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피부에 달라붙지않는 -3.8℃ 쿨링 🥶
쿨링브리즈 중형 16개입 80명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61
7일 전
l
조회
140583
인스티즈앱
4
12
4
1
2
익인144
지나가다 보는게 뭐어때서? 이런거로 뭐라하는 사람들이 별거아닌거로 민원넣고 모기물렸다고 선생님들 잡고 그러지
6일 전
익인156
지나가다 보면서 자기 아이 찾고 인사하고 이러는게 문제니까
수업하는데 교실밖에서 구경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6일 전
익인144
지나가다 아이찾고 그러는게 사진에 보여? 학교안까지 들여달라해야 진상이지.저분들이 유난이긴한데 학교밖까지 이래라 저래라
너도 통제병걸린거 아닌지 잘생각해봐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데
6일 전
익인165
코앞에 운동장트랙있고 초록빛 잔디에 애들 있는데 저 거리가 안보일리가ㅋㅋㅋㅋ
애초에 저렇게 볼거면 걍 오지말라고 한 의미가 없는거 아님? 안볼거면 아예 안보던가, 볼거면 아예 다 보던가
6일 전
익인144
대체 오지말라고한 의미가 뭔데? ㅋㅋㅋㅋ
저상황에서도 박탈감을 느끼겠어? 오히려 구경하고 있는 부모님이 부끄럽던가하겠지
6일 전
익인165
144에게
ㅇㅇ 쨌든 누구엄빠는 오고 누구엄빠는 안온다는 상황자체가 상대적 박탈감 온다고 민원 때리던데, 저정도거리면 애들이 와!!!누구엄빠다!!!하는게 상관없겠냐?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상 민원들중에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는게 있다고 생각함?
6일 전
익인144
165에게
부모대부분 왔을때 안오면 박탈감느끼는거지 저상황에서 무슨 박탈감같은 소리냐ㅋㄲㅋㅋㅋㅋ
내기준 학교밖까지 이래라저래라가 상식밖 민원수준이야
6일 전
익인165
144에게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상식밖 민원인들은 애초에 본인은 못가는데 남들은 근처든 멀리든 가있는 상황 자체에 긁히는걸 니가 괜찮다고 우기면 있던 민원이 없어짐?
6일 전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6일 전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6일 전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6일 전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6일 전
익인150
헐 ...
6일 전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6일 전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6일 전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6일 전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6일 전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6일 전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6일 전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6일 전
익인192
22222223
6일 전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6일 전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6일 전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6일 전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6일 전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6일 전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6일 전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6일 전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6일 전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6일 전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6일 전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6일 전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6일 전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6일 전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6일 전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6일 전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6일 전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6일 전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6일 전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6일 전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6일 전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6일 전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6일 전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6일 전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6일 전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6일 전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6일 전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6일 전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6일 전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6일 전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6일 전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6일 전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6일 전
익인196
나쁘지 않다고 봄 부모님 다 참석한 애들이랑 부모님 바빠서 참석 못한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느낄수도 있으니 아예 못오게 하는거 괜찮다고 봄
6일 전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6일 전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6일 전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6일 전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6일 전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6일 전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6일 전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6일 전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6일 전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6일 전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6일 전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6일 전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6일 전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6일 전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6일 전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6일 전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6일 전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6일 전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6일 전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6일 전
익인219
헐 나 초딩때 반에서 담임쌤 도와주시거나 간식 사오시는 부모님 두세분 빼고는 아무도 안오는게 당연해서 박탈감도 안느꼈는데.. 유치원도 아니고 뭔
4일 전
익인220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부모님 안오고 점심을 그냥 학교 급식 먹는걸로 바뀌었음 그전까진 부모들 다 와서 텐트치고 돗자리 깔아서 피자랑 치킨 과일먹고 애들끼리도 서로 놀러가서 음식 나눠먹고 이랬는데 점심시간동안 놀다가 배고프면 다시 엄마아빠 있는 곳으로 가고 옛날이 좋다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대한민국 정말 심각한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인생 망한 27살 요즘 삶이 즐겁다
이슈
AD
신입 나한테 이따구로 말함
이슈 · 3명 보는 중
아씨 카페 마감 대타 나갔다가 ㄹㅇ 죽을뻔함
일상 · 2명 보는 중
AD
제빵판 흑백이랬던 천하제빵 𝙅𝙊𝙉𝙉𝘼 망함..JPG
이슈
반응 터진 지드래곤 대성 LA 야구장 릴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무한도전에 나온 건물주 할머니
이슈 · 1명 보는 중
재경부 파견 국세청 30대 사무관, 세종서 숨진 채 발견
이슈 · 1명 보는 중
직장인이면서 노후저축을 시작한다면 이렇게 해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여시에서 논란중인 성인3 아기1 펜션 논란..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65세 노인 윤석열 감형 소식에 개빡쳐서 웃긴데 안 웃긴 반응들
이슈
2026년 3월 19일 발리 국제공항 폐쇄
이슈
AD
동네 짬뽕집의 신경 쓰이는 서빙
이슈 · 2명 보는 중
코인빨래방에 누가 볶음밥 넣음.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와 천원빵집에서 빵 샀는데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일상 · 2명 보는 중
소개남 운전할때 약간...정떨 포인트가 있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
247
⚠️라이즈 은석 버블발언 입장문⚠️
194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
162
🔞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
116
현재 아파트 2톤 어항 설치 논란
129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
119
이준: 니me 정말 힘드네
111
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
98
대만이 여행 매니아층 탄탄한 결정적 이유
195
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
89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184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
114
무인매장 냉장고문 논란
86
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
92
𝙅𝙊𝙉𝙉𝘼 권력있다는 압구정 현대 새 이름..JPG
84
'국물라면부터 비빔라면까지' 한국인들의 최애 라면은?
