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23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150
1개월 전
l
조회
85977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
46
2
익인1
사회가 문제여~ 성격도 버리게 되고 건강도 안좋고ㅜㅜ 흜흙
1개월 전
익인2
몸이나 마음이나 병에 걸리게 하는 사회 구조에서 살고있는데 퍽이나 멀쩡할까
1개월 전
익인4
ㅁㅈ 요즘 안 예민한 사람이 없음 걍 세상이 살기 팍팍해서.. 그러다보니 병도 드는 것 가틈
1개월 전
익인3
솔직히 스트레스, 수면부족, 과로는 증가 원인이 아닌 거 같은 게 우리 부모님 세대는 지금이랑 비교도 안 되게 빡세게 일했잖아
운동부족+배달음식 및 식습관(마라탕 이런 것 좀 먹지마ㅠ)+백신 이 정도가 이유일 거 같아
1개월 전
익인5
와 2014년이랑 2018년 차이봐 대박이다
1개월 전
익인33
2014년 3,621명에서 2018년 5,234명으로 44.5% 급증이야
1개월 전
익인6
몸이 힘드니까 그냥 죽는게 낫겠다고 암을 유발시키는 듯....
1개월 전
익인7
ㅠㅠㅠ여러가지 요인들이 겹치는듯하
1개월 전
익인8
방사능인가 ㅠㅠ… 너무 급격ㅎ게
1개월 전
익인9
ㄹㅇ 이것도 가능성 있다;
1개월 전
익인12
아무래도 가까우니..
1개월 전
익인13
방사능 생각하면서 내려옴
1개월 전
익인3
중국 원전 해류 우리니라로 흐르게 진짜 다닥다닥 나라 끝에 지어놨던데 그래서 그런가..
1개월 전
익인20
일본도 … 양 옆에서 난리여 ㅠ
1개월 전
익인17
북한도 방사능 문제 있음ㅋㅋ3면이 다....ㅎ
1개월 전
익인41
아 헐 방사능은 생각도 못함....
1개월 전
익인54
나도 이생각함
1개월 전
익인60
나도 방사능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4
계속 해수면 온도도 오르고, 여름도 빨리오고 점점 더워지고 방사능 의심됨 ㅠㅠ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세상에,,, 수치로 보니까 실감이 확 나네…
1개월 전
익인11
스트레스문제가 큰듯...20대가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는 사회도 드물것같은데
1개월 전
익인14
갑자기 미루고있던 자궁경부암 검사 가야겠다는 생각이..
1개월 전
익인26
자궁경부암은 바이러스유발성병이라 또 약간 별개의 얘기긴하지만..
1개월 전
익인72
ㄴㄴ 여자들 자궁경부암 검사 필수. 무분별한 성관계 절대 ㄴㄴ
남자들이 꼬드겨도 넘어가지 않기, 가다실9 맞기, 남자도 성병검사 시키고 가다실9 접종 시키고. 그런 남친이랑만 할 것.
1개월 전
익인72
빨리가. 성관계 간혹 하더라도 가라
1개월 전
익인78
혼전순결이면 안 받아도 되지?
1개월 전
익인79
결혼하고 관계 후에 꾸준히 받으먄 됨
1개월 전
익인88
성관계 한 적 없더라도 검사 받는 거 추천해 주기적으로 산부인과 검진 가면 안 해도 괜찮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자궁경부 검사하는 김에 검진도 받고 상담도 하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언니는 난소 혹 발견했어 성관계 안 한다고 안 갔으면 발견도 못 할 뻔 했지 안 그러면 치료도 못 받고 계속 아플 뻔 했어
1개월 전
익인15
취준은 취준나름대로
취직하니 취직나름대로
걍 정신병 천국임
차라리 고딩~대딩때가 맘편햇음 .ㅠㅠ 당연한 얘기지만
1개월 전
익인16
진지하게 미세먼지 영향은 없는건가
1개월 전
익인18
미세먼지는 기관지나 폐암쪽아닐까나
1개월 전
익인3
최근 연구에 따르면 초미세먼지가 암발생률 10프로 이상 높이는데 폐암에만 국한된 게 아니래요..옆나라에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자주 공급해주니까 이 이유도 있을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8
아하?
