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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2편에 달린 댓글들.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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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왜 멀쩡하던 사람들이 엄마가 되면 저렇게 되는걸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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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원래 멀쩡하지 않앗던거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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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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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원래 진상이 진상 엄마가 되는 것...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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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100명중 2,3명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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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100명중 2~3명 아니고
한 반 맡을때 그안에 2~3명만 있음 다행인 수준이네요^^...
100명중 2~3명이면 정말 감지덕지할수있을듯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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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헐 ㅠㅠ 고생 많으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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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222 100명 중 2,3명은 어디서 나온 수치임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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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ㅎㅎㅎ... 이 쪽 종사자가 아니시군요...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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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기혼혐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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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엥 남자학부모도 ㄹㅈㄷ 진상 꽤 있었는데? 어머님들은 핫이슈지같이 우리남편이 화났어류인데, 직접와서 진짜 원 뒤집어놓는건 주로 아버지들임 (걍 자기경험을 근거로 판단한 경향성 그 자체이니 성차별이네 뭐네 셀쿠ㄴㄴ)

남자1은 본인이 이과 연구원이니 교육하곤 전혀 상관없어도 본인말이 암튼 맞는말이래... 딱봐도 애가 점점 어눌해지고, 아빠한테 안가려고하고, 주말지나면 멍들어오고, 안하다가 점점 반애들 꼬집고 때리는게 딱 아빠한테 맞아서 그런것 같거든? 근데 지가 이과에 똑똑하니 애가 고기능 자폐스펙트럼이 맞을거라면서 우기더라... 그 증상이 전혀 아니었음ㅎㅎ 반애들을 괴롭혀서 상처냈다는걸 매번 키즈노트에 썼었고, 결국 참다못한 피해학부모가 삼자대면 요청했더니 본인은 처음듣는대(...^^) 그러면서 교실안에서 애가 싸우게 만들고, 본인한테 제때제때 알리지 않았으니 방임으로 어린이집 고소한다더라
선생도 사람이라 만0세 1세 담임 맡았던사람도 나갔고, 2세담임 떠밀려서 맡은사람도 결국 나감ㅎ

남자2는 다문화 가정이야... 얼핏봐도 나이차 꽤 많이 나는것 처럼 보이는데, 학부모 상담하면 어머님은 한국말 거의 못해서 주로 아버지랑 소통해.. 요즘 어지간한건 다 지원 나와서 진짜 들어가는 돈 거의 없거든...? 애들 어린이집 재롱잔치하려고 몇달간 반애들이랑 같이 연습했는데, 찾아와서 소리소리지르면서 재롱잔치 할 돈없다고 업체에서 뇌물 먹었냐며 난동피우심...(업체 불러서 애들 옷입히고 준비하는돈 단돈 만원이었음....핳......)
어머님은 해주고싶어하는 눈치였는데, 나이차 많은 애아버지가 윽박지르니 말을 못하시더라... 결국 애가 안타까워서 담임이 사비로 냄...ㅎㅎ 앨범도 마찬가지..

