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Glantz
할리우드 초대형 에이전시 CAA의 유명 에이전트
"그 상황에서도 샐러드가 아까워서 먹었다. 울프가 쓰러진 걸 보고 걱정됐지만, 전체적으로 안전하다고 느꼈다"
테토할배 ㄷㄷㄷ
총격범이 자기 노릴거 같지도 않고
샐러드 아까워서 계속 먹음
(+)이유추가
- 뉴욕 살아서 사이렌 소리에 적응됨
- 허리 안좋음
- 경호국 요원들 출동하는거 보고 도파민 돌아서 구경하고 싶었음
- 새 턱시도 입었는데 바닥이 너무 더러움
|
- 뉴욕 살아서 사이렌 소리에 적응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