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6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89
1개월 전
l
조회
119218
인스티즈앱
부부가 서로 다른 부대로 발령 받기도 해서 조부모랑 지내는 집도 많다고 하네요
19
익인1
이거인정이당,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나 어렸을때엔 군인아파트에 모여 살았는데 부모가 높은 서열이면 애들도 자연스레 서열이 섰음. 그 아파트에서 김장하고 하면 그 밑은 다 쪼르르 쫓아가서 같이 김장해줘야하고 그랬는데, 요새도 그러진않겠지...
1개월 전
익인5
엥? 몇살이야? 나도 군자녀인데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7
나는 97인데 나때도 그랬어!!!!
1개월 전
익인14
나 98인데 유치원 초중학교 다 그랬음 ㅋㅋㅋㅋ 김장이랑 조부모 환갑잔치 불려가고 애들픽드랍 해줘야했음
애들 사이에도 서열생기는 거 ㄹㅇ.. 개빡쳐서 빡공해서 고등학교는 특목고 가서 겨우 벗어남
1개월 전
익인26
영화에도 나오던데ㅋㅋ
1개월 전
익인39
인간중독 ㅋㅋ
1개월 전
익인43
근데 그건 베트남전때자너 넘 오래전이다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맞어 나 애기때만해도 다모여서 김장했어 점점사라지고 지금은 아예없더라 모이지도않아
1개월 전
익인15
헐 있음요...글고 계룡대면 진짜 더 최악이었음
1개월 전
익인16
와 헐 와이프끼리 서열 생긴다는 건 진짜 흔하고 많이 들었는데 자식들까지 그러기도 했구나 진심 극혐....
1개월 전
익인1
김장만 했게? 겨울에 물이 얼어서 안나왔는지, 아니면 뭐 단수조치를 일부러 해서 안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겨울되면 물을 수돗가같은데 가서 떠왔어야됐음. 그때 서열높은 집안은 밑에 집안에서 물 다 떠다 날라다 드렸어야됐엉 ㅋㅋㅋ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안되지안되지 암암
1개월 전
익인27
ㅇㅈ 내 친구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 나이인데 애들끼리 너희 아빠 계급 뭐냐 우리아빠 중사인디 뭐 이런 식으로 말한대 요즘도
1개월 전
익인32
지금도 일부는 좀 있는듯 울 오빠 rotc하고 지금 직군인데 새언니가 이거 비슷한거로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한적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36
아직 읶을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8
ㅇㅈ
1개월 전
익인51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고모부가 이것땜에 더이상 진급안하고 전역함..고모랑 애들 애매하게 고생시키기 싫어서..
1개월 전
익인54
맞아맞아. 계급이 존재하는 직업이니...
1개월 전
익인65
개극혐이네 ㄹㅇ 이게 무슨 짓이야....
1개월 전
익인73
04도 그랬어!
16일 전
익인74
앗싸 참수리 유튜브에서도 들어 봤어
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잠깐 전학왔다가 금방 사라진 친구들 떠오르네 ㅋㅋ
1개월 전
익인3
+ 유독 군인가정이 가정폭력 많음
1개월 전
익인18
ㅇㅈ
1개월 전
익인4
+ 서열.....
1개월 전
익인6
내 회사동기중에 사관학교나와서 소령전역하고 지금 회사 온 분 있는데 진짜 승진하면서 이동 잦아져서 그만뒀다그랬음
1개월 전
익인57
육사에 소령이면 좀 아쉽긴한데 3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사 자주하는게 싫으먄 빨리 전역해야지..
1개월 전
익인8
25년동안 16번이사다님 ㅋㅋㅋ 난 덜다닌편.. 내 등본메이트는 중학교 3개나옴 근데 난 재밌었어
1개월 전
익인9
교복값 체육복 값 ㅎㄷㄷ
1개월 전
익인8
근데 교복사러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막 아이비클럽 이런곳 아니어서 쫌 괜찮았음 그래도 비쌌겠지만...ㅎ
1개월 전
익인9
오호!
