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문역에서 A 씨는 턴스타일 개집표기를 수동으로 조작해 지하철 개찰구를 33회나 무단 통과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CCTV를 통해 감시 중이던 역 직원에게 덜미를 잡혀 약 153만 원을 부가금으로 납부했다.
올해 역삼역에서는 20대 남성 B 씨는 할머니의 경로 우대용 카드를 사용했다가 적발돼 300만 원의 부가금을 납부했다.
지난 23년부터 25년까지 최근 3년간 서울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부정승차가 최근 3년간 연평균 5만 3000건을 넘어서며, 이에 따른 부가금 징수액도 연평균 25억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news1.kr/press/press-release/6149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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