1
04.29 23:57
l
조회 520
영화) 공포영화 감독 대표작들 모음
04.29 23:54
l
조회 973
감자 먹을 때 설탕 vs 소금
04.29 23:51
l
조회 191
어린이12명&선생님2명 vs 경비아저씨 이벤트 경기중 일어난 일
04.29 23:47
l
조회 513
GPT한테 죽고싶다고 말한 결과..
29
04.29 23:46
l
조회 43735
l
추천 1
카페에서 카드 뽑아달라고 하지 말아주세요.jpg
71
04.29 23:43
l
조회 60911
l
추천 1
입소문 난듯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시청률 추이
04.29 23:37
l
조회 2209
의사가 사라진 수술실, 환자는 식물인간
3
04.29 23:35
l
조회 2503
다비치 - 팡파레 | 히든싱어 이해리 5명이 다시 모였다 Cover by 팀해리
04.29 23:28
l
조회 102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296
04.29 23:20
l
조회 105924
l
추천 31
저화질 뚫고 나오는 오늘 자 이채연 실물 체감짤.jpg
04.29 23:20
l
조회 4118
미국 뉴스위크 선정 2026년 세계 최고 암병원 순위 (ft.한국 병원들 순위)
1
04.29 23:18
l
조회 2360
김냄비 사진 보고 놀란 외국인들.twt
61
04.29 23:14
l
조회 56120
l
추천 8
싱글벙글 미국 초딩
4
04.29 23:13
l
조회 3914
예인영상
추가하기
더보기
예인영상 메뉴의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아이즈원] 아이돌룸 랜덤 플레이 댄스
7
오마이걸) 승희 예능 활약 예능감/센스 모음 (광대승천 주의)
시크릿) 전효성 정하나의 송지은 몰이 ㅋㅋㅋㅋㅋㅋ
시크릿) 채팅창에 옛날유행어 등장하자 웃음 주체못하는 송지은ㅋㅋㅋㅋㅋㅋ
시크릿) 송지은 이쁘면 다니?
갑자기 핑크빛 도는 냉부 녹화장
16
04.29 23:04
l
조회 54136
l
추천 3
유재석이 좋아할 것 같은 영상 1위 (feat. 광수)
04.29 22:58
l
조회 881
남돌 논란 중에 연애 담배 범죄 셋 중 제일 타격 큰게 뭘까?
1
04.29 22:53
l
조회 813
다른조건 다 좋으면 외모 거르고 사귈수 있나요?
7
04.29 22:53
l
조회 2581
현재 멜론 연간 누적 TOP10 상황..jpg
04.29 22:51
l
조회 1102
같은 병실 보호자가 저보고 심성 곱게쓰래요
1
04.29 22:49
l
조회 8309
더보기
처음
이전
101
102
103
104
1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4
1
면접때 주소 속였다고 해고당함
6
2
장원영 닮았어요 일본녀의 반응
12
3
성심당 5월 신상
2
4
음탕한 바다코끼리남
7
5
전직 왕실 집사가 말하는 왕족 습관
6
6
오늘자 멧갈라 사브리나 드레스 디테일
2
7
(추가)단백질쉐이크 성분 비교 순위 (유튜브 굿닥터)
2
8
머리 자르고 일남력 MAX된 어떤 남돌...jpg
9
라이언 고슬링 글마다 댓글다는 여시 개웃김
10
완판된 전설의 홈쇼핑
11
뉴진스 민지 합류
1
와 나 한 근 3~4년을 날림
9
2
기차 옆자리 앉은사람 생각남
13
3
내 레전드 주식 347%
1
4
우와 인티에 자꾸 주식 얘기 나오길래 계좌 들어가보니까 겁나 올라 있네
2
5
이거 너네 같으면 기분 나쁨? 친구 관련
13
6
너네가 돈 많은 집이면 자식 직업
5
7
쉽게 벌고 꿀빠는 직업 잘 없지??
