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1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47

아동성착취물 범죄자 절반이 10대…한국서 한 달간 225명 검거 | 인스티즈



경찰이 최근 4주간 특별단속을 벌여 아동성착취물을 제작·유포·소지·시청한 225명을 검거했다. 이중 절반은 10대였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사이버 수호자'(Cyber Guardian)라는 작전명이 붙은 이번 특별단속은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일본·태국·홍콩·브루나이 등 아시아 7개국이 합동 실시했다.

아시아 국가들이 동시에 수사망을 가동해 해외 메신저·불법 사이트 등을 통해 국경 없이 확산하는 아동성착취물 범죄 근절에 나선 것이다.

한국 경찰은 전체 피의자 445명 중 절반에 달하는 225명(51%)을 검거했다.

아동성착취물 제작이 133명(59.1%)으로 가장 많았고, 유포(42명·18.7%), 소지·시청 등(50명·22.2%)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는 10대가 132명(58.7%)으로 절반을 넘겼다. 다음으로 20대(69명·30.7%), 30대(19명·8.4%), 40대(5명·2.2%)였다. 50대 이상은 없었다.

디지털 매체 사용에 익숙한 10대와 20대의 범행이 두드러지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모두 청소년인 '또래 집단 내 범죄'가 심화하는 양상이라고 경찰청은 분석했다.

주요 검거 사례도 공개했다.

지난해부터 소셜미디어(SNS)에 '지인능욕·합성' 등 광고글을 올리고,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한 뒤 피해자 신상 정보와 함께 판매한 20대 남성을 위장수사 끝에 구속했다.

한 30대 남성은 지난해 9월께 미성년자들에게 용돈을 주겠다며 영상 통화를 유도한 뒤 성착취물을 제작했다. 추가 통화를 거부하면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역시 구속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45928

대표 사진
익인1
미래가 어둡다 ㅇ분들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싹수가 노란 애들 다 잘라버려야하는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나라 미래 다 망했다 ㅋㅋㅋ
왜 자꾸 한쪽 성별에서만 이런 일이 벌어지나
일반화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에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촉법나이 낮춰야하는 이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촉법 없애라 진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악랄하다 다 집어처넣고 사회생활 못하게 해야함
촉법 진짜 없애야하고
저런놈들은 악마들이야
교화도 안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미쳤나 진짜 저새끼들이 커봤자 더 악랄한 성범죄자 저지를 텐데 그냥 깔금하게 사형시켜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10대???? 싹수가 글러먹었네 다 죽기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언니보다 동생이 더 예쁜 경우가 많은 이유19
06.16 13:44 l 조회 28571 l 추천 1
유성은, 신곡 'Glowing' MV 티저 공개…박소이 감성 연기 눈길
06.16 13:35 l 조회 357
나 바라는 거 너무 높은지 봐줘1
06.16 13:31 l 조회 2637
남자친구가 고3 여학생 과외를 하는데.jpg
06.16 13:29 l 조회 2749
세상에서 가장 날카로운 것1
06.16 13:27 l 조회 1212
젠슨황이 말하는 미래에 가장 가치있는 능력.jpg5
06.16 13:24 l 조회 10314 l 추천 6
어느 카페 메뉴 근황2
06.16 13:23 l 조회 3877
경마에서 나온 역대급 장면
06.16 13:20 l 조회 2717
주식, 코인 물린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의 조언
06.16 13:18 l 조회 2889
술은 사람들을 공격적으로 만드는 유일한 약물입니다
06.16 13:16 l 조회 1115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홍명보 국대
06.16 13:15 l 조회 1822
알랑방귀 뀌는 신입이 왜 이렇게 예뻐 보일까요?182
06.16 13:13 l 조회 93888 l 추천 16
합격 30분만에 불합격 처리된 사람66
06.16 13:11 l 조회 77722
어느 할아버지의 기구한 인생1
06.16 13:11 l 조회 3053
유명한 일본 아빠들 추정 연봉6
06.16 13:07 l 조회 9772
회사원들이 주식을 화장실에서 하는 이유
06.16 13:06 l 조회 3785
어느 일본의 도시락 가게.jpg
06.16 13:05 l 조회 2012
CLC 권은빈 "수년간 전혀 유익하지 못했다”…연예계 은퇴 선언69
06.16 13:04 l 조회 80798 l 추천 6
잉크 떨어진 펜 재활용하기.gif
06.16 13:03 l 조회 1432
월세 10만원 깎아준 집주인2
06.16 13:02 l 조회 7127 l 추천 2


처음이전4214224234244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