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BJ 배제는 차별이자 혐오”…여성단체,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성명 〈--기사 링크
한국사이버폭력대응센터는 이 사태에 대해 “모두 ‘음지’에 있어야 할 존재가 ‘양지’로 나오는 것에 대한 항의였다”면서 “여성에게는 ‘급’이 있고, 성적인 위계에 따라 그 ‘급’이 결정되기 때문에 문란한, 스스로 성적 대상화되는, 섹슈얼리티로 수익을 창출하는 여성은 ‘양지’에 나올 ‘급’이 안 된다는 논리”라고 규정했다.
이어 “우리는 ‘양지’에 나올 자격 판단 기준을 거부한다. 정상과 비정상의 구분과 그로 인한 차별과 혐오에 반대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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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