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는 "아파트 이웃이 복도에 개인 헬스장을 만들었다. 벽에 거치대까지 설치했다. 이웃의 위법사항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용 공간인 복도 바닥에 나무판이 깔려 있고, 그 위에는 바벨, 덤벨, 벤치프레스 등 웨이트트레이닝 기구가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옆 벽면에는 구멍을 뚫어 턱걸이용 거치대까지 단단히 고정해 둔 모습이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6789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