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에서 랜덤 데이트를 하는데
민주가 첫날부터 호감 표시한 짝남 성민이랑 매칭됨


데이트 장소에 도착해서 꽁냥꽁냥 둘이서 사진도 찍는데






3일만에 바로 퇴소하고 싶을 정도로 성민에게 너무 빠져버림ㅋㅋ
하지만..




그것도 모르고 짝남은 먼저 나서서
아프다는 다른 여출 챙겨줌


생각보다 둘이 오랫동안 나갔다가 돌아온데다





그 와중에 짝남이 ‘미인 활명수’ 마셨다고 장난쳐서
민주 속상 ㅠ





계속 다른 여출과 있었던 썰만 이야기하는
짝남에 바로 상처받은 민주 ㅠㅠㅠㅠㅠ
되게 투명하고 솔직해서 귀여운데 짠해서 응원하게 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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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