남자3은 연장보육 신청 안해서 하원시간이 됐는데도 데리러 안옴. 지가 필요할땐 바로바로 연락하면서, 꼭 원에서 연락하면 뒤늦게야 답장하나마나 부모 둘다 연락도 안받음. 그래서 애는 어쩔수없이 연장반 교실에 보내놓고, 선생들은 각자 업무정리, 청소하느라 교실을 비움. 하원시간도 한참 지났으니 일단 현관은 닫아두잖아? 현관문이 닫혀있었다고 교실 창문밖에서 쾅쾅쾅 하면서 현관 초인종까지 때려가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댐. 본인을 안기다렸고, 애가 교실에 없는게 아동학대이자 방임 문제래ㅎㅎ (애는 연장통합반 선생님이 잘 보고있었음)

남자4는 쌍둥이네 집이야.. 엄빠 각 한명씩 전담해서 맡나봐. 근데 아무리 그래도 본인 자녀고 애들은 본인 아빠니까 하원할때 아빠~하고 쪼르르 달려갈거잖아? 그러다가 순간적으로 발을 헛디뎌서 넘어졌는데 끝까지 넌 엄마담당이니까 엄마한테 일으켜달라그래 하면서 본인담당인 둘째만 챙겨서 나가더라
쌍둥이들이랑 본인이랑 똑같이 생겨서 뭐 밖에서낳아온 자식이라 저러나같은 생각은 1도 할수없는 상황인데도 싸패같았음

남자5는 과자 전혀 안먹인다고 먹이지말라고 진상진상 신신당부를 해서 진짜 안먹임(먹이더라도 큰애들만 애기용 유기농 떡뻥이나 비타민류였음) 근데 정작 등원할때 본인이 비타민 여러개 들고오더니 애들한테 주지말고 걔 혼자 다 먹으라고 여러개 까서 입에 넣어주는거 문앞에서 들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6은 ESG교육을 해서 재활용품 만들기 수업을 하는데, 본인은 택배박스도 드러워서 집앞에서 까오고 계란판이든 뭐든 비위생적이니 재활용 하지 말라면서 식약처에 민원넣어서 시청/식약처/시민감시단이 손잡고 불시검문함........ (하지만 현실은 민원우려로 말만 재활용이지 계란판모양 새 교구를 산건데도 암튼 무균실마냥 쓰지말래^_^)

이런 레전드들이 매년 매달 갱신되는데, 대부분 우리남편이 화났어요의 찐 화나서 쒸익쒸익의 폭력성을 담당해(문제는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목소리만 커서 나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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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숲유치원이었는데 계속 모기 물려오니 속상하단 이야기 들어봤네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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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방금전에도 들은 애들이 여럿인데 자기애 혼자 그런적 없다고 하는 상황에서 자기애 말만 믿고 연락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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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라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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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체 왜 이 지경이 된건지 진심으로 궁금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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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유치원은 그나마 양반... 초등학교가 진짜 헬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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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손발벌벌심장뛴다 나만 들은게 아녔구나ㅋㅋㅋㅋㅋ이런 거 어디서 배워오는거냐구 진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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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거에 벌렁거릴 심장이면 부정맥이니까 병원을 가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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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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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왜 이렇게 됐을까... 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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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현직인데 ㄹㅇ입니다 현실은 더해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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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런거 보면 진짜 출산하면서 뇌도 같이 빼는건지
아니면 원래 뇌 빠진 인간들이 애놓고 더 정신줄 놓고 사는건지 궁금함.
제발 개념 좀 장착하고 살자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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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영화 이디오크러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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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말입니다 거짓말같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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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절대 안그럴거같은 내친구도 애낳고 진상되는거보면서 기함함..... 안그런 친구도 있지만 정말..놀라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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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미래가 걱정된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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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학교도 애가 혼자 뛰다가(그냥 평지, 걸릴만한 것 없음, 친구랑 장난친거 아님) 넘어져서 다쳤는데 학부모가 개을 해서 그반 담임 걔 퇴원할 때까지 매일 퇴근하고 병원방문함
애들 노는 학굔데 바닥이 너무 위험하다고^^난리쳐서 걔 넘어진 곳 바닥 공사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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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니 진짜 이런다는게 안 믿김...
