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59
2일 전
l
조회
140278
인스티즈앱
4
12
4
1
2
익인144
지나가다 보는게 뭐어때서? 이런거로 뭐라하는 사람들이 별거아닌거로 민원넣고 모기물렸다고 선생님들 잡고 그러지
어제
익인156
지나가다 보면서 자기 아이 찾고 인사하고 이러는게 문제니까
수업하는데 교실밖에서 구경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어제
익인144
지나가다 아이찾고 그러는게 사진에 보여? 학교안까지 들여달라해야 진상이지.저분들이 유난이긴한데 학교밖까지 이래라 저래라
너도 통제병걸린거 아닌지 잘생각해봐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데
어제
익인165
코앞에 운동장트랙있고 초록빛 잔디에 애들 있는데 저 거리가 안보일리가ㅋㅋㅋㅋ
애초에 저렇게 볼거면 걍 오지말라고 한 의미가 없는거 아님? 안볼거면 아예 안보던가, 볼거면 아예 다 보던가
어제
익인144
대체 오지말라고한 의미가 뭔데? ㅋㅋㅋㅋ
저상황에서도 박탈감을 느끼겠어? 오히려 구경하고 있는 부모님이 부끄럽던가하겠지
어제
익인165
144에게
ㅇㅇ 쨌든 누구엄빠는 오고 누구엄빠는 안온다는 상황자체가 상대적 박탈감 온다고 민원 때리던데, 저정도거리면 애들이 와!!!누구엄빠다!!!하는게 상관없겠냐?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상 민원들중에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는게 있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144
165에게
부모대부분 왔을때 안오면 박탈감느끼는거지 저상황에서 무슨 박탈감같은 소리냐ㅋㄲㅋㅋㅋㅋ
내기준 학교밖까지 이래라저래라가 상식밖 민원수준이야
어제
익인165
144에게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상식밖 민원인들은 애초에 본인은 못가는데 남들은 근처든 멀리든 가있는 상황 자체에 긁히는걸 니가 괜찮다고 우기면 있던 민원이 없어짐?
어제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어제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어제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어제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어제
익인150
헐 ...
어제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어제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어제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어제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어제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어제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어제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어제
익인192
22222223
어제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어제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어제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어제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어제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어제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어제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어제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어제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어제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어제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어제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어제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어제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어제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어제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어제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어제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어제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어제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어제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어제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어제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어제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어제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어제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어제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어제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어제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어제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어제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어제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어제
익인196
나쁘지 않다고 봄 부모님 다 참석한 애들이랑 부모님 바빠서 참석 못한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느낄수도 있으니 아예 못오게 하는거 괜찮다고 봄
어제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어제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어제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어제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어제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어제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어제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어제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어제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어제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어제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어제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어제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어제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어제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어제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어제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어제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이슈 · 1명 보는 중
동탄 성범죄 무고 피해자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교토에서 화과자 먹기 퀘스트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관객수 10만명이었다는 싸이 강남스타일 때 광화문 공연
이슈
AD
모델 정혁의 후회되는 말
이슈 · 3명 보는 중
누나들 나 프로포즈 하려는데 목걸이 어때?
일상 · 1명 보는 중
헐 2억 달성했어 축하해줘
일상 · 1명 보는 중
AD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
이슈 · 2명 보는 중
AD
SNL 신입 크루 4인
이슈 · 3명 보는 중
재조명 된다는 정준하 노홍철 주식사건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 지리를 모르는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
이슈 · 2명 보는 중
AD
국가위기수준인 대한민국 상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일본인들이 한국 빵집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한 점
이슈 · 4명 보는 중
충청도 시골마을에서 얼굴 가린 괴한들이 가정집 침입+폭행함
이슈 · 2명 보는 중
AD
커서 보면 공감 간다는 정형돈 식습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영화관 현상..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
237
현재 장원영 밀크티로 유명한 차지 충격상황...JPG
180
한국만 유일하게 1위로 뽑는 가치.jpg
144
경찰이 다 뚫린 사무실에서 피해자 성착취 영상 440개 보게 함
210
욕먹고 있다는 김계란 웹툰 jpg
136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94
💥오늘 난리난 성수 포켓몬 행사 대란 총정리
96
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
84
구강성교 때문에 치료가 끔찍한 두경부암에 걸릴 수 있음.jpg
121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92
다이소 x 헤드(HEAD) 러닝웨어 신규 론칭! 풀착장이 2만원도 안되는..!
