니 이사갔던 기억..
1개월 전
익인63
엄청 자주 다니는구나... 미국은 3년인가 4년에 한번인가 한데 한국은 가족들이 고생이 많겠다
1개월 전
익인66
아 이사를 많이해야돼용 ?
1개월 전
익인68
이런 거 보면 우리집은 진짜 수월한 편이었구나,,, 아빠 군인으로 10년 정도 생활했는데 이사 딱 한 번 다님 + 집 개화목했음… 엄하게 교육 받긴 했지만 혼날만할 때만 혼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엄할지언정 가부장적이진 않았어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요즘 10대 픽시 성지 됐다는 한강공원..🚨
이슈 · 3명 보는 중
광주 피습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탱크보이도 판매 중지할 판” 나경원, 이재명 정부 맹비난
이슈
창억떡✌️
일상
닌텐도 친모아로 얼굴 한땀한땀 그렸음..
일상 · 2명 보는 중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회사 화장실에서 딸치다가 걸린 과장.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썸녀가 생리중에 마카롱 먹고 싶다길래
이슈 · 3명 보는 중
복도식 아파트의 장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ㄹㅇ 구라안치고 광화문 근방 지하철역쪽에 있는 맥날에서 일하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늑구 돌아온 대전 오월드 풍경 예상..JPG
이슈
일본에서 난리난 한국 레시피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홈플러스 진열상황
이슈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24세까지 가족들 한국 거주 허용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흔하다는 학원가의 진상 엄마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36
사람마다 다른 침대 위생
148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147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141
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
160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113
소주 도수를 얼마 전에 알게 된 아이돌
87
[단독] 홈플러스 휴업 37개점, 결국 폐점한다
96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
82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73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81
섬노예 시체,,얼굴만 없어진 이유.jpg
126
Ai가 그린 여군들 밥먹는 모습
65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81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71
안성재가 딸 방에 들어가는 방법
19
04.23 15:25
l
조회 21139
l
추천 1
이삭 토스트 대표의 집
1
04.23 15:21
l
조회 15472
태국 호스텔 갔다가 충격 먹은 한국인 여성
04.23 15:19
l
조회 5197
비혼을 후회한다는 55세 여성
26
04.23 15:16
l
조회 11033
지하철 몽정남 민폐.jpg
124
04.23 15:12
l
조회 102282
예비 새언니 조금 다시 보임...jpg
167
04.23 15:11
l
조회 122062
l
추천 8
집에 있는 딸기 케이크 먹어도 되는지 연락 온 딸
229
04.23 15:09
l
조회 127403
l
추천 1
배달 기사님께 엄청 기분좋은 말 들었다
2
04.23 15:08
l
조회 8836
l
추천 3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아줌마
04.23 15:05
l
조회 5946
한국 빵에 문화충격 받은 프랑스인들
141
04.23 14:58
l
조회 86582
l
추천 1
롯데이츠에서 치킨버거 2개 5,000원이당
9
04.23 14:50
l
조회 4089
만우절 장난쳤다가 싸대기 맞고 돈 뜯긴 썰.jpg
8
04.23 14:49
l
조회 15844
회사도 다니고 부업도 하라는 남자친구
1
04.23 14:44
l
조회 3390
최강록이랑 음식 관련 논쟁 붙은 김도윤
2
04.23 14:42
l
조회 697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아기가 왜 살이 안 찌는지 궁금했던 부부
7
선배가 왜 자길 미워하는지 이해 못했던 후배
7
우리 아빠 옷 앞뒤 구분 안된다고 옷에 체크해둠
10
Ai랑 즐겁게 노는 사람
8
사실은 타블로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투컷
23
여자친구가 시각장애인이 된 남자친구를 떠나지 않은 이유
1
04.23 14:40
l
조회 4239
l
추천 4
숙취 해소제가 실제 조금의 효과는 있다는 약사
04.23 14:38
l
조회 3871
떠나려면 1400만원 내라는 교회
29
04.23 14:37
l
조회 14827
요즘 나이먹고 카톡 프사에 동물 해두면 왜케 철없어보이지
97
04.23 14:30
l
조회 81525
딸 데리고 롯데월드 처음 간 아빠
6
04.23 14:25
l
조회 9416
l
추천 6
1년에 6m 크는 나무 개발한 독일
6
04.23 14:21
l
조회 10298
더보기
처음
이전
716
717
718
719
7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8
1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14
2
국립중앙박물관 안내 로봇한테 귀엽다고 해줬더니
14
3
움직일땐 괜찮은데 가만히 있으면 땀이 나는 증상
6
4
스마트폰이 없어서 다들 밤 10시에 잤다는 1990년
25
5
상상력 부문에서 AI가 아직 멀었다는 증거
5
6
배민 라이더가 내 음식 안 갖고 옴..