3
8
궁디 바디로션 꼭 발라
9
렌즈삽입술하면 눈동자에 렌즈보여??
4
10
친구 왜 이러는걸까??? 그냥 이유가 궁금함
21
11
연바육 먹어봣다
3
12
너넨 한국이 미국처럼 크고 작은 행사들 많이 없는거 많이 아쉬워?
3
13
24살이고 진로 바꾸는거
15
14
반 년 정도 정신과 다니는 중인데
4
15
애인유무를 물어보는 이유는 뭘까?
3
16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한데 엄빠가 정신과 다니는 걸 안좋게 생각하시고
3
17
에휴 돈 많아서 주말알바만 하는 삶 워너비다..
2
18
너희도 맨날 엄마가 해주는 메뉴 비슷해?
7
19
도대체 연애 어떻게 하는 거야
2
20
목 짧으면 평균 뼈 개수 중에서 뼈 마디 몇개 없을수도 있음
1
1
이런건 베이스화장만 한건가?
24
2
스엠 탈덕하니까 이제 스엠노래 좋은지 모르겠다
3
3
ai드라마 수준미쳤네;;
7
4
팬들이 챌린지 해달라하면 안좋아하면서
1
5
아일릿 잇츠미 솔직히 노래는 내 취향 아닌데
2
6
인스타 유령계 다 처냈나봐
7
Cu 반택은 이름을 왜 그리 자주 바꾸는 거
2
8
우리가 덕질하는거랑 아이돌들이 타연예인들
3
9
민주 손 쪼끄매서 장갑 한참 남는거봐ㅋㅋ
2
10
미련없이 자는 사람들 부럽다
9
11
아일릿 최애곡은 아무래도 이거겠죠
2
12
댄서없이 아이브 6명이서 추는 뱅뱅 진짜 야르다 야르
2
13
사람들이 아일릿 이미지, 정체성을 아직도 이걸로 기억하는덴 역시 이유가 있구나
5
14
난 아일릿 틱택을 진짜 아랑함
5
15
대통령 앞에서 옆돌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6
난 아몬드초콜렛이 제일 좋아
3
17
코르티스 애들 워크돌 봤다 개웃긴 포인트 ㅜㅜ
3
18
춤멤 최애인 애들아 너네 춤만 보고 최애 알아볼수 있음?
13
19
무대하다 코피 주르륵 터진 아이돌은 없나
2
20
아일릿 미드나잇픽션 좋아하는 사람 읎어?
1
난 박보검 이런 스타일이 ㅈㅉ 설렘
5
2
박지훈 또 살빠지는거 같녀
18
3
지금 인스타 유령계정 정리했나보다
4
4
대군부인
아이유 겁나 귀엽네 ㅋㅋ
13
5
김재원 진짜 개잘생겻네...
13
6
대군부인
인스타 리액션 웃겨서
3
7
내가 여배라면 이런 배역 진짜 탐날듯
6
8
아이유 가수팬들이 왜 가수아이유 그리워하는지 알것도같음
24
9
신인여배가 뜨려면 어떤작품이 더 좋은거같아?
10
10
유미의세포들3
야씨 개이쁘다ㅠㅠㅠㅠㅠ
6
11
인스타 오류가 아닐수도 있나?
6
12
대군부인
쀼리저튼 챌린지 곧 3000만 찍겠네
8
13
변우석
사진 찍어주신 분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변우석 만큼 키 크신 분인듯ㅋㅋㅋㅋ
7
14
대군부인
요즘 뽀키는 블레에 잘 안넣어준다던데 맞아?
21
15
변우석
변우석 왜케 귀엽게 생겼냐 오늘 사진은 잘생보단 귀염상
9
16
윰세포 왜 다들 만두 좋아해?
1
17
대군부인
얘들아 이거 봤어?
16
18
내일 백상이네
1
19
대군부인
이 씬 덩케를 ㄹㅈㄷ로 잘 써먹음
9
20
유미의세포들3
와 이거 대박이야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