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32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신이 죽는지도 모른채 죽음을 맞이한 사람
232
1개월 전
l
조회
144358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5
59
15
1
2
익인129
내가 아픈 딸이라면 풀어달라 하고 싶고 아픈 게 내 딸이라면 풀고 싶지 않고 내 엄마가 아픈 거라면 풀어달라 하고 싶어 아무리 아파도 우리 엄마 마지막으로 보고 가고 싶어 우리 엄마도 그럴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130
내가 보호자라면 안풀어 냐가 환자여도 안풀고싶음 남은 사람들 마음 편한게 푸는 쪽이고 마지막 말 하는쪽이면 뭐.. 쩔 수 없다만
1개월 전
익인131
내가 부모였어도 못 풀어 ㅠㅠ
1개월 전
익인132
나라면.. 깨어서 통보받았다가 죽기 싫다는 생각으로 괴로워할 바에는 그냥 잠들듯 죽는게 나을것 같음
1개월 전
익인134
슬프다
1개월 전
익인135
아니 평소 지병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지문에 어느 날 예고없이 쓰러졌댔음
근데 어케 다시 깨워서 너 이제 곧 죽는다고 알려주냐고ㅠㅠㅠ
본인의 존엄성도 문제지만 깨어나면 너무 아플 거라 애초에 전신마취를 한 건데 그렇게 아파하는 가족에게 힘들겠지만 곧 숨까지 멎는다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잘가라 어케 그래 아
1개월 전
익인136
그거 생각남 원폭떨어지면 차라리 가까이서 맞고 즉사하는게 낫다고
마지막 인사를 못하는게 슬프지만 고통스러워하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다
1개월 전
익인137
어차피 저런 상황에서 환자본인은 절대 현실을 받아들일 수도 없다고 생각함ㅜ 유가족은 마지막임을 알테니 잠시나마 인사라도 하고 싶어 고민한 거겠지만 마취 풀지 않고 보내드린 게 잘한 선택인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38
깨워도 대화 못하고 아파만 하다가 갈 것 같은데.. 내가 부모라도 결국엔 깨우지 말라고 할 것 같음 ㅜ 부모 욕심임
1개월 전
익인141
너무 무섭다. 죽음.ㅠㅠ
1개월 전
익인142
너무 어려운 문제이지만 결국 부모님께서 선택하신 바가 무조건 정답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3
근데 저 사람이 나라면 고통스러워도 마지막 인사는 하고싶을 것 같음… 고통을 가늠할 수 없어서 할 수 있는 말인지는 몰라도
29일 전
익인144
본인이라면 마지막인사하고싶을거같은데 부모입장이면 못풀거같아
27일 전
익인147
정말 슬프고 어려운 문제다...ㅠㅠ
15일 전
익인148
나 중환자실 간호사거든. 우리도 보호자들이 종종 물어보는데 실제로 저런 경우에 중간에 마취약물 중단한 사람은 아무도 없음. 마취하면 폐도 안움직여서 기관삽관 중이라 어차피 깨도 대화 안 됨. 그리구 마취약도 중단하는 순간 환자 멘탈이 지금 우리처럼 대화 가능한 상태로 돌아오는것도 아님. 달려있는 약물을 한번에 다 끊는다치고 멘탈 돌아오는데 수십분~ 길면 하루 이상이 소요되는데 그 사이에 환자의 컨디션 문제로 사망할거임. 저런 케이스엔 약이라도 써서 저 컨디션 유지하는거지 약 안들어가면 바이탈이고 뭐고 난리남. 들어가는 중에도 곧 사망이면 약 안들어간다=사망 이라고 보면 됨. 이 기사 볼 때 마다 생각하는데 저 마지막인사라는거 자체가 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많이 안타깝지만 난 보호자들한테 많이 힘들거고 현실적으로 무리리고, 약 안들어가면 이 상태도 유지 안된다고. 대신 우리가 잘 때도 누군가 옆에서 말한게 기억날 때 있지 않냐고. 지금도 들을 수 있다 생각하고 옆에서 손 잡아주고 많이 얘기해주랬음.
1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님들도 종량제 쟁여놓고있음?
이슈
AD
카리나 팬사인회, 논란의 권총 사격자세.jpg
이슈 · 2명 보는 중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용의자 추적 중
이슈 · 1명 보는 중
이정현과 김현정이 사이 안 좋은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메가커피 닭강정 왤케 맛있어????