실제는 더하다는 것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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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애를 등신으로 키우는구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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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점점 더 덜 떨어진 애들만 많아지겠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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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직 애 없는 기혼인데 난 유치원 보조교사로 일한 적이 있어서 70프로 정도는 공감하면서 봤거든. (담임은 아니었으니 직접적인 민원은 안 받아봐서) 근데 남편이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그리고 100명 중에 한 두명 이상한 사람 당연히 있지 뭘 그런 걸로 호들갑이야. 그리고 우린 그런 부모가 안되면 되는거잖아? 라면서 저 영상이 뭐가 문제인지를 전혀 캐치를 못하길래 좀 놀랐음... 댓글 봤냐고 100명 중 한 두 명이 아니라 정말 많은 학부모들이 그런다고 했더니 원래 개그, 예능은 과장하는 거라길래 내가 입을 다물었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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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괜히 초등학교 수학여행이 없어지고 초등학교 운동회가 축소된 게 아닐 텐데요..진짜 답답하시겠어요 꼭 본인이 직접 봐야만 인정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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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가족인데 공감을 안하려고하네...애기갖는건 잘 생각하고 해요 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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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육아를 본인 일로 인식 안해서 별 생각이 없는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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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진짜 엄청엄청엄청 많아 ㅋㅋㅋㅋㅋㅋㄱ
절대 100명중에 한둘 나올까말까가 아니고, 유아교실은 쨌든 사람이 많으니 사람적은 영아담임 맡아도 매년 없었던적이 없음... 심지어 고작 두명맡는 0세반에서도^_^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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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러니까 요즘 애들한테 학대로 신고당하는 부모가 많지 애들이 다 부모가 남한테 하는거 보고 배우는거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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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걍 집에서 키워라 진상들 으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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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인류애 떨어진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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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니 근데 이렇게 키우면 사회 나와서 현실을 어케 받아들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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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애를 도리어 망치고있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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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처음엔 이게 여유의 문제라고 생각했음 지금은 그냥 상식의 문제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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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렇게 공주병 왕자병 걸리게 키우면 나중에 사회생활 할 때 어떻게 하려고? 나이먹고 저 사람들이 키운 애들이랑 직장생활할거 생각하니까 벌써 짜증나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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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진상은 자기 이야긴줄 모르고 멀쩡한 사람들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영상임... 그게 진짜 무서운 점이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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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 내 주변 초딩 엄마들도 영상 보고 막 말하더라 내가 나도 모르게 저랬으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근데 진상들은 본인인 줄 평생 모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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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받고, 더더더 무서운 케이스는 저게 당연하고 그럴수있다고 당당한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도 직장내괴롭힘으로 유명했는데, 지 조카 하나에 본인부모, 본인가족, 조카부모까지 6명이 쳐다보는 소중한존재인데 당연히 그럴수도 있는거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같을때 너무나도 당당하게 여러번 말하길래 뒤에서 다른직원들은 시험관해도 안생기는 이유가 직괴랑 저러고다니는 삼신할매 업보라고 했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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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저런 엄마들 많아요??? 애 키우기 무서워지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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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집에서 키우고 가끔 키즈카페나 가지 저럴거면 돈내고 왜 맡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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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저 내용이 과장된 거라 생각하면 절대 아님 근데 진상 학부모가 많아진 것도 사실이긴 한데 그 사람들 목소리가 너무 크고 도드라져 보이는 것도 사실...
나 알바하는 곳에 초등학생 엄마들이랑 같이 일하는데 선생님을 정말 어려워 하심 선생님이 전화 오면 심장이 벌벌 떨린대 아무 일 아닌 거 아는데도ㅋㅋㅋㅋㅋ(진상 학부모들 때문에 별거 아닌 것도 다 연락준대ㅠㅠ)
그리고 요새는 초등학생들 운동장에서 축구랑 야구도 못 하게 한대(진상 엄마들이 난리쳐서) 그래서 따로 사설로 축구장이나 야구장 있는 곳에서 한다더라ㅠ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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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니 진짜로 요즘 애아빠애엄마들 왜저러는거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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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업계 종사자인데 유난 진상은 엄마들이 문제..
