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몇 살 인생 처음으로 소방서에 간 사연오전에 잘만 낀 반지가 갑자기 안 빠짐 손가락이 뻘건색이 되기 시작해서 별짓 다해서 빼려고 해보다가 결국 포기하고 절단기를 보유한 금은방 찾아다니다 실패 가장 가까운 소방서로 갔음 pic.twitter.com/GV3Y4shwSd— 필멸 (@_blazingsun) April 2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