150
(충격주의) 의사가 경고하는 곱창집 의자..JPG
79
유나 인스타 침대셀카
82
배우 이지아 상식 수준
84
요즘 일녀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하객패션..JPG
74
AI의 시작을 암시했던 갓-댕댕이
6
04.30 12:42
l
조회 12152
마음의 안정을 주는 짤방 모음
1
04.30 12:41
l
조회 1155
BYD판매량의 진실을 파헤쳐본 유튜버.jpg
17
04.30 12:32
l
조회 17126
조만간 인기 떡상할것이 확실한 갓-양남
1
04.30 12:31
l
조회 6991
l
추천 1
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
205
04.30 12:24
l
조회 100378
l
추천 2
이채연 "2년 만에 컴백했으면 실력 늘어야지, 음악은 듣는 것…보컬 노력”
5
04.30 12:06
l
조회 16662
l
추천 1
전소미, I.O.I 재결합 비화…김세정 성대모사까지
04.30 11:56
l
조회 2563
82메이저 코스모폴리탄 화보.jpg
04.30 11:40
l
조회 1352
제스프리 이벤트
04.30 11:38
l
조회 748
팬들에게 커피 주고 싶어서 손 달달 떠는 일남
1
04.30 11:12
l
조회 7639
l
추천 1
어쩌다 팬이랑 소개팅했는데 까였다는 아이돌...jpg
1
04.30 11:03
l
조회 16116
섹시함까지 가능해진 레드벨벳 슬기
7
04.30 11:00
l
조회 14067
l
추천 1
파파라치 발견한 로다주
04.30 11:00
l
조회 7337
l
추천 1
의외로 나무위키 탈모 문서에 있는 내용
4
04.30 10:54
l
조회 10483
HOT
더보기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안되는 것
12
남편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다
21
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 출장
41
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
34
신전떡볶이 수도권과 경상도 만두는 다르게 생겼다!
18
동물병원 카운터 너무 불친절함
13
04.30 10:53
l
조회 21555
l
추천 8
국토부가 자동차보험사랑 손잡고 개악하려는 중대사안
3
04.30 10:53
l
조회 4974
l
추천 3
90년대생 아니면 모르는 치킨
71
04.30 10:47
l
조회 61664
l
추천 1
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305
04.30 10:44
l
조회 110328
l
추천 15
우리 할머니 종교를 잃으셨다...
35
04.30 10:42
l
조회 29649
l
추천 1
대충 춤 추는 것 같은데 완전 느좋인 이채연 춤선
04.30 10:40
l
조회 718
더보기
처음
이전
22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6
1
위고비 끊은지 5개월된 사람 후기
7
2
동남아 젊은세대들 사이에서 한국을 지칭하는 말
3
3
김풍 : 맘스터치 포토카드 근데 진짜 이게 수요가 있어?
4
생리할 때 밑이 빠지는 것 같은 통증이 생리대 흡수력 때문에 그런 거래
8
5
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
9
6
응급수술하는 입장에서 가구 중에 제일 무서운 것
7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안되는 것
12
8
EBS 위대한 수업에 한국인이 잘 안나오는 이유.jpg
9
빅토리아 시크릿 쇼핑백 들고다녀서 사진찍힌 부승관
10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으로 신고 당한 사람
11
강아지가 궁금해서 1.8m 방묘문 뛰어넘음
12
울언니 딩초 선샘님인데
13
자꾸 캣타워에 올라가서 큰일이라는 강아지
8
14
망나니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는 약사
15
해와 달 케이크
16
이경규가 강형욱에게 배신감 느꼈었던 이유
17
래퍼 비와이 레이블 데자부그룹 종료
1
내 나이 슴여섯 엄마가 사다준 잠옷40😍
24
2
역전할맥 왜먹음??? 비싸던데
12
3
나 진짜 야식 못 참는거 세상에서 제일 이해 안 감
13
4
아디다스 도쿄 무슨색 살까???
