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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편을 떠나려는 이유.jpg | 인스티즈

 

 

 

내가 남편을 떠나려는 이유.jpg | 인스티즈
내가 남편을 떠나려는 이유.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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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쟤네는 도대체 무ㅜ가문제냐 바다넘어 딴나라도 저난리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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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 똑같구나 ㄷㄷ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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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오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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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가 그렇게 키우면 그 상태로 와이프한테 넘어가는거임 가정교육탓ㅇ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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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남자 잘못이 엄마탓이 돼? 모든 건 여자 탓이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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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보통 그렇지않아..? 집에서 다해버릇 하니까 결혼하고나서도 엄마가아닌 아내에게 의탁하는 남자들 많잖아. 부모님들도 아들보고 빨리 너 잘챙겨주는 여자만나야할텐데 이런소리마니하고.. 나는 본 댓글쓰니말에 공감해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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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배우고 자취 몇년해도 일부러 저러는 사람 많아ㅋㅋㅋㅋ오쥭하면 남초에서 결혼하고 편하려면 집안일 못하는 척하라고 조언하겠냐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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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렇게 키운 아빠 탓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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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 집에서 엄마가 다 해주고 공주처럼 컸어도 자취할땐 자동으로 하게 되던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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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이미 어른인데 ㄷㄷ 엄마찾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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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공감 ㅋㅋ 글너무 잘썼네여 내가 속이 왜뒤틀리는지 알게해주는글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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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오 진짜 옛 기억 떠오르네. 대리효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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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거 그대로 남편밥상으로 차려주면됨 ㅌ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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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아빠도 저러는데 그냥 모르쇠하는중
차라리 말로 부탁하던지 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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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심 꼴보기싫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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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엄마가 저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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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해외도 같구만. 군대까지 간 남자들이 집안일이며 뭐며 아무것도 못한다는 글 볼 때마다 이해가 안되었는데 남자들이 일부러 못하는 척해야 안 시킨다고 쓴 글을 보고 이해가 되더라. 근데 해외에서도 남자들이 그런 식으로 피하는구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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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런걸 계획노동이라 하던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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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기획노동이어ㅛ던 거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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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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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해외도똑같네 유전자는 이리 다른데 정말 신기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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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진짜 소름돋는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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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이런글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음
남자들 결혼 이전에 갓성인되서 무조건적으로 독립하고 집안일 하게 되는 시기가 있을건데 그땐 왜 잘 함?
군대에서도 몇 번 알려주면 맞는 시간대에 부대 청소, 옷 관리 다 하면서 왜 결혼만 하면 그렇게 될까?
심지어 결혼직전엔 여친 요리도 해주고, 챙겨주면러 가정적임을 어필 하는 남자도 많은데 다같이 짠 것 마냥 결혼하면 그랬던 과거 사라지고 본문처럼 되기 부지기수임.
대체 왜 그러는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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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강약강약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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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우리집 혈육도 자기는 시키면 잘한다고 하는데...대체 왜 일을 시켜야 하냐고...
그럼 시키는 사람은 항상 신경 쓰고 싫은 소리해야하고...이게 무슨 죄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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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개판되도 안 해주면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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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게 회사 일이라고 생각해봐. 팀원 2명이 일 나눠서 해야되는데 한명이 맨날 알아서 안하고 시켜야만 하면 속 터지지. 집안일도 육아도 할 일 산더미인데 눈치껏 안하고 언제까지 시켜야 해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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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으으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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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가 연애도 결혼도 하고 싶지 않은 이유.. 예민한 성격인데 누가 나한테 저러면 ㄹㅇ 미쳐버릴 것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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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2
사람 기만하는 것도 아니고 정신머리가
나가리임 저러면서 맞벌이 원한다는 건 노예하나 구하는 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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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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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3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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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해외도 다를게없네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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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읽기만해도 머리 터질 것 같아 머리가 쉴 시간이 없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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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말을진짜 풀어서 잘한다 집안일 '도와준다'는 말에 거슬리는 이유가 이런거였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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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바다 건너도 지 밥 처먹은 그릇 설거지 안하는구나ㅋㅋ 그것도 식기세척기가 있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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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만국공통이구나ㅋㅋ 시키면 잘하잖아!! 말하지 그랬어~ㅋ 근데 재밌네ㅎ 같은 얘기를 한국사람이 하소연하는 글에는 다들 배부른소리하는 사람 취급하던데 이 글은 글을 잘쓴건지 공감하는 사람이 더 많다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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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ㅇㅈ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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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하 남동생이랑 자취중인데 개공감됨 얘랑 살고 나서 살림 잘하는 자취해본 남자가 이상형으로 바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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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 나도 남동생이랑 둘이 사는데 얘 아무것도 손도 안 댐 어차피 내가 할 거 다 아니까.. 얘 분명 혼자 자취했던 시간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척 굴어서 더 짜증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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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저런 남자랑 살 바에야 혼자 사는 게 낫지 좋은 결혼 다음이 비혼임 그 다음이 저런 결혼이고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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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 진짜 보기만해도 피곤함....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거지ㅎ 직장 상사한테도 10년 내내 인턴처럼 굴었을까? 과연? 그럼 진즉에 잘렸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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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저렇게 지내면 정병옴 회사에서도 수동적인 사람 보면 미치는데 에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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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자기 일이라고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머리에 입력을 안해놓는 것.. 저런 남자랑 결혼하지마세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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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언제까지 떠먹여줘야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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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가정문제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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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가정문제가 ㄹㅇ..부모가 오냐오냐 키워서그럼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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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짜 오래 생각해도 답은 하나임
지가 안 하면 다른 사람이 하니까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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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ㅋㅋ 내남편인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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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울엄마는 남의집딸 고생시키면 안된다고 어릴때부터 남동생은 집안일 다 시키고 나는 어차피 결혼하면 고생한다고 설거지한번 안시켰음..
진짜 동생은 집안일 지가 더 잘하고 나는 결혼하고 내가 다 하고있음ㅜ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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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엄마랑 똑같다...
진짜 나도 거의 내가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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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이혼하고싶음 화장실에 떨어진 휴지하나 채우는 사람이 없어...ㅋ 손가락 하나 까딱들안하면서 불만들만 많은데 이혼하고 나가면서 다들 불만인거보니 내가 가장 문제인것 같아서 늬들 인생에서 빠져줄게 잘 살아봐! 하고 빠지는게 지금 내 꿈임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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