1개월 전
익인31
헐 ㄷㄷㄷㄷ 미쳤다
1개월 전
익인11
ㅇㅈ
1개월 전
익인12
맞아
초딩때 부모님이 군인인 친구 있었는데 전학 와도 친구 사귀려고 안 하더라 어차피 또 전학 간다고
1개월 전
익인13
ㅇㅈ 그래서 소꿉친구가 없어요
1개월 전
익인17
어쩌다 친구관계 말아먹으면 빨리 이사갔으면 할 때도 여러번 있었음 ㅎㅎ 인생 일부 리셋 가능
1개월 전
익인19
난 아빠가 외교관이라서 아빠 발령 때문에 또 이삿짐 싸야 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 솔직히 관저 생활도 보안 검사 개빡세서 친구 한 명 초대하는 것도 하나하나 승인받아야 되니까 눈치 보여서 개싫음
1개월 전
익인25
외교관은 부럽다 여러나라 돌아다닐수있어서
1개월 전
익인20
대부분 군부대가 강원도나 외지로 가서 인프라도 못누림..
1개월 전
익인21
친구는 오히려 많았는데 계속 전학가니까.. 학업에 지장있을까봐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데로감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직업군인 아니더라도 초중고 친구들 없는건 매한가지 임 ;
1개월 전
익인35
ㅇㅈ....ㅠ
1개월 전
익인23
우리가족이자나
1개월 전
익인23
물론 내가 부모인쪽..ㅜ
1개월 전
익인24
결혼상대자한테도 안좋음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 수도 없고 계속 따라 다녀야 되고 희생이 많이 필요함 ..
1개월 전
익인28
군대가족 이야기들으면 아버지 집에서도 위계질서있어서 좀 숨막힘...
1개월 전
익인29
ㅇㅈ 좀 그런면이 있더라..
1개월 전
익인30
그래서 우리가족은 학업땜에 안따라다니고 아빠 혼자 옮겼는데 결국 불륜엔딩..ㅎ
1개월 전
익인70
헐 아버지가..?
1개월 전
익인31
미군도 군기 잡혀있나?? 우리아파트 미군 많이 사는데 유독 애들도 인사를 되게 잘하고 어른들도 잘하는편 다른아파트에선 인사 잘 안했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33
사촌 언니네 보면 광주 대전 등등 계속 옮겨다니더라 고생임 ㅠ
1개월 전
익인37
군인도 나름인거 같음
난 너무 좋았어 아빠가 사관학교 출신인데
초등때는 멋모르고 이사하는거 재미있었고 중간에 유럽쪽에서도 몇년 살다옴
유럽에 있을때 너무 좋았다 진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중고등은 엄마하고 서울에만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음ㅎ
1개월 전
익인40
군부대 근처지역 살아서 친구들 부모님 중에 군인이 많았는데 전학 가는애 본 적 없는뎅
군인 아파트 옮겨도 그냥 그 지역에서 옮겼던거 같음
1개월 전
익인41
+자식한테 군기 심하게 잡는 부모
1개월 전
익인44
이거 군 어린이집도 똑같음ㅋㅋㅋ부모서열 높은쪽애가 낮은애를 물면 낮은쪽에선 속상해도 티 거의 못내고 반대상황이면 진심 개개개난리남...ㅋㅋㅋㅋㅋ다시 떠올리기도 싫음
1개월 전
익인53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담에 어린이집 선생님 시작했는데, 어차피 군부대 근처에서 배우자가 다닐수있는 직군이나 직장이 한정되어있자나?
군무원 가족인 선생한테는 비슷하게 우리애가 그럴수있다느니 개진상짓 하다가 우리엄마는 육사고 지들 선배기수 가족인거 반지보고 눈치깠는지 그 다음부턴 엄마한테는 진상짓 안하더라.... 우리가 선배기수인것도 모를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뭐함.... 까마득한 윗기수는 가만히 있어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가족들이 완장질에 재미들려서 싸움거는건 걍 안없어지더라
애초에 군인들이 주인 시골은 본인들 목소리가 큰거 아니까 몰려다니면서 진상짓하는것도 꼭 있었음.......
1개월 전
익인46
군인가족으로 할 말은 많지만...일단 나는 군인 못 만날듯
1개월 전
익인47
나 유천교산데 직업군인 가정보면 일반회는 아닌데 싹 다 남자여자 구별...? 이 넘 심했어 ㅜ 아빠는 다혈질에 가부장적 스탈 진짜 많았고....