아직까지 아빠쪽 저런 궁상은 못 봤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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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엥 아빠도 개많이봄
내 맨윗댓보면 진짜 썰 개많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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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렇게 크니까 나중에 회사 입사해서 부모가 회사로 자식대신 전화해서 오늘 뫄뫄 회사 못간다고 하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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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저거 다 받아주니 진상 부모가 갈수록 진화하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도 한국 여자들 해주지 말아야 함 간병인처럼 한국사람들 중에 하겠단 사람 없어서 조선족.중국인으로 다 채워져 봐야 정신 차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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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2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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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33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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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무균실에서 자란 아이들이 만들어갈 사회 이 말 너무 무섭다 진짜 어떡하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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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출산하면서 뇌가 바뀐다는데 그게 뭔가 이상하게 바뀌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게아닐까 싶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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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니 진짜 우리 회사 애 엄마도 지 애가 핸드폰을 학교에서 잃어버렸는데 굳이 담임 선생님이랑 폰을 찾아 놓고온 걸로 추정되는 위치 가시면 제가 알람 울릴테니까 들어주셔라 이러면서 근데 심지어 집이랑 학교 초품아 수준을 넘어서 걸어거 3분 거리인데 애 아빠도 퇴근 중이라 했었음 그럼 애 집 가서 기다렸디가 만나고 다시 학교 와서 찾음 되잖아 바쁜 선생님 붙들고 저러는 게 나는 이해가 안 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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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니 나도 학부모입장이지만 주변 엄마들하고 친하질않아서 그런가 저런 엄마들 본적이 없는데 저게 순한맛이라니...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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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 대체 어디서 저런짓들을 하면서 애엄마들 온갓 욕이란 욕 다 먹이고 있는거야ㅜ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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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저정도면 지능문제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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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근데 ㄹㅇ 왜케 자기 밤 한숨 못잔거 하소연하는 어마이들 많은거야
느그 애새끼때매 잠 못잔거 뭐 어쩌라고... 꼭 별거도 아닌거로 지 잠 못잔다 잠이안온다 심장이 벌렁거린다며
꾸역꾸역 퇴근후에 연락하는데 처죽이고싶었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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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이수지가 "우리애 혼내지마세요"도 한번 다뤄줬음 좋겠다
정신나간 앰앱들이 그놈의 우리애혼내지마세요ㅋㅋㅋ 지각하고 숙제안했음 혼나야지 뭘 혼내지마;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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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짜 정병 씨게도 걸렸네. 저런 부모 밑에서 클 애가 너무 불쌍하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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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 원에서는 모기 기피제를 받았는데 수시로 뿌려줘도 모기에 물려ㅠㅠ
학부모님들은 애 모기 물린 거 보고 기피제 보냈는데 왜 모기에 물렸나요? 안 뿌리신 거 아닌가요 이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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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니 근데 가위바위보 졌다고 저럴 마인드면 나중에 진짜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러는거임..???? 그러다 내신등급도 애기들 줄세우기 기죽이기라고 없애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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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현직인데 하도 작은것 가지고도 왜 선생님이 전화 안해주냐고 학부모들이 민원넣으니까 원장님이 새학기 3월초에 개학하고 1~2주동안 모든 학부모들한테 매일매일 전화하라더라. 1n명한테 전부 매일. '아 선생님 이런걸로는 전화 안주셔도 돼요' 소리 나올때까지... 근데 그렇게 했어도 딱히 1년동안 민원이 적어진것도 아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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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멀쩡하던 사람들도 한두명이 분탕치고 그 분탕으로 어쨌든 원하는바를 이루고 목적달성하니까 그거보고 들으면서 점점 동화됨. 나정도는 뭐... 이렇게... 극진상이 5점이면 2~3점 정도는 다들 ㄱㅊ다고 느끼게 되는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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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사실 안해주는 게 맞는데 말이 쉽지... 부모야 옮기면 그만이거든. 누군가는 해줄테니까 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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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진짜 궁금한게 다른 나라도 이런가..? 우리나라만 이런 건지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흐름인건지 궁금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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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 읽기만 했는데 머리아파..ㅋㅋㅋㅋㅋ 아니 이기기만 하면... 그게 맞냐고ㅋㅋㅋ 인생 살다보면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경우도 있을 탠데, 그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워 나가는거잖아요.... 하ㅋㅋㅋ 그리고 현실과 상상을 완벽하게 구분하지 못하거나 과장하여 이야기하는게.... 정상적인 발달인거잖아ㅠㅠ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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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ㅠㅠㅠㅋㅋㅋㅋㅋ 그리고 갈등 상황이 생겼을 때 속상할 수는 있음 교사도 그 부분 충분히 인지하고 아이들이랑 이야기도 나눔...ㅠ 필요하면 대면, 유선상으로 연락도 드린단 말이지.. 그랬는데도 알림장에 구구절절 우리 애가 이랬다더라 그 때 이렇게 해서 속상했다고 말하는데 제 마음도 안좋더라구요... 이러면 뭐 어쩌라는건지..... 저런 사람 없는 줄 알았는데 진짜 있어서... 너무 놀랐던 기억...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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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진상은 진상인거 몰라요... 정작 자기들은 정상인줄알아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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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우리나라 미래는 망했다고 봐야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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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왜 남까지 끌어내리려는거야?
