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정세 스타일
외적 이상형은 naver 아님ㅋ 벗, 개웃김.
티키타카 잘됨
같이 있으면 편함ㅋㅋㅋ
얘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음
리더십 좋고 밝고 나랑 뭐하자 뭐하자 제안 많이함
2.갑작스럽게 끝난 관계
인팁/엔팁의 완벽한 외적 이상형
상대방도 인팁/엔팁의 독특한 면과 외모로 먼저 다가옴.
짧게 만났음에도 지적-정신적 유대감이 깊었음
새로운 취미를 알게 되어 만나는 내내 확장되는
기분이 들었음
그러나, 상대방이 지독한 회피형이라 제대로 된
끝맺음 없이 애매하게 끝나버린 관계.
3. 일하다 만난 관계
인팁/엔팁은 호감이 생기기전부터 서로 스쳐지나가면서
그사람이 누군지 알고는 있었음.
‘같은 프로젝트’ 를 맡게 되면서 한달에 한번씩 교류하고
밥먹고 친해짐.
자주 보다보니 정이 쌓임.
“우리 이제 친해진 거 맞죠?ㅎㅎ“
인팁/엔팁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사랑.
인팁/엔팁은 고민하다 만나보게 된다.
특별할 것 없지만 같은 일을 하다보니 공통분모가 많았던
사랑.
누구에게 더 미련이 오지고 지릴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