1개월 전
익인49
배우자로서도 별로...
1개월 전
익인50
22222 ㅇㅈ
1개월 전
익인52
진짜… 적응할때 힘들거같아
1개월 전
익인53
내가 2n년간 겪은 당사자성 발언이고, 인사이동 부터 겪는 모든 것들 남군 여군 모두 다 똑같으니 성차별 타령하면서 셀쿠깨지마
부사관은 해당안되겠지만, 장교나 군무원도 전출 개많이가서 나도 등본떼면 열장넘게 나올정도로 거의 매년-격년간 이사다녔음.
1. 동기들중에 화목한가정? 거의 없음. 화목할정도면 이미 의무복무 후 얼마안되어서 다 조기전역한 가족들임. 왜겠냐? 금쪽이에서도 나왔듯이 직업특성상 좋게말하면 리더십이고 나쁘게말하면 가부장 고압적임. 애들 다 이사에 질려있는데 중2병 오잖아? 진짜 집안 박살나고, 이제 동기들 정년퇴직해서 애들도 다 컸는데 회복안되고 그대로 작살난 집안 엄청 많이봄. (나도 이사다니면서 중2병 씨게겪었지만 내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전적으로 날 위해주셔서 우리집은 사이좋음)
2. 배우자로서도 별로임. 맞벌이? 양심있냐 소리 나옴.. 애초에 주말부부하지않는한, 상대는 배우자 따라서 깡촌으로 같이 강제 이주다녀야됨. 깡촌에 뭐 무슨 얼마나 많이 제대로된 직장이 있고 그 많은 배우자들 직업교육받는곳이 있겠냐... 멀쩡한 직장이 있어도 애초에 배우자따라 이사다니는 이상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누가 뽑겠냐? 결국 맞벌이를 하더라도 고용안정이나 복지 박살난 단기 계약직 전전할수밖에 없음. (공군 해군은 그래도 대도시 근처라지만 쨌든 시골생활 안할수없음)
3. 그러다보니 다들 할게 관사에서 내리사랑하는것밖에 없는거임.... 소문도 개빨리돌고, 애들까지 부모 계급, 출신으로 서열질함. 내밑으로 집합해서 김장하고 음식해다 나르고, 부대행사나 훈련있을땐 총출동해서 일함. 어린 나도 관사에서 천리행군 끝내고 병사들 돌아오면 준다고 밤새가며 김밥 2천줄 넘게 쌌었음. 왜? 군인은 계급정년인데 그 빡센 진급하려면 안할수가 있겠냐? 아무리 없어졌대도 직속선후배간 없을수 없음.
4. 종교부터 식단강요까지 개극혐임. 전도도 엄청하고, 저염식해야된다고 온부대식당 전메뉴에서 소금빼라고 지시하는 등 별 미친인간들 많음
5. 내가 군인가족인거 알잖아? 학교 선생부터 복학생들 직장상사들까지.. 아저씨들은 본인이 그 평생가는 군대썰 풀고싶어서 드릉대는데, 내가 군인가족인거 아는 순간부터 징하게 군대썰 풀어댐. 나 중딩때도 선생이 지가 학군출신이라며 아빠 기수나 계급 물어보고 지가 선배뻘이라느니(어쩌라고), 대학가서도 복학생들이 어디 이사다녔냐로 시작해서 지가 어디있었는데 구구절절(에서 끝나면 다행. 나보고 어쩌라고 주적은 간부 ㅇ하는 종자도 있음) 뭐 회사에서도 선후배 부장팀장 다 마찬가지...
