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8549?sid=102퇴사하며 밀린 월급 요구하자…"횡령했다" 몰아붙인 사장충북 청주시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이 밀린 급여를 받지 못한 채 '횡령' 혐의로 몰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이자 아르바이트생 A씨는 2024년 12월부터 약 1년간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