7
5
썸남이 돈 하나도 없다는데
6
isfp 왜 욕먹는지 이해안감
8
7
내 주변에 위고비 맞고 돌아온 사람 10명 넘음...
1
8
신발 비슷비슷한데 뭐가 나아?? 가격은 꽤 차이남
8
9
연애하라는 말도 예의없다고 생각해?
3
10
친구 없어서 물어보는건데 취준이후 친구는..어케사궈
11
11
면접 떨어진 사람이 이력서 계속 넣으면 무슨 생각들거 같아?
3
12
선임이 이렇게 말하면 폭언이다 vs 아니다
6
13
초보운전 나같은 경우 있어?
14
양치하다 이빨이 깨졌는데 이게 돼..??
2
15
알바 3일차에 사장님한테 혼나고 집와서 개울었는데
9
16
목길이, 소두, 쇄골이 분위기에 영향 제일 크게 주는듯
17
26살인데 항상 어른스러워야한다는 강박
14
18
다들 무슨일 해..?
19
집에서 삶은 달걀은 왤케 닭💩냄새가 나지ㅠ
20
오피스에 300명 정도 있으면
1
난 올팬을 왜 하는지 모르겠음
35
2
더보이즈 멤버들이랑 뉴랑은 사이가 완전 끝인가보네....
1
3
미블은 진짜 BL판 잘 잡은듯?
7
4
시온 소 키워??
5
5
연애혁명 왜 이게 더 좋지...
2
6
얘들아 본진 상징색티즈 하자
9
7
에스파 선공개 있는거야 없는거야
2
8
하루아 사쿠야 친목 개 조타
2
9
몸선이 이쁠수록 그냥 기본의상이 가장 베스트인듯(ㅈㅇ성규)
3
10
아일릿 코디 프릴 포기 못하는거 좋다
3
11
겨울쿨톤의 권위자
3
12
외국멤 가족들 다 한국에 있어도 향수병 생기나
9
13
얘들아 네일 디자인이나 골라주셈
26
14
제노 디기리 왜 싫어해??
5
15
익들아 차지티맛있어?
2
16
익들은 개인팬이다11 올팬이다22
7
17
애들아 팬의 기준이 뭐야 난 팬인거야?
9
18
티켓 구하기 어려운 콘서트면 꼭 가야겠지??
4
19
ㄱ
익들이 남돌이라면 비게퍼 어디까지 가능?
4
20
최근에 본 유툽중에 재밌엇던거
1
대군부인
ㅅㅍㅈㅇ 갑자기 차게 식은점
8
2
대군부인
아니 작가님 사각 쓰고싶었나봐...
3
3
대군부인
근데 희주한테 독먹일 이유가 있나
5
4
아이유는 일상자체도 되게 바쁘게산다
2
5
대군부인
대비 회상에서 이안대군이 너무 햇살남주라
4
6
대군부인
형은 본인이 불질러서 죽였놓고
7
7
대군부인
완이가 형이랑 행복하셨냐고 물었는데 대비마마 완이랑 행복했던 한때를 떠올리심
14
8
변우석 한소희랑 럽라있어? 나혼렙
16
9
대군부인
이안대군 유죄
3
10
대군부인
텍예 뭐죠
11
유미의세포들3
처음엔 8부작이라 너무 아쉬웠는데
2
12
대군부인
아 이거 왜케 좋지
8
13
대군부인 작가 데뷔작치고는 뒷심도 괜찮을거같다(바람도있음)
7
14
대군부인
어머니는 부원군이 형은 대비가
15
유미의세포들3
유미랑 순록이 집 졸라 좋다...
3
16
대군부인
최상궁이 합궁 어쩌고 할 때 이안대군 얼굴 개미친
6
17
대군부인
자기 머리 안말렸어?
1
18
대군부인
근데 진짜 너무재밌다 ㅋㅋㅋㅋ
2
19
대군부인
분명 울드 클리셰 몽땅 넣었는데 궁예 다 빗나감
5
20
대군부인
아니 대비캐 너무 이상하잖아ㅠㅠ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