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저기..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경제적결핍은 뭐야
223
1개월 전
l
조회
70907
인스티즈앱
7
26
7
1
2
익인125
교육격차가 괜히 있는 게 아니라 그렇게 키우고 싶어도 환경이 따르지 않음 진짜 그렇게 키우고 싶으면 딴 나라 알아봐야 함 내 생각엔 그럼
1개월 전
익인125
나 때만 해도 패딩이며 교복이며 사실 나는 어떤 거든 상관없었는데 옷으로 빈부격차를 나누고 외모로 격차를 나누니까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었음 교육에 열정적인 사람들도 환경에 휘말리는 거임 휘말리지 않을 자신이 부모는 있어도 자식은 모르는 거지 자식은 나와는 다른 객체잖아
1개월 전
익인125
나는 경제적 결핍이 없으니 내 자식도 경제적 결핍이 없을 거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데 앞으로 사교육 열풍이 멈출 거 같아? 내 눈엔 공교육이 무너져서 심해질 거 같아은데 비인가 국제학교여도 보낼려는 학부모들 은근 많아 다 사립학교 보내고 싶어해
1개월 전
익인125
그리고 내가 자식이잖아 날 가성비로 키우는 건 기분 나쁠 거 같아 경제적 결핍은 한끗차이 아니겠어? 자식을 위해 소비하는데 아끼지 않는 태도라면 그건 가난해도 상관 없는 거야 자본주의에 휩쓸리지 않고 진정한 행복을 가르치고 싶다면 부모님의 교육관을 대충 배우지 말고 상세히 배워야지 어떤 거든 이 사회는 이제 완전히 자본주의 사회야 황금만능시대라고 비판하지도 않아 ai로 전문직 기술직의 중요도만 올라가고 있잖아
1개월 전
익인125
애초 머니 테라피라는 게 괜히 있는 줄 아니 물도 돈으로 사 먹어야 해 때론 어떤 경우는 인간관계를 돈으로 사기도 해 먼 미래에는 친구가 직업일 수도 있다는데 인간이 돈을 소비하는데 감정이 오가지 않는다는 게 말이 되니? 경제적 결핍이란 게 경제와 심리가 섞인 거 같아 이상하다고 보는 거 같은데 자본주의 돌아가는 패턴 생각하면 이상하지 않아 도리어 가난할 수록 영리하게 소비하는 방법 알려줘야 한다 경제 교육도 없이 자본주의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가르치겠다? 지나치게 이상주의야
1개월 전
익인126
처음부터 끝까지 대단해서 걍 포기함
1개월 전
익인128
예전엔 가난해도 화목하면 행복하게 잘 컸는데 요즘은 가난하면 화목해도 안되더라ㅠ
1개월 전
익인129
말투 되게 그 포장마차 우동커플 같네ㅋㅋㅋㅋㅋㅋ우동 맛이 그리 좋아...
1개월 전
익인130
사람은 다 같지가 않음. 걍 이 진리만 생각하면 더 따지고 들 것도 없음
1개월 전
익인131
되게 꽃밭같다 내 행복은 돈에서 오는데
1개월 전
익인132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능력도 유전이야 그리고 아무리 행복이 있어도 고통은 살면서 필수적으로 겪는데 돈없으면 더 서러워
1개월 전
익인134
나 때랑 지금이랑 너무 다름
1개월 전
익인135
가난한 상태인데 자식이 돈 많이 드는 것을 하고싶다고 요구하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예체능이든 뭐든. 아니면 학교에서 수학여행 간다고 돈을 걷는다고 하는데 가져다 줄 돈이 부족하다면? 돈 부족해서 못해주겠다고 솔직히 말할수있나? 말할 수 있다면 그 때 심정도 행복할거라고 장담할 수 있나?
1개월 전
익인138
그냥 그렇게 모르고 살면됨 본인이 남을 이해못하듯이 남도 본인의 주장 이해못함
1개월 전
익인140
나 먹여살리기도힘들다 당장 재산도 없고 지금은 일하지만 언제 짤릴지도 모르는데 지금은 저축이라도 하지 애 낳으면.. 끔찍하다 그냥 일은더하고 시간은 더쓰는데 돈은 더 없는 삶일듯.. 댯글보고 느끼는건데 난 진짜 애는 안낳아야겟다...