7
한국은 실내에서 신발 벗는다고 하니까
8
홍수 속에서도 아내가 목숨걸고 포기하지 못했던 것
9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67
10
홍콩에서 프렌치 토스트 시켰는데
1
11
불교 용어에 시절 인연이란 말이 있다
12
본인이 존잘인지 판별하는 방법
13
카일리 제너 엉덩이 수술. jpg (엉덩이 주의)
162
14
나오자마자 품절된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15
의사가 직업을 숨기는 이유
16
한두 번 사기 친 게 아닌 듯한 고양이
17
전설로 남은 광복절 행사 알바
18
엄마가 주말사이 지키라고 준 규칙
19
일본에서 여행온 사람들이 보면 놀란다는 차
20
공항 검색대에서 신발 검사를 하게된 이유
1
1
울언니 ㄹㅇ웃긴게 딱 출퇴근 코스로만 운전 가능함
6
2
근데 축의금 무리랑 안맞춘게 손절당한 일인가
15
3
공시 시작히고 얼굴다망가짐
9
4
예쁘장이 덜 예쁘다는 뜻이야?
17
5
치위생사 월급이 300 넘어?
13
6
짝남 낀 모임 가는데 팁좀
20
7
소개팅에서 전연애 물어봐도 되는거야?
2
8
정원오는 빌라 공급하겠다는거에서 서울진짜 모르는구나했어
4
9
원래 너무 바쁘면 치매 증상 오기도 해?
6
10
와 사각턱보톡스 맞은지 6개월 되자마자 개못생겨짐
2
11
나 얼굴살 너무 없는데 뭐 해야돼???
3
12
이시간에 치킨시키는건 미친거겠지ㅜㅜ
6
13
피부과 시술 딱 한개만 공짜로 해준다고 하면 뭐 할거야?
8
14
여기막 15년생 그런 애기들있나??
7
15
지방사는데 일자리없어서 서울상경 고민중..
7
16
6월에 태어난 사람 많지않냐
3
17
40대 유부남 아재한테 눈 이쁘다 소리 들으면 어때?
3
18
30살은 늦은 나이야?
8
19
뭔가 결혼하면 걍 아저씨, 아줌마라고 느껴짐
1
20
다이어트 할 때 제로음료 거의 물 대신 마셨는데
1
1
이 플에서 그 10번 일본팬 이쁜가? 부터 생각하는거면
8
2
근데 진짜 아슬아슬하면 무조건 뭐가 터짐
2
3
정보/소식
Chat GPT 무료로 난리났다는 서울의 한 대학교
8
4
투표함 계속 막아봐
18
5
아니 숫자를 아예 다르게 말할 생각을 한 거 자체가 나한테 너무 충격임
27
6
런쥔이 인스타 올라왔는데
5
7
뭔일인디..?
3
8
공개수배
6
9
고깔도 찐같은데 이건 대응 어찌하려나
6
10
근데 추첨을 했으면 그걸 대상자들한테 보여주는게 기본 아니야?
1
11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집 나간 원도어 붙잡을 생각 없고 새로운 원도어 입주시키겠다"
12
심심해서 써보는 초창기 SM의 이런저런 썰들
13
뭔가 소녀시대 옛날 초반에는 엄청 옛날같은 느낌나지않아?
14
저번 팬싸돌이랑 이번돌이랑 똑같은 일인임?
3
15
연예 익들 나이대가 어캐대?
14
16
내 최애 코 성형 여러번 한 것 같은데
1
17
무개념무뇌보톡스
18
은석 티저 사진으로 일본 여행 블로그 쌉 ㄱㄴ
4
19
근데 난 팬싸알못인데 싸폴추첨이란것도있구나
9
20
근데 서치 잘하는데 왜그런거지
9
1
정채연 개이쁘다 샤갈
18
2
신예은 단발만하면 귀신같이 도하나로 돌아가버리는거 신기해(p)
5
3
송강 소현 드라마 엠비씨 같다
2
4
이광수 무슨 작품 찍는거야? 유캠에서 금니랑 귀걸이 보고 궁금
5
5
유미의세포들3
감독이 안예쁘면 죽는병 있는듯...
8
6
신예은 드라마 재밌어???!
3
7
나 선업튀 시작함
4
8
강미나 요즘 너무 예뻐
16
9
박지훈 짝눈이라 반반씩 보면 아예 다른 사람 같음
3
10
요즘은 왜 시트콤 안만들까...
15
11
이쁘고 잘생겼는데 논란도 없으며 연기력 개출중한
20
12
신예은 과사 넘예쁘다
13
13
멋진 신세계 재밌다
5
14
원더풀스
덩케 새삼 미쳤네
2
15
원더풀스
2002년 월드컵 액자면 즌2 이미 스토리구성 끝난걸로 알겠습니다
4
16
멋진신세계
허남준 5화 내 전두엽에다가 딱 영구 박제 했다 대사 칠 때 표정 개 잘쓰지 않음?
3
17
멋진신세계
여기 나오는 감자탕집 얼마나 맛집이길래
3
18
원더풀스
난 운정채니 너무 늦게 잡아서 후회중
19
이준영 강회장 제발회 때 얼굴 에바야
4
20
멋진신세계
서포트때 허남준이 답변한 차세계 대표 캐해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