1개월 전
익인3
아 헐 그렇겠네요
1개월 전
익인54
그것도 아예 영향은 없지않을듯
1개월 전
익인57
미세먼지는 옛날이 지금보다 훨씬 심했음
1개월 전
익인81
옹 신기하네 한 1960~70년대?
1개월 전
익인17
여러 방사능 노출 + 백신 + 미세먼지 특히 백신 이후로 내주변에 혈액암이랑 갑상선암 환자 엄청생김
1개월 전
익인23
ㅠ 솔직히 음모론이라곤 하지만 점점 데이터 쌓이면 더이상 음모론 아닐듯
1개월 전
익인19
식습관 문제일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
식습관부터 정말 안 좋아진듯
1개월 전
익인21
미세먼지랑 수면습관도...
1개월 전
익인22
댓글들 다 해당될까봐 두렵다..
1개월 전
익인24
미국인처럼 사니까요
1개월 전
익인25
체르노빌 분유 생각나는구만
1개월 전
익인27
환경유전 문제도 있겠지만 과거에 비해 일찍 건강검진 하고 발견되기 때문에 암환자가 늘어났디고 보는게 당연하겠죠. 그래도 조기에 발견되면 ㅊ수술로 치료가 가능하구요. 어르신들은 너무 뒤늦게 발견돼서 수술 후 추가 치료가 필요하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 거구요
1개월 전
익인28
식습관탓이 크지 모 스트레스로 불쌍프레임 잡으려고 하는데 그건 기존 20-30대들 기본 디폴트값임 최근들어 유독 스트레스받는 세대가 아니란 소리임
1개월 전
익인59
근데 식습관 변화는 전세계적인 현상일텐데 한국만 유독 암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한 이유가 있나?
1개월 전
익인29
실질적인 노력은 절대 안하면서 징징대기만 하는 세대
1개월 전
익인30
진짜 맞아 내 주변에도...라고 생각했지만 난 이미 젊지않지 참
1개월 전
익인31
건강검진 접근성이랑 인식이 크게 좋아진 게 가장 큰 역할을 하겠지만, 식습관이 진짜........ 배달음식이랑 디저트 액상과당 증가한게 크다
1개월 전
익인32
햇빛 안보고 공부만 하고 밤새는 게 보편화 돼서 그럼 어른들만 해도 성인되고 놀면서 밤샜다는데 우리 세대는 중고딩때부터 공부다 팀플이다 하면서 커피마시고 밤새고 게임하다 밤새고 그와중에 공부한다고 햇빛 받으면서 뛰놀지도 않고... 중학생~대학생때까지만 해도 10년을 그렇게 사는 건데 솔직히 건강 이상 생겨도 이상하지 않음
1개월 전
익인32
방사능 때문이면 갑상선암만 유독 높아지거나 이러지 않았을까 싶고 전체적으로 증가한 건 ㄹㅇ 생활습관 식습관 문제ㅠ
1개월 전
익인33
2014년 3,621명에서 2018년 5,234명으로 44.5% 급증
1개월 전
익인34
과로 스트레스 이런건 솔직히 모르겠고 뭐든너무 과한듯 운동도 하는사람은 미친듯이하고 안하는사람은 미친듯이안하고 배달도 개자극적인음식많라지고 ㅜㅜ 머 찌개류도 나트륨폭탄이긴하지만 더 자극적이고 더 달고 그런음식+배달용기 일회용그릇 이런거도 정말문제임
1개월 전
익인35
근데 수면습관이 제일 클 것 같음, 암 증상 중 하나가 진짜 불면증이고, 암환자들 대체적으로 잠을 잘 못자서 되게 괴로워함
1개월 전
익인36
방사능+장기적인 불규칙한 생활 누적
1개월 전
익인37
나 20대인데 지난주에 수술 받아써.. 나는 5대암은 아니고 갑상선암인데 그래도 전이나 재발 때문에 마음이 힘들다.. 다들 관리 잘해
1개월 전
익인45
혹시 수술 어케 받았어? 나도 갑상선암인데 수술할지맣지 고민리라ㅠㅠ
1개월 전
익인37
나는 절개랑 로봇 고민하다가 절개로 하면 상처 길이를 10cm 정도 잡으셔서 바바로봇했어!