1등 못할수도 있고 질수도 있는거지
심보 고약하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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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진상도 진상이지만 왜 다 받아주냐 진상은 안바뀔텐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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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진짜 한국에서 없애버리고 싶은 단어가 상대적 박탈감, 정서적 학대 이거 두 개............ 심심하면 나와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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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니 그냥 요즘 부모들 다 게으르고 자기 감정만 앞서서 그런거임 애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ㅋㅋ 애를 생각하면 오은영박사님처럼 애들은 아직 어리고 미성숙한 존재니까 그럴 수 있음 그치만 그걸 알아들을때까지 붙들고 가르쳐준다 이런 마인드로 애 키우는게 맞는거임 애들은 가위바위보 졌다고 울고불고 할 수 있지 근데 져도 괜찮다는걸 애가 받아들일때까지 학습시켜줘야하는거임 근데 이 과정이 귀찮잖아 그래서 안 하는거임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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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궁금하다 10년 20년 후에 어케 될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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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모기 물린거를 선생님한테 뭐라하진 않지만 물려오면 속상하긴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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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어린이집 교육자도 저런거 다 대처할 수 있게해줘야됨.... 말같지도않은걸 갑질하면서 들먹이니 얼마나 괴로울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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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럴 거면 가정보육 하던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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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ㅋㅋ 진짜 현실은 더 함 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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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내 생각이지만 첨엔 정상적인 부모들이 더 많았는데 주변에 저런 진상 부모 한두 명 끼게 되면서 정상적인 부모 애가 손해보는 구조?라서 정상적인 부모들도 점점 흑화하는 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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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대한민국 미래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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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학부모 봉사활동으로 다섯살 첫째 숲체험 따라갔었는데요 선생님 진짜 하루종일 사진만 찍으시더라고여ㅜㅜㅜ 힘드실듯…. 사진찍고 반친구들 다 있는지 숫자세고 사진찍고 숫자 세고… 어어 누구야 하지않아요!! 사진찍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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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근데 진짜 왜이렇게 된거임?? 애가 귀해져서? 애를 늦게 낳아서?
우리 세대 엄마아빠들은 그냥 전적으로 선생님들한테 다 맡기고 단체기합 받는것도 그러려니 했었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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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학원에서 일하는데 자꾸 지들 애 혼내달래 ; 그거 진상 아닌 줄 아는 사람 많더라 마치 자기는 애 혼내지 마세욧! 건들지 마세여! 하는 엄마들이랑 다른 것마냥.. 니들도 똑같으세요 지들 애는 지가 집에서 혼내야지 집에서는 우쭈쭈 해주고 학원에서 혼내달래 짜증나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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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저런 부모는 같은 부모로서도 무서워 우리 애가 저집 애랑 뭔가 일이 생겨서 저 부모랑 엮일까봐 두려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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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이번에 첫째 유치원 들어가면서 새로 친해진 무리 중에 저런 엄마 한명 있는데 진상은 진짜 자기가 진상인지 모르더라... 학부모 상담 때 선생님 털었다고 썰 푸는데 속으로 헉 했음... 놀란 건 그집은 엄마보다 아빠가 더 유난임 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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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왜이렇게 된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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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짤로만 봐도 숨이.턱 막히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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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코로나 시즌 때 열나서 코로나 검사 권장했더니 코로나가 아니라면 날 고소하겠다며 쫓아온 학부모도 있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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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아직까지는 유치원이면 8n년생~9n년생 초반 엄마들 아닌가? 9n중후반~00년생 이후부터는 괜찮아지지 않을까?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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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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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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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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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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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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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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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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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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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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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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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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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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