1개월 전
익인141
애들이 갖고 싶어하는게 얼마나 많은데.
1개월 전
익인142
나는 가난하게 커서 대대로 이 가난 물려주고 싶지 않았어ㅠㅠ 부모님은 매일 돈 때문에 싸우고 우리는 울고 눈치보고.. 너무 힘들었어
지금은 그래도 다들 각자 밥 벌어 먹고 사니까 그나마 겨우 사는거지
1개월 전
익인144
나도 가난해도 행복하게 컸다고 생각은 하는데 학원을 가고싶어도 못간다던가 핸드폰이 없어서 또래사이에 은근 소외될수있다던가 하는 건 확실히 있다고 느껴져서 무조건적으로 애낳아 할일은 아닌거같아
1개월 전
익인145
비혼브이로그에 달리는 댓글같은 글들이 있네 어쨌든 불행할 것이다 불행해야만한다는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6
한국인이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가 가족보다 돈이니까요
1개월 전
익인147
본인만 행복하면 됐긴해
저렇게 남 이해안된다는듯이 본인가치관이 괜찮다는듯이 과시하는글만안쓴다면
1개월 전
익인150
경제적인 이유로 애 낳고 싶지 않은 1인인데 딱히 가난하게 자라지 않았음
오히려 하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건 다 가지면서 자랐는데 지금 내 경제력으로 내가 자라온 만큼 못해줄 걸 알아서 낳기 싫음
적어도 나만큼은 누리면서 자라게 해주고 싶을 거 뻔한데 내가 우리 엄마 아빠보다 돈을 못 버는데 어떡해? 우리 엄마 아빠는 자가 집에 학원도 돈100씩 턱턱 내면서 나 키워줬는데 나는 자가도없고 설령 자가 마련한다해도 빚갚고 나면 돈 100씩 턱턱낼만한 경제력 안 됨.
나처럼 경제적인 결핍이 크고 나서야 왔을 수도 있는거고 사람마다 상황은 다른거지
30일 전
익인151
걍 돈이많든적든 마음에 여유없고 행복하지않은 부모는 낳지않았으면 좋겠어
경제적으로 풍족하지않아도 아이는 태어난거에 감사할수있어 그런마음 물려주지못할 부모라면 안낳는게 나아
30일 전
익인152
막 엄청난 부자일 필요는 없지만 돈때문에 온갖 기회다 포기하고 갈등생길 수준이라면 안 낳는 게 나아 마찬가지로 마음이 가난해도 안 낳는 게 낫고 마음이든 돈이든 둘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안 낳는 게 나아 그렇게 키워봤자 고통만 물려주는 거야
30일 전
익인157
저런거 열내지마셈 댓글많이받고싶어서 그러는거임 자기도 알잖아 욕먹겠다고
6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동일약물 검출
이슈
현재 해외반응 난리 난 한국관광 감성..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와 신메뉴 대박 신기해ㅠㅠ
일상 · 3명 보는 중
AD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검진 꿀팁.jpg
이슈 · 13명 보는 중
중국의 56,000원짜리 찜질방
이슈 · 7명 보는 중
AD
독도를 학교 급식에 넣은 사진
이슈 · 6명 보는 중
알고보니 계엄령 예행연습이었던것들
이슈
올해 나이 31.... 머리띠 해도 되니?
