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61
5일 전
l
조회
140550
인스티즈앱
4
12
4
1
2
익인144
지나가다 보는게 뭐어때서? 이런거로 뭐라하는 사람들이 별거아닌거로 민원넣고 모기물렸다고 선생님들 잡고 그러지
5일 전
익인156
지나가다 보면서 자기 아이 찾고 인사하고 이러는게 문제니까
수업하는데 교실밖에서 구경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5일 전
익인144
지나가다 아이찾고 그러는게 사진에 보여? 학교안까지 들여달라해야 진상이지.저분들이 유난이긴한데 학교밖까지 이래라 저래라
너도 통제병걸린거 아닌지 잘생각해봐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데
5일 전
익인165
코앞에 운동장트랙있고 초록빛 잔디에 애들 있는데 저 거리가 안보일리가ㅋㅋㅋㅋ
애초에 저렇게 볼거면 걍 오지말라고 한 의미가 없는거 아님? 안볼거면 아예 안보던가, 볼거면 아예 다 보던가
5일 전
익인144
대체 오지말라고한 의미가 뭔데? ㅋㅋㅋㅋ
저상황에서도 박탈감을 느끼겠어? 오히려 구경하고 있는 부모님이 부끄럽던가하겠지
5일 전
익인165
144에게
ㅇㅇ 쨌든 누구엄빠는 오고 누구엄빠는 안온다는 상황자체가 상대적 박탈감 온다고 민원 때리던데, 저정도거리면 애들이 와!!!누구엄빠다!!!하는게 상관없겠냐?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상 민원들중에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는게 있다고 생각함?
5일 전
익인144
165에게
부모대부분 왔을때 안오면 박탈감느끼는거지 저상황에서 무슨 박탈감같은 소리냐ㅋㄲㅋㅋㅋㅋ
내기준 학교밖까지 이래라저래라가 상식밖 민원수준이야
5일 전
익인165
144에게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상식밖 민원인들은 애초에 본인은 못가는데 남들은 근처든 멀리든 가있는 상황 자체에 긁히는걸 니가 괜찮다고 우기면 있던 민원이 없어짐?
5일 전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5일 전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5일 전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5일 전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5일 전
익인150
헐 ...
5일 전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5일 전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5일 전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5일 전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5일 전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5일 전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5일 전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5일 전
익인192
22222223
5일 전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5일 전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5일 전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5일 전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5일 전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5일 전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5일 전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5일 전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5일 전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5일 전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5일 전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5일 전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5일 전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5일 전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5일 전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5일 전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5일 전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5일 전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5일 전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5일 전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5일 전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5일 전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5일 전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5일 전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5일 전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5일 전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5일 전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5일 전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5일 전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5일 전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5일 전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5일 전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5일 전
익인196
나쁘지 않다고 봄 부모님 다 참석한 애들이랑 부모님 바빠서 참석 못한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느낄수도 있으니 아예 못오게 하는거 괜찮다고 봄
