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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살았다는 캐나다 이스트 헤이스팅스, 템튼
20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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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노숙자가 판치는 빈민가라고함
딘딘이 나온 학교가
학생들이 학업 중단하고 갱으로 가는
학생이 많기로 유명했다고함
최근에 살해 대상 리스트가 나오기도 했다고..
4
익인1
아니 왜 저런 곳으로 유학을 간거지?? 유학생이 가기 진짜 쉽지않은 곳인데,,
9일 전
익인2
성적이 낮아서 받아주는 학교가 없얶대..
9일 전
익인3
근데 그때도 위험하긴 했는데 저 정도는 아니었을 거야 코로나 이후로 마약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들었거든
9일 전
익인4
저기 코로나 이전에도 위험했음 시내 가려면 무조건 저기 통과하는 노선 탔었는데 버스가 정차하면 가끔 유리창 손으로 두들기는 노숙인도 있었고..
9일 전
익인5
디딘 말하는거 들어보먄 그때도 심각하게 위험했음ㅋ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6
아니 딘딘도 딘딘인데 딘딘 누나가 진짜 강해질 수 밖에 없었네…. 저런 동네를 아시안 여성이 산다는 게 진짜 보통일은 아니었을듯………
9일 전
익인7
아니 안 엇나가고 잘 큰게 다행이다
9일 전
익인8
어학연수 갔을 때도 단 한 번도 갈 생각 안해봄.. 버스타고 지나가기만 해도 기분 별로인 동네임
9일 전
익인9
누나분들의 네모의 꿈이 없었다면.. 네모의 꿈이 살렸다
9일 전
익인10
무섭다.. 진짜 네모의 꿈이 살렸네
9일 전
익인11
저기… 진짜 무섭습니다 ㅠ 밴쿠버 살이 초기에 밤에 버스 잘못내려서 이스트 해이스팅스에 내렷다가 울었습니다..
9일 전
익인12
거기서 학교생활 어떻게 잘 하셨는지 다시 생각해도 대단함 기가 센가봄... 나였으면 진심 자퇴했다 무서워갖고 쭈구리로 다녀서 왕따당했을듯
9일 전
익인14
ㄱㄴㄲ 심지어 되게 원만하게 잘지냈다고 그랬던거 본거같은데 보통 강심장이 아닌듯
9일 전
익인13
저기까지 안가고 근처만 지나가도 길에서 마약해서 멍하게 서있는 약쟁이들 보이고 찌린내남... 메인타운도 너무 음침해서 최대한 분위기 괜찮은 길로만 다녔던 기억이
9일 전
익인15
브레이크 고장난 차
9일 전
익인16
와 딘딘은 어떻게 살아남은거지
9일 전
익인17
와긍데 딘딘 누나한명이랑 같이살지않았나
9일 전
익인18
진짜 뒷골목이잖아…
9일 전
익인19
와.....
9일 전
익인20
아니 잘 컸네 딘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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