일상 · 2명 보는 중
AD
맘스터치 진상녀 다른 각도 CCTV
이슈 · 6명 보는 중
초초초초초초역세권 월세30만원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기안이 말하는 러닝 부작용
이슈 · 8명 보는 중
편의점 알바, 전설이 되다. 최신 근황
이슈 · 8명 보는 중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이슈 · 6명 보는 중
🚨한국사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발표 준비 안 돼서"…호텔 폭파협박범 잡고 보니 세미나 발표자
이슈 · 2명 보는 중
AD
뭔가 강박증 수준으로 입냄새 신경쓰거나 구강관 리 하는 사람보면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384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165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98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91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105
아침밥을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이유.jpg
77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59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78
혼자서 해외 여행 가려던 최강창민이 현실을 깨닫고 겸손해진 이유
95
관악구 3평 행복주택
53
14000원 수박주스 두개 그냥 물로 보내주세요
49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94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71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34
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80
동물학대인지 아니면 그냥 산책인지
2
04.30 19:34
l
조회 2097
돼지고기 비계가 건강에 좋은 이유
4
04.30 19:13
l
조회 4491
l
추천 1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최종 캐스팅 라인업
04.30 19:11
l
조회 3038
우리 도시의 예쁜 '진짜 본명'
95
04.30 19:08
l
조회 24853
l
추천 3
안과 의사들은 왜 라식을 안 할까? (feat.투어스 도훈) [신한대 안경광학과] ㅣ전과자 ep.120
04.30 19:07
l
조회 783
로리타 여장으로 생계 책임지고 딸둘 키우는 참개비
127
04.30 19:06
l
조회 83253
l
추천 8
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
167
04.30 19:04
l
조회 98805
탈모약 비대면 처방 금지되면 생기는 일
04.30 19:01
l
조회 3196
직장인 채팅방에 숨은 여대생이 던진 무리수 멘트
38
04.30 18:57
l
조회 23975
l
추천 4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왜 불효라고 하는지 조금 느꼈다
2
04.30 18:52
l
조회 15367
l
추천 2
💥어제 밥먹으러 갔는데.blind
19
04.30 18:44
l
조회 15592
l
추천 2
나만 알고 싶은 삶의 치트키 20가지
04.30 18:44
l
조회 5475
l
추천 1
어떤 사람이 어렸을 때 이혁재한테 맞은 썰
04.30 18:39
l
조회 2447
필리핀 귀족 가문 자제랑 친하게 지낸 결과
9
04.30 18:38
l
조회 25473
l
추천 5
HOT
더보기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35
서울에 핵폭탄 떨어지면 생존에 유리한 곳
23
하루 49만원 써서 가짜친구들이랑 논 썰
18
관악구 3평 행복주택
50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88
강가에 라면 쏟고 쓰레기 버리고 간 캠핑족
5
04.30 18:37
l
조회 8461
l
추천 1
90년대 폭주족들의 청룡쇼바가 생긴 이유
04.30 18:36
l
조회 903
대리운전 부를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04.30 18:36
l
조회 1675
배달시켰다가 양심 없어진 사람
04.30 18:35
l
조회 1405
23살에 8살 아들이 있는 일본 여성
04.30 18:35
l
조회 1513
71년도에 할아버지가 쓴 연애편지 찾음
04.30 18:33
l
조회 1467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826
827
828
829
8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8
1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5
2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24
3
가끔 보던 인플루언서가 식단 비결을 알려줬는데....
14
4
우리반에 찐따 15명있어 걔네끼리 11명해서 무리지음
16
5
저능통 와서 할말을 잃는 쓰레드 상황…
2
6
신입한테 한 소리 했더니 이거 줌
19
7
울아빠 일본인이거든 성이 난바임
8
강아지만 물주는 어느카페
4
9
미용실 다녀온 후 표독해진 골든리트리버
7
10
마운자로 위고비 맞는 사람들의 진짜 신기한 공통된 후기
11
일머리란 이런거다 보여주는 짤
12
스몰토크 못하는 사람 특.jpg
2
13
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으로 돌려주는 정책
14
털 진짜 곱다 뭐 먹고 사는거지?
1
15
내향인 선정 최악의 상황 1위
16
시부모님이 좋아질수록 친정부모님이 비교 돼.jpg
17
폐급 직원의 회사생활 하는 방법.JPG
1
18
벌레먹은 쌀을 당근에 왜 올려?
19
핀란드 부모님이 10년 한국생활 동안 기억하는 말
3
20
재능이 보이는 어린이의 그림
1
낼 주식 마녀의 날이라는데 그럼 오늘 사면 안돼?
8
2
주식 꼬라지 ㅋㅋ
8
3
나 아파트 청약됐는데 부모님 집 팔라고 하면 좀 그래?