5일 전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5일 전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5일 전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5일 전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5일 전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5일 전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5일 전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5일 전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5일 전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5일 전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5일 전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5일 전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5일 전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5일 전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5일 전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5일 전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5일 전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5일 전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5일 전
익인219
헐 나 초딩때 반에서 담임쌤 도와주시거나 간식 사오시는 부모님 두세분 빼고는 아무도 안오는게 당연해서 박탈감도 안느꼈는데.. 유치원도 아니고 뭔
3일 전
익인220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부모님 안오고 점심을 그냥 학교 급식 먹는걸로 바뀌었음 그전까진 부모들 다 와서 텐트치고 돗자리 깔아서 피자랑 치킨 과일먹고 애들끼리도 서로 놀러가서 음식 나눠먹고 이랬는데 점심시간동안 놀다가 배고프면 다시 엄마아빠 있는 곳으로 가고 옛날이 좋다
1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국산차는 왜캐 못생겼지
일상 · 1명 보는 중
한국 해리포터 IP 테마파크 가능성이 생김
이슈
"김치통에 돈가스 26개 챙겨가면…" 8000원 무한리필 식당 사장의 눈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체중이 또 여기서 안 빠지는데
일상 · 2명 보는 중
미쳐버렸다는 미국 간호사 연봉 수준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교통사고 내고 무기징역받는 ㅁ1친 싸이코패스
이슈 · 7명 보는 중
대전 오월드서 1살 늑대 탈출해 수색 중…"울타리 안 넘은 듯"(종합)
이슈
AD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이슈 · 6명 보는 중
AD
영재발굴단에서 소개했던 역대급 영재 6인 최신 근황
이슈 · 10명 보는 중
남편은 밥 안차려줘도 된다는데 아내는 꼭 차려주고싶어
이슈 · 4명 보는 중
전기차 신종 빌런
이슈 · 5명 보는 중
AD
소싯적 모델 할머니와 사진 촬영한 손자
이슈 · 4명 보는 중
AD
🔥초딩때 뚱뚱한데도 tv 나온다며 왕따 당했었다는 왕사남 박지훈
이슈 · 5명 보는 중
개그맨 김대희 230억 아파트잇대
이슈 · 4명 보는 중
올리브 원피스 입은 하지원 치어리더
이슈 · 7명 보는 중
푸시업 한번보다 20배 효과적인 운동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
253
🚨화살로 친구 실명시킨 초6.. 교사도 공동책임 2억3천 배상🚨
215
난 솔직히 이거 불가능한 사람과 식사하면 속상함.twt
118
광주서 길 가던 고교생 2명 흉기 피습…여학생 사망·남학생 중태
115
현재 전세계 반응 𝒥ℴ𝓃𝓃𝒶 난리난 멧 갈라..JPG
114
재산 좀 있는 집은 다 한다는 무적의 증여법
150
(어이주의) 6살 연하와 데이트 비용 문제..JPG
87
어제 임성한 드라마 결말
69
"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설팅 받아보시라" 정원오…"자괴감 든다" 상인 증언 공개한 국민의힘
77
오늘자 뉴욕 멧갈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닝닝
76
오늘 공개된 뉴진스 민지 편지보고 느낀점.twt (+편지 전문)
93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케미가 안 맞는 이유
69
현재 빠와 까 모두 미치게한다는 느끼회...JPG
56
팬들한테 역조공 해준 뉴진스 민지 최근 근황.jpg
77
일본의 낭만문화라고 하는 것
63
[단독] 피눈물로 돈 버는 사이버렉카에 철퇴…법원 "이익 넘는 손해배상 명령해야” [세상&]
04.30 00:51
l
조회 550
올해 여름 ㅈ됨
2
04.30 00:50
l
조회 10491
"SK하이닉스가 전국민에게 성과급 주는데 못받는 사람?”
1
04.30 00:48
l
조회 10649
원숭이들보다 못한 중국 무한리필 매너
3
04.30 00:47
l
조회 3266
박스오피스 순위
04.30 00:39
l
조회 457
탕웨이, 둘째 임신…"뜻밖이지만 기뻐, 모두가 무척 기대"
1
04.30 00:33
l
조회 3737
간바떼 챌린지 무한으로 연습하는 사람 실존..jpg
04.30 00:32
l
조회 1191
아빠가 내방 치워줬길래 어버이날 용돈 먼저 줬거든
5
04.30 00:23
l
조회 12548
l
추천 3
결혼은 자취를 해본 사람과 해라.jpg
1
04.30 00:21
l
조회 2302
l
추천 1
진짜 글의 재미를 알게되면 글만큼 정말 재밌는 컨텐츠도 없는거 같음.twt
04.30 00:20
l
조회 2815
l
추천 3
버닝썬 변호사 전치영 민정비서관으로 자리 옮김
1
04.30 00:19
l
조회 455
워터파크 원피스 뮤지컬 공연 수준
1
04.30 00:15
l
조회 941
오늘자 닝닝 인스타그램.jpg
6
04.30 00:14
l
조회 15158
l
추천 1
휴지심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당신의 고양이가 달처럼 나온다
1
04.30 00:03
l
조회 5089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바나나맛 우유 식기 세트
7
다솜 중성화 드립
8
에어팟 비키니 삼 ㅋㅋㅇㅅㅇ
29
아니 헬멧이 뭐이리 약해
32
우울증을 없애는 가장 한국적인 방법
20
고객님 집 대문을 돌로 내려친 배달기사
04.29 23:59
l
조회 5170
'국물라면부터 비빔라면까지' 한국인들의 최애 라면은?
1
04.29 23:57
l
조회 518
영화) 공포영화 감독 대표작들 모음
04.29 23:54
l
조회 972
감자 먹을 때 설탕 vs 소금
04.29 23:51
l
조회 189
어린이12명&선생님2명 vs 경비아저씨 이벤트 경기중 일어난 일
04.29 23:47
l
조회 512
GPT한테 죽고싶다고 말한 결과..
29
04.29 23:46
l
조회 43730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6
1
런닝맨 촬영중에 기분 나빴다는 유재석
2
2
베우 우현이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는 투자
3
합법적으로(?) 생리를 아예 안하는 방법
30
4
교토에서 화과자 먹을 때 지켜야하는 예절
17
5
작전주가 불법인줄 몰랐던 주우재
3
6
신랑이 데려온 강아지가 낯을 가려요.jpg
6
7
어시장에서 실수로 맹독복어를 판매한 사건
1
8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서 멸종한 물고기
9
레딧에서 이슈가 된 한국 배달음식
1
10
딸 바보 vs 아들 바보 반응 차이
11
11
아따맘마 국내 미방영 에피소드
12
사내 커플이 많다고 하는 동물원 사육사들
1
13
아들, 너가 보고싶은 날이구나.
