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휘인 신곡 뮤비인데
제목부터 Symphony of Fxxkboys 이고 이 안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저마다의 결핍, 상처들을 위로 해주는 내용인데
1. 가정 폭력

2. 정신적 폭력 (은따, 왕따)


3. 물리적 폭력


4. 교제 폭력


이렇게 다양한 폭력에 놓여져 있는 주인공들의 상황들을 보여주는 1절
그리고 폭력에 대해 본인들만의 저항과 그 결과를 보여주는 2절

그렇게 뮤비 후반부에는 이런 폭력으로 인한 아픔을 가진 사람들끼리 보이지 않는 연대로 서로 극복하고 위로 받는 결말이 됨



🦋 Fxxkboys라는 대상이
— 🦋🐶오예wi🐱🦊 (@ohyeah_mmm) April 17, 2026
꼭 연인관계에 있어서 대상을 일컫는게 아니라
저마다 결핍이 있고
본인에게 상처를 가했던 인물들이 있을거고
모든 상황들을 빗대어서 생각하고
풀어내려고 했던 곡이어서
그게 뮤비에 굉장히 잘 담긴것 같고
세상의 모든 Fxxkboys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뮤비🥹 pic.twitter.com/A0QJsy5Aps
주인공 〈〈 연인 관계 만 일컫는 게 아니라 모든 폭력에 대한 상황을 풀어내려고 했대…
전체적으로 너는 나한테 아픔을 주고 날 망치려 해도 난(어쩌면 우린) 되짚고 일어날거야 이런 극복과 위로를 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Truth Hurts 작사가님 인스타📝
— 🦋🐶오예wi🐱🦊 (@ohyeah_mmm) April 19, 2026
같이 작업하는 사람들까지
찐감탄하게 만드는 정휘인 실력..🥹
설명하지 않았는데 알아서 다 표현해내는 정휘인ㅠ
작사가님이 어떤 초월의 단계래..
천재보컬의 경지를 넘어섬
✏️ 휘인님 곡 작업은 저도 데뷔 이래 처음이었는데,
들어보고 너무 깜짝 놀랐던 점이
제가… pic.twitter.com/io4ZJbvhqk
연기도 연긴데 이번에 같이 한 작사가님 왈 “어떤 초월의 단계가 아닐까” 정도로 곡 해석이 미쳤었다고 함
+) 설명 잘 못해서 다들 꼭 풀버전으로 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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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뇌 주로 사용=토끼, 오른쪽 뇌 주로 사용=고양이 보인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