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는 약간 우당탕탕 하는 이미지 자체를 극혐 하고
노간지 라고 생각함
(자기가 그렇게 비춰 지는것도 싫어하는 듯)
+ 미리 준비 안하는걸 이해 못하는 편
완벽하게 계획하고 준비해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내가 생각한 그대로 최고의 결과가 나옴
누가봐도 안경 척, 일잘러 이미지, 든든한 느낌
"준비성 진짜 철저하다.. 너 있어서 망할 일은 없을듯"
-> j들 심장 뻐렁침 역시 난 짱이야
이게 멋있는거지^^
p는 미리 준비,계획하는거 물론 좋지만
노간지라고 생각함
나의 순발력과 융통성으로 뭔가 해내는걸
더 멋있는 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준비 안했는데 내가 제일 잘했다^^
번번히 살아남죠? 또 살았죠? 또 해냈죠?
"역시 어딜 내던져 놔도 넌 잘해"
-> p들 심장 뻐렁침 역시 난 짱이야
이게 멋있는거지^^
서로가 서로의 추구미를 안멋있고 노간지라고
생각하는게 웃겨서 써봄 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앱
공부하다 2억 받아서 오전 공부 망친 공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