1
14
강제 추방을 면하게 된 스리랑카 노동자
15
2억원대 도박사이트 중학생 총책
1
16
중고 거래의 위험성
17
몽골에서 개를 영입하는 과정
18
현시점 대한민국 치킨 브랜드 1황
1
19
2주 만에 시청률 2배로 뛴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20
장례식은 반드시 가야하는 이유
1
상탈이 뭐여? ,향수 용어 같은데
7
2
고졸이고 어쩌다 들어간 직장에서 세후 250~290 사이 받는데
18
3
요즘 학폭 기준이 이상한 거 같음
12
4
익들아 엄마가 통화하느라 끓여놓은 라면을 안 먹는데 어떡해야돼??
2
5
주식 혐오자였는데
7
6
회사안다니고 돈버는법없나
10
7
어버이날 앞당겨서 오늘 한우 파티 했는데 50만원치
1
8
우리 회사 신입 얼마나 폐급이면
1
9
대학 실습 조교하면서 느끼는건데
10
족발 앞발 뒷발 맛 차이가 있어?!
5
11
공부 안 좋아하는 애들은 애기때부터 티가 나더라
3
12
서울 역세권 원룸 80이면 싼편이야?
12
13
하루에 자소서 세개 가능...?
2
14
친구랑 처음 게임하려고 친추 했는데 닉네임이
15
서울 중소다니는 사람 많다하잖아 그럼 타지에서 상경해서 사는사람은 돈 어케모아
3
16
종소세신고 혼자 못 하겠으면 돈 쓰는게 답인가??
17
중딩때 400명중 전교5등안에들다 자사고간애 재수까지 해서 상위지거국 갔네
18
하 행학만 5시단 했네...
19
이중에 뭐가 젤 넷사세라느낌??
4
20
이관데 문과친구들 부러운점
2
1
큐브 남연생들 앵간한 대형보다 풀 좋았네
6
2
유선호도 너무 아까움
10
3
라이관린 뭔가 워너원고 출연조차 큰 결심인게 보여
2
4
라이관린 공항에서 만나고 바로 헤어진거??
4
5
관린이 생일얘기 본 적 있는데 말하는 거 보니까 솔직히 영화감독 천직일 거 같아
3
6
지수 영어 잘하네..?
4
7
큐브일 생각보다 모르는사람 넘 많네
7
8
관린이 성격에 뭐에 미련 남고 이런 거 없을 거 같은데
3
9
큐브는 왜 중국 회사에 넘긴거야?
6
10
하투하 지우 목격짤 떴나봐
3
11
라이관린은 왜 배우생활을 은퇴 한거야?
8
12
관린이 한국어 진짜 개잘함 한국 떠난 지 6~7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14
13
엄다연 이 사람 누구임?
7
14
또오꾸마공화국 대장님 과거와 현재 (ㅈㅇ원빈)
4
15
ㄱ
미치겟따 닉쭈 앤솔 라인업 침 나와
16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내가 냥이 될 생인가 ㅋㅋㅋㅋ ㅈㅇ 원빈
6
17
근데 하성운이 라이관린 꾸준히 언급해주고 챙거주는게 감동임
12
18
영케이 탈 쓰고 노래하는 컨텐츠 또 하는구나
19
ㅈㅉ? ㅍㅇ
11
20
어린이날 같은 날은 회사 차원에서라도 돌한테 애기때 사진 올리라고 해야된다고 생각함
3
1
대군부인
아이유는 애기때부터 희주될운명이였네
10
2
유미의세포들3
헐ㅋㅋㅋ 순록이 상황극 원작
7
3
대군부인
헐 대군은 Ena도 광고가 많구나 ㅁㅊ
1
4
대군부인
해외팬들 도비서에 이어 최현보좌관까지 독살 혐의자 리스트에 올렸넼ㅋㅋㅋ
8
5
내기준 여배우 어릴 때 과사 원탑
6
6
유미의세포들3
유미 어느 정도로 부자 됐는지 나만 궁금하냐
2
7
성형 안 한 사람들은 유치원 때 사진 보면 그 얼굴 보이고
7
8
갑태희 과사 이거 처음봐 어릴 때도 예뻤어
3
9
대군부인
희종-의현왕후/이완-희주 향한 사고도 똑같은 거 알아?
3
10
허수아비
허수아비 ㅁㅊ 이춘재가 실제로 썼던 글씨체랑 거의 비슷하게 써서 반영함 ㅜ
7
11
유미의세포들3
헉 유미 웨딩링 새로한거래
12
12
유미의세포들3
유미가 첫번째 고백 거절한 이유가 소개팅 때문만은 아니지?
2
13
그래 infj가 한 번 빠지면 개직진임
4
14
순록이 이 미친 ㅅㅍㅈㅇ
3
15
유미의세포들3
솔직고백하자면 신순록 부자라 맘에 든다
11
1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배달원 상황극은 귀여운데
1
17
유미의세포들3
아 생각해보니 순록이 원칙 업무 관계인 사람 업무 외에 평가 안 한단 거 바비랑 대비..
7
18
유미의세포들3
근데 부모님 만날때
1
19
박보검 요새 많이 바빠?
1
20
내가 좋아하는 배우 초중고 졸업사진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