대체 어느 누가 타인한테 무례하게 쌍팔년도식으로 대놓고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느그아부지 계급 뭐달았노, 느그아부지 어디 출신이노 하고 초면부터 호구조사를 하냐? 근데 군인한테는 그러더라ㅎ 육사면 육사라고 또 난리, 그러면 계급이 어후 난리, 몇기면 지가 아는분이 몇긴데 난리.... px에서 뭐 사달라 난리.... 솔직히 군대썰 푸는것도 난 딱보면 구라인거 티나니까 지긋지긋함
6. 가족여행? 가기 힘듦. 우리는 거의 매달 전국에 군숙소들 여행다녔는데, 해외도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남들 멀쩡히가는 나라들도 못가고 위수지역 폐지됐다지만 쨋든 비상터지고 훈련이면 여행갔다가도 돌아옴. 첫 가족간 해외여행은 파병다녀오셔서 받은 관용여권으로 가봤고, 아직도 가족전체 해외는 못가고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도 의무복무라도 마치고 와야된다는 애국심(..)이 생겨서 남들은 힘들다는 군생활 수월했고, 사회성이 길러져서 적응력이 좋은편이고 어느사람 만나도 대부분 살아본 곳이라 쉽게 친해짐. 근데 딱 거기까지.. 어차피 또 헤어지겠거니가 습관되어서 깊은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안만드는것 같음. 나도 군생활을 했지만, 배우자로 만난다? 존경과 존중은 하지만 내 주변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듯
본인부터 가족들까지 오롯이 희생해야되는 직군에 미국처럼 존경과 대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지금도 라떼는 36개월을 다녀왔는데말이야 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판에 개선이 획기적으로 될까? 글쎄?
1개월 전
익인55
토닥토닥
1개월 전
익인63
고생많았어 ㅠㅠㅠ
1개월 전
익인69
고생 많았다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까
해군처럼 배타고 며칠 없으면
그때 출산하는 것도 문제
산전 검사도 혼자 , 산전 검사는 혼자라도
출산할때도 혼자는 그리고 급하게 갈때도 혼자 택시타고가야하는 경우도(보통 연고지가 아니니까 가족이나 지인이 주변에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그래도 출산일얼마 안남았다면 빼주는 편으로 문화가 바꼈다는 데, 또라이 상관만나면 꼬장 부린다하더라
1개월 전
익인56
내 친구네도 이사 많이 다녀서 신기했음
갑자기 제주도 발령나고 그럼...
1개월 전
익인58
본가가 군사도시인데 진짜 전학 많이 오고 또 많이 감 경남 살다가 경기도로 발령나고 그래서 더 적응힘들듯
1개월 전
익인60
어릴때 친구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하긴 했음 아버지도 진짜 엄하시고 학원보충 때문에 늦은건데 아버지 난리나셔서 학원셔틀버스가 그날은 걔부터 관사앞에 내려줌 자주 전학다니고 그래서 단짝도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에도 친해질만하니 이사갔던 기억..
1개월 전
익인63
엄청 자주 다니는구나... 미국은 3년인가 4년에 한번인가 한데 한국은 가족들이 고생이 많겠다
1개월 전
익인66
아 이사를 많이해야돼용 ?
1개월 전
익인68
이런 거 보면 우리집은 진짜 수월한 편이었구나,,, 아빠 군인으로 10년 정도 생활했는데 이사 딱 한 번 다님 + 집 개화목했음… 엄하게 교육 받긴 했지만 혼날만할 때만 혼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엄할지언정 가부장적이진 않았어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번주 로또 1등 배출점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반응 험한 역조공 인스타툰 최신근황..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라면에 밥 말아먹지 마세요
이슈 · 8명 보는 중
𝙅𝙊𝙉𝙉𝘼 충격이었다는 노동절 전국 상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이거 와이프가 허락한거 맞지
이슈 · 3명 보는 중
너넨 세이프박스에 돈 이정도 있으면 어떻게 굴릴거야?
