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은밀한 감사>
신혜선(주인아)은
대기업(해무그룹)의 사내 최연소 여성임원이자
사내에 별명이 겁나 많고
원체 직원들이 무서워하고 기피하는 존재로 소문났는데
이번에 귀임하면서 감사실 실장으로 부임함
감사팀 남차장이
해무그룹의 계열사 해무공업으로
무려 연속 5년이나 정기 감사를 나가겠다고
실장한테 결재 요청하고
변명해대다가 혼나는 중
“웃어? 가지 말라면 안가시면 됩니다
왜 따따부따 토를 달지?
내가 뭐 차장님이랑 백분토론 하러 왔습니까?”
공명(노기준 대리)은 고과 연속 S에 특진도 한
감사1팀 에이스고 자아가 비대한데
새로 부임한 실장 신혜선(주인아)이 다른 팀 가라고하니
그럴 수 없다며 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필하다가
신혜선한테 또 혼나는 중
“결과 낼 사람? 저 밖에 없습니다”
“노대리, 뭐 돼?
초능력 같은 거 쓸 수 있나?
하늘 날아? 순간 이동해? 장풍 쏠 수 있어?
아니 노대리가 뭔데
회사에 노대리 밖에 못하는 일이 있을 수 있지?”
위에는 다 쇼츠라
풀로 보려면 아래로
신혜선이 또 날아다니고
1편만 보면 일단 찍먹 한 번 해봐도 괜찮을 드라마
심심하면 츄라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