일상 · 6명 보는 중
차단봉 내려와도 웨딩 촬영…선로 위 목숨 건 '인생샷'
이슈
AD
스웨디시 여대생 은퇴
이슈 · 3명 보는 중
설리가 사망 전 에프엑스 루나에게 전화해서 한 말.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확실히 부자들은 다 보수지지하긴하는구나
일상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
이슈
맘카페에서 충격이라고 난리났던 박정아 딸..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한국만 체감 덜하다는 석유 파동 심각성..JPG
이슈 · 5명 보는 중
하닉으로 곧 1억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일상
우울증인 언니가 낙으로 여기는 것들이 너무 귀엽고 안쓰러운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고려대 붙었는데 경북대 온 학생
이슈 · 2명 보는 중
금수저들이 대다수라는 요즘 대기업 직원들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 𝙅𝙊𝙉𝙉𝘼 쎄다는 박보영 잠실사태 먹금.JPG
375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194
개처웃긴 극우들 세계관 붕괴
264
한 유튜버의 이번 시위에 대한 소신발언
231
예쁘게 못태어나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딸
141
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
167
(소름주의) 현재 너무 조용하다는 대한민국..JPG
119
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 완전 이전 추진”
105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
138
실시간 일본에서 욕먹고 있는 하투하.jpg
84
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
66
상견례 3분만에 파혼
69
부정선거무새들 이제 페이커도 사이버 테러하는 중
53
[속보]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깊은 유감…신뢰잃은 기관 존재의미 없어"
75
알바가 말렸지만 사장이 발주해버린 아이스크림
53
제이슨 므라즈 7년 만에 내한 콘서트
2
04.28 20:03
l
조회 451
어도어 측 "뉴진스, 활동 준비 중…코펜하겐 방문=새 음악 서사 프로덕션" [공식입장]
8
04.28 20:03
l
조회 14931
초보 도와주는 고인물
1
04.28 19:54
l
조회 2510
뭘 좀 아는 오타쿠들은 쾌남 캐릭터 좋아함
37
04.28 19:52
l
조회 14465
마지막 엔딩까지 저세상 Y2K 감성이라는 아이돌 뮤비
1
04.28 19:26
l
조회 3160
현재 할미들 PTSD 오게 하는 일진 설문조사..JPG
336
04.28 19:24
l
조회 127751
l
추천 5
김원훈, 부모님 침대에 천만원 뿌렸다...엄지윤도 母에 명품백 선물 '숏박스표 효도 플렉스'
1
04.28 19:24
l
조회 12213
뉴토끼 폐쇄이후 탑툰 주가 근황
4
04.28 19:13
l
조회 32655
"여기서만 흡연해” 교장 '학생 흡연 방조' 논란 제기에 교육청 조사 착수
8
04.28 19:11
l
조회 4959
GPT 신모델로 만들었다는 2009년 수학여행 사진
30
04.28 19:04
l
조회 23612
장동혁 "대통령 바꿨더니 나라가 졸지에 '범죄자 특혜' 공화국"
2
04.28 19:03
l
조회 687
호텔에서 유일하게 숙박비 전액 무료인 방
3
04.28 19:02
l
조회 16809
수도권 최악의 지하철은 무엇인가
1
04.28 19:02
l
조회 659
SM 8인조 걸그룹 3팀.jpg
1
04.28 19:02
l
조회 12272
l
추천 1
동성(女) 사랑
추가하기
더보기
40대
2
나 이번에 헤어졌는데 상황이 너무 슬퍼
2
좋아해
4
부끄러워지면 귀 빨개지는 사람
1
좋아하면 바로 망부석되는 사람은 어떻게 연애를 하는거야 ?.. 나 정말 돌겠음
원래 친구끼리도 손 많이 잡고 다니지?
19
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4
04.28 18:59
l
조회 6672
반응 좋은 듯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국내 시사 리뷰
3
04.28 18:53
l
조회 6411
이번 한소희 무탠다드 여름 화보
20
04.28 18:51
l
조회 25310
l
추천 1
지금 무료로 열리고 있다는 엔시티위시 전시회.jpg
04.28 18:49
l
조회 2635
l
추천 1
평소에 에이블리에서 여자 옷 사입는다는 남돌....
2
04.28 18:45
l
조회 2571
l
추천 1
요즘 패션계가 버뮤다 나락보내고 미는 바지..JPG
360
04.28 18:23
l
조회 150504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776
777
778
779
7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4
1
손종원 부모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진
4
2
친구가 임신한 오빠를 좋아한다길래...