일상 · 1명 보는 중
AD
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jpg
이슈 · 2명 보는 중
오늘자 국가직 9급 공무원 국어 문제
이슈 · 4명 보는 중
AD
비만 갤러리 선정, 먹으면 돼지되는 과자
이슈 · 1명 보는 중
세아이 엄마인 리한나의 젠더리빌에 대한 생각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재모피자 입장문⚠️
이슈
AD
급식때 이해 안갔던 체벌 원탑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절대 화려하게 높이 세우지 않는다는 요즘 코 수술 트렌드
이슈 · 6명 보는 중
한국 임산부 35만명 돌파.. 90년대생들 쩐다
일상 · 8명 보는 중
AD
강아지가 이 과자 먹었는데 괜찮을까 ㅠㅠ 제발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일반인으로 살고 있는 쥬얼리 멤버 하주연 근황...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222
상견례 3분만에 파혼
105
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
90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
152
알바가 말렸지만 사장이 발주해버린 아이스크림
71
[속보]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깊은 유감…신뢰잃은 기관 존재의미 없어"
88
💥현재 선관위 사태 관련 빅딜 제안한 김민석 총리
81
가족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79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50
한국에서 다시는 느끼기 힘들다는 분위기
66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47
기묘하다는 아침 7시 대전 성심당 분위기
47
그대로 큰거 같은 리센느 신라공주 과거사진.jpg
38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36
간첩신고가 로또보다 더 대박인 이유
32
도둑 덕분에 대박난 빵집 사장님
4
04.24 01:44
l
조회 3556
스레드에서 맥락 없이 계속 자기 자랑을 쑤셔넣는 이유.jpg
1
04.24 01:41
l
조회 3674
여돌 스타일리스트 막내로 일하다가 그만둔 이유
130
04.24 01:37
l
조회 101667
믿기 힘든 포즈의 고양이들 포착
1
04.24 01:31
l
조회 2934
l
추천 4
한마디도 안지는 사람이랑은 결혼하면 안됨
8
04.24 01:14
l
조회 4043
오늘 전세집 보러온 놈 웃기네ㅋㅋ
134
04.24 01:11
l
조회 92254
하이패스에서 180km 밟은 차의 결말
10
04.24 01:11
l
조회 10360
김고은 샤넬 화보
04.24 01:09
l
조회 2767
l
추천 1
ADHD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생기는 일
49
04.24 01:09
l
조회 39970
l
추천 1
시카고대학의 new & old 도서관
1
04.24 01:05
l
조회 1362
엄마가 새벽에 혈뇨로 아산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199
04.24 00:55
l
조회 108917
l
추천 5
러시아 엘브루스산 야경
04.24 00:50
l
조회 657
이채연, '퍼포먼스 퀸'의 스펙트럼 확장
04.24 00:43
l
조회 777
하이디라오 명동점 신메뉴
5
04.24 00:40
l
조회 1167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2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27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6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0명 찬성 (목표 20명)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원트때 느낌 생각난다는 이채연 이번 안무.jpg
04.24 00:30
l
조회 497
이름 칸쵸 2탄 출시
1
04.24 00:13
l
조회 3972
팬클럽 이름 듣고 놀리는 김창완 아저씨 (p)
04.24 00:10
l
조회 1156
현직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는 마운자로 관련 담낭염
1
04.24 00:10
l
조회 6054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아이.JPG
04.24 00:04
l
조회 2193
l
추천 1
<비밀의 숲>이창준 검사가 남긴 마지막 편지
1
04.24 00:01
l
조회 2283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841
842
843
844
8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6
1
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
27
2
다큐 3일 인터뷰 모자이크 요청한 이유
3
3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
7
4
둘이 사귀기로 하고 첫 데이트코스 썰 manwha
1
5
미성년자 건물주일 경우 조심해야 하는 이유
2
6
사과해도 끝나지 않는 대화에 지쳤습니다.blind
2
7
전재준 화법을 구사하는 대구시민들
2
8
중국집에서 생파한 어린애들
9
장나라도 울고 갈 늙지 않는 배우
10
북유럽의 성평등 지수가 높은 이유와 스웨덴에서 손님 밥 안 주는 이유
11
냉부 대기실 괴담
12
머리 얼마나 자주 감으세요
4
13
신라면 먹고 깨우친 일본 배우
14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한 전설의 의사
15
100년 전 혼인식
16
동네 산책로에서 주울 수 있는 것들
1
17
호주가 보여주는 민영화의 무서움
18
학교에 이런 미남 선생님들이 온다면 재입학 한다 VS 안한다
19
키친타올 900매 7,900원이야
3
1
국장 다 말아올림
9
2
하이닉스 아까 떨어진거 왜그런거야?
9
3
하닉 188 10주 줍
6
4
우리집 하이닉스 15억 탔는데
5
국장 모르겠다고 하는거 찐이네
3
6
잠실시위 탱크로 밀어버려야한다 했단거 ㄹㅇ 실화인가
21
7
하 이러다가 몸무게 앞자리 3되면 어캄
12
8
하닉 아침에 185였다가 지금 206
2
9
아 견주중 이런 닉네임 쓰는 이유가 뭐임..?