39
4
이 아기 멈무 많이 클 것 같아??
21
5
월급얼마야 라는 물음에 세후로말해 세전으로말해
9
6
입는 생리대하고 바지 입으면 많이 티날까?
3
7
ㅇㅇ 마녀의 날 이건 이름이 왜이런거임
13
8
인티에서 메가 김볶밥 맛잇대서 사먹어봣는데
5
9
보통 여름 가디건 안에는 이런 끈나시 입나?
4
10
드디어 방첩사가 해체된대
2
11
진짜 이직이 너무 안돼서 절망감이 개쩔어
2
12
컴포즈 라떼 우유 상한맛 나는데
3
13
급여 현타와
3
14
우리아빠 쩝쩝소리내서먹음
15
팀 막내 진짜 이상한거같음..
1
16
나 오늘 연차라 이제 일어났고 안 일어날 거임
3
17
와 알뜰배달 자전거 걸렸는데 진짜 개오래걸리네ㅋㅋㅋ
2
18
이렇게 생긴 텀블러 쓰는 사람?????어디꺼 써
1
19
아니 주식살말 왜케 물어보는거
2
20
토달볶 다이어트 음식이야?
4
1
명동에 있는 메가 커피5층 건물 절대가지마셈
2
2
정보/소식
[속보] 미군 "이란에 공격 개시"
13
3
하투하 레몬말랑이 줬나봐 🍋
2
4
하트시그널 불륜이랑 이번 왕따 논란된 사람이랑 같은 사람이야?
1
5
아니 진짜 보넥도 코어팬 제대로 잡은거 같아
7
6
백퍼 원빈이 이 안에 푸짐이 들어간 짤 나온다
2
7
라이즈 프레임 이거 맞냐고;
3
8
취사병 이민구 진짜 개얄밉더니 본체 존잘이네....
9
너넨 조회수로 돈 버는 거 싫다고 영상 안 눌러본다는 친구
7
10
너네 주변은 시위에 대해 어케 생각함?
47
11
그룹은 결국 그룹이더라
2
12
쟤네 지금 탄핵반대시위 피켓 같은거 어디서 구한거냐고 의심 겁나해
11
13
코르티스 마틴이랑 제임스가
2
14
난 완전히 입덕을 느낄때 그때인거같음
3
15
지금이 역대급 춘추전국시대같음
1
16
원빈 카드 커버 스티커
4
17
쿠팡 이후 이제 개인정보 유출은 뭐 사건도 아니네 ㅋㅋㅋ
5
18
최연준 워크맨 나온적있어??
5
19
저 시위가 정상적인 시위였다면 오히려 더 커졌음 커졌지
6
20
라이즈 프레임 최애 말고도 6개 다 찍고 싶어
4
1
이도현 임지연 목격담 올라옴
13
2
장동윤은 고사하는 작품 왤케 많아
10
3
헐 지금 연예계에서 최장수커플이
11
4
장동윤은 어째 bh들어가고 나서 더 안풀리는듯
1
5
정보/소식
[단독] 박윤호, '프로모터' 주인공
6
와 허남준 백번의추억 촬영때 자만추한 분 후기 미쳤다
8
7
허남준 이사진 되게좋은 좋느를 줌;
10
8
넷플 학교배경 19금소재는 무조건 먹히는듯
10
9
멋진신세계
허남준은 코가 진짜 잘생긴 것 같음
18
10
복싱 들어가면 일단 거름
1
11
아 존시나 김무열 얼마나 닮았나했더니
7
12
프로모터 장동윤도 아니네
2
13
와 드라마포스터 예뻐서 놀란거 오랜만이야
19
14
황동혁 감독이랑 노재원 조유리 원지안 이다윗 등산
15
박규영, 신은수랑 비슷한? 닮은 여배 누구 잇어???
13
16
변우석 차차기작은 언제쯤 뜨려나
3
17
멋진신세계
차세계는 신서리 없었으면 모태희랑 결혼했을까?
5
18
참교육
와 참교육 영국 순위
19
나 유어아너 봤었는데 신기하다
3
20
취사병 전설이 되다
깡성재 꿈장면 나만 느꼈을수도 있는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