14
3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
2
4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27
5
놀랍다는 한 웹툰작가의 삶
10
6
쉬는 동안 매일 울었다는 최유정...jpg
13
7
일진 고딩들 서열놀이 신고 후기
8
한국인 대부분이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문장
7
9
로판 그 자체인 모나코 왕실
5
10
일본 65년 전통 돈까스집의 경고문구
1
11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ADHD 환자들 특징
12
급똥이면 다 용서해주는 줄 알았던 과속 차량
12
13
간첩신고가 로또보다 더 대박인 이유
19
14
상견례 3분만에 파혼
58
15
직원의 입력 실수 한번으로 파산한 증권사
16
미미미누 유튜브 일반인 출연자
5
17
유일하게 실명이 공개된 국가정보원 순직 요원
18
요즘 음식점들은 거대한 전자레인지같다
1
19
가족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36
20
의사들이 심장내과를 안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1
삼전하닉 주식 어카냐? ㅋㅋㅋㅋ
8
2
다른건 모르겟는데 하닉삼전은 패닉셀 하지마셈
6
3
하닉 145라 냅뒀었는데
2
4
닥쳐 토스야
3
5
원금 300으로 천만원 찍었다가
2
6
오늘 주는 반등에 절대 속지 말 것
1
7
냅두면 오른다는 것도 상상이지ㅋㅋㅋㅋㅋㅋ
3
8
아침부터 개판났네
6
9
젠슨황 메모리 주문했단다
4
10
지금 살짝 오를때 고민하던사람들은 팔아
11
(꼭봐) 아니 유튜브에 주식 정보 이런거 뜨는데 진심 미쳤음ㅋㅋㅋㅋ
2
12
하닉 레버리지 산 사람들은 우짜냐
3
13
하닉 생각보다 선방인데
7
14
우리아빠 하닉으로 5억 벌었음
15
흑흐흑..난 그저 ..단타쳐서 햄버거 사먹을려했을뿐인데
2
16
하닉 80만원도 겪어봐서 아무렇지도 않음
1
17
주알못인데 아직 장 시작안했는데
1
18
오늘 삼전 어디까지 떨어지려나
19
주식 지금도 마이너스인데
6
20
삼성 에어컨 산지 일주일 됐는데 지금사면 20퍼 온누리준대 ㅜㅜㅜㅜㅠㅜㅜㅜ
2
1
올림픽공원 쓰레기 상태봐
18
2
올공 시위 변질은 그냥 예견된 결말이었는데
8
3
최태원 장녀 이쁘다
4
정보/소식
[공식] 박지훈 소속사 새 가족 생겼다…"전폭적인 지원 예정" 신예 옥진욱 YY엔터테..
2
5
정보/소식
시크릿 , 12년 공백 깨고 전격 컴백..새 멤버 실루엣 최초 공개 '술렁'..
1
6
이번 장마 진짜 대박일듯
15
7
ㅐ...주말...재주말...재 주마알...
5
8
정보/소식
[단독] '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대상 축소 추진 "표현의 자유 위축 방지”
1
9
라이즈 릴스 5분 7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0
나 유딩때가 08 09 10 년도 였는데 그때를 평생 그리워함
11
정보/소식
'서울가요대상', 최종 시상자 라인업 공개! 권나라·류경수·아린·김재원 참석 [35..
12
나 투명시력렌즈 6년째 끼고있는데 안과를 안간지 오래돼서
2
13
독방에 추천봇이 있는 것 같아
1
14
정보/소식
슈주 은혁→더보이즈 현재, 직장인 세계 입성…'아이돌 파견근무' 시작
4
15
정보/소식
보이넥스트도어 이한 "'목발 투혼' 명재현, 활동 의지 너무 강해서 말릴 정도" [..
16
하이브 고소해도 되는거 아님??
2
17
갑자기 우르르 몰려와서 시민들의 정상적인 시위였다
3
18
3.1 운동이 집회 신고 하고 했나요?
7
1
멋진신세계
난 그게 개웃김 서리 과거로 돌아간거 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대군을 죽여 ㅋㅋㅋ..
6
2
서가대 배우들 시상자 라인업 다 뜸
3
아니 근데 참교육... 고등학생들 얼굴이 아닌데...?ㅠㅠ
2
4
참교육 결말 난 아쉬워 ㅡ.ㅡ ㅅㅍㅈㅇ
1
5
허남준 혼자 사나?
3
6
맨끝줄 딱 봐도 마이너인데
7
멋진신세계
자고 일어났더니 개쩌는 궁예들에
2
8
멋진신세계
서리 어릴때 사고떡밥은 아직 회수 안된거지?
1
9
강회장
내가 재밌게 본걸 남들도 재밌게 본거같아서 좋다
3
10
은밀한감사 끝나고 내 드라마스케줄 멈춤
2
11
강회장
강회장 시청률
9
12
멋진신세계
넷플 글로벌 성적
13
멋진신세계
아침부터 궁예글 보고 찌통 옴...악...상야가 대군이 미래로 간 단심이한테 보내는..
10
14
멋진신세계
습스야 오늘 남산두컷 원본 줄거지?
2
15
참교육
참교육 클립으로만 봤는데 여주? 맞나 캐가 모택 고은이 생각나 ㅋㅋㅋㅋㅋㅋ
1
16
강회장
4회 시청률
5
17
최민식드 넘 기대됨
2
18
멋진신세계
나는 티저때부터 둘이 케미 좋다고 생각했는데
4
19
강회장 담주에 10퍼 넘기겠는데
2
20
진짜 존잘은 절대 헷갈리게 하지 않는구나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