3
10
가족들 내 평단까지 내려온거보고 카톡옴ㅋㅋㅋㅋㅋ
11
남사친이 뜬금없이 선물이라면서 스벅 깊티 줬는데
2
12
이게 평화 시위냐?
12
13
아니 진짜 미쳐돌아가네
1
14
마운자로 시작했다잉
8
15
정보/소식
미쳐버린 잠실 시위대 근황
5
16
대기업 다니는 익들은 영어 다 잘해?
7
17
시계 살말
1
18
솔직히 시위 걍 놀고싶은거같음
1
19
카메라 하나만 골라줘ㅠㅠ
20
얼굴 비율 1:1:1에 가까운데 얼굴이 좀 길어보이는?이유가 뭘까
6
1
정보/소식
최준희(최진실 딸)가 보윰한테 갑자기 보낸 디엠
45
2
정보/소식
[포토] 선수들 짐 검사하는 시민들
42
3
아니 핸드볼 주니어선수단인데 양말벗길라했대;
2
4
언론이 우리의 미니쉘을 단종이라고 보도합니다
29
5
정보/소식
젠슨 황 "주식시장 급락? 아주 기뻐해야…지금 할인 가격에 살 수 있어”
1
6
제발 재출시...! 재출시...!
9
7
정보/소식
잠실 시위대 또 사고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소지품 검사 ㅋㅋㅋㅋ
36
8
그러니까 쟤네 논리는 경찰이 수집품 검사하면 검열, 중국인이고
2
9
그래서 지금 올공 해산이야?
8
10
경찰들이 쟤네 끌어냈다가
11
[속보] 李 대통령 "이겨야 되는 곳 졌다면 문제가 달라…국민경고 더 낮은 자세로”
3
12
국힘이랑 민주당 반대됐네 민주당은 이기고도 서울때매 최고위 다 사퇴하는데
13
잠실 시위하는 사람들이 진짜 북한인, 중국인 같은 점
2
14
큼… 재…월급 재월급
4
15
짐검사 cu 검사는 왜 한거임?
3
16
쟤네 왜 못끌어내?
7
17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하는거 단체야?? 채원이는 못 나오나..?
1
18
정보/소식
네이버 주가근황
3
19
경찰에다가 항의 전화 할수도 없고 ㅋㅋ
1
20
결국 이재명이 부정선거를 입에 올렸네 ㅋㅋㅋㅋ
38
1
정보/소식
'취사병' 강하경 "박지훈 할머니 분장, 어떻게 웃음 참았냐고요?" [인터뷰M]
4
2
정보/소식
[단독] 김수현, 광고로 다시 선다…7월 첫 활동 재개
18
3
김무열은 의외로 피지컬이
1
4
멋진신세계
상야에 서리 상 넣은 해석 ㄹㅇ 미쳤네
6
5
멋진신세계
여우비 서사 궁예 또 떴는데 레전드 정신병 벅뚜벅뚜
13
6
멋진신세계
여우비 서사면 대군 볼 때마다 오열버튼일듯
1
7
서인국 박지현 섹시로코 온다....
1
8
멋진신세계
허남준 인스스 폰트색 뭐야ㅋㅋㅋㅋㅋㅋㅋ
9
9
멋진신세계
휘문고 동창생들 휘랄 보면서 진정시키기
1
10
멋진신세계
샤갈 궁예로 소름돋긴 처음이다
5
11
멋진신세계
영케이도 우리한테 목청터지게 여우비 서사 설명해줬네;;;
6
12
멋진신세계
이제는 차세계가 차랄을 떨어도
3
13
멋진신세계
한번 더 안아보자고 차랄하던 시절이
1
14
넷플드 1주차 뷰수는 소재 때문인가?
4
15
원더풀스
왜 안으려고 했냐 둘이
6
16
멋진신세계
세계서리 럽스타 느낌
8
17
멋진신세계
멋진신세계니까 세계가 스스로 누명 벗기도 할 거 같음
18
허남준 에어컨 셀카 개좋다
1
19
허남준 똥강아지에서 낫질하는 것도 개쩐다
2
20
멋진신세계
여우비궁예가 뭐야?ㅜㅜ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