1개월 전
익인38
와 엄청 늘었네….ㅠㅠ
1개월 전
익인39
근데 옛날에는 석면 교실에서 흙먼지 먹으면서 살았잖아 불량식품도 막먹고 환경은 오히려 개선된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0
방사능 미세먼지 환경호르몬이 영향을 많이 끼치는듯
1개월 전
익인43
학원에서 일하는데 애들 초,중학생때부터 몬스터 커피 계속 마시면서 공부하는데..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휴식도 도파민에 절여져있어 폰만보니까
식사는 맨날 컵라면
미세먼지 이런것보다 젊은 암에는 위의 이유라고 생각함
진짜 저러다가 애 잡겠다 싶은 경우를 많이봐서 저게 안이상해
예전에 나도 사교육 뭐 많이 받았지만.. 저출산인데 경쟁이 더 심해진 느낌이야.. 오히려 너도 나도 받는 90점 못받으면 병.ㅅ인거 인정받는다고 생각해서인지 병적으로 집착하더라
1개월 전
익인47
나도 친가 외가 어르신들 증조부 포함해서 암 유전 1도 없었는데 나한테 위암 발병함 ㅠ 다행히 2기에 발견해서 완치했지만 식습관 등 영향이 진짜 큰 것 같더라... 항암 받으러가면 내가 제일 어리긴했는데 2030 환자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어서 충격이었음..
1개월 전
익인63
식습관은어때
1개월 전
익인47
재택근무+출장 다니면서 제대로된때에 식사 안하고 자극적인거 많이 먹고 그랬음 ㅠㅠ 커피 달고살고 야식많이먹고
1개월 전
익인50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 식습관도 한몫한다고 봄 불닭, 엽떡, 탕후루, 두쫀쿠 죄다 자극적인 음식만 찾으니 먹방유튜버들 때문에 더 심함
1개월 전
익인51
미세먼지 무시 못할듯
1개월 전
익인53
일본 여행 많이가서 그런걸까… 내주변에 정말 안간사람 한명도 없던데 식자재 유통도 그렇고 방사능 심할텐데 어느순간 다들 신경도 안쓰고 여행가서 다 먹고 그러더라..
1개월 전
익인71
진짜 안가는 사람 없더라
나는 방사능 신경쓰여서 일본은 절대 갈생각없는데 ;
국내여행이 젤 좋아
1개월 전
익인55
백신?
1개월 전
익인56
우리나라가 건강검진에 재한 접근성이 큰 이유도 있는 것 같음. 많이 검사하니까 많이 발견할 수 았는거. 다른 나라는 증상이 나오기 전에 병원에서 보험으로 검진하기 쉽지않고, 예약도 너무 힘들어.
1개월 전
익인58
스트레스는 옛날 사람들이 받아도 훨씬 더 많이 받았을듯 6일근무 7일근무가 일상이었으니까 그냥 폰보면서 맨날 늦게자고 달고 짠거 달고살아서 그렇지
1개월 전
익인58
배달음식에 디저트에 액상과당에 몸이 병에 안걸릴수가 없는듯
1개월 전
익인62
2 나도 이 생각. 노동시간은 옛날이 더 극악이었음. 운동 여건도 안됐고.
1개월 전
익인85
내말이 ㅋㅋㅋㅋ 진짜ㅜ본인이 폰한다고 늦게자고 마라탕엽떡먹는건 생각안하고 셀프불쌍프레임 사회탓 지겨워..ㅋㅋ 이민가보고 살아보고느껴봣으면..
1개월 전
익인89
그니까 댓글보면서 이게 맞나 싶었음
나약한척오지구용
1개월 전
익인93
이게 맞지. 뭘 요즘 젊은 세대가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소리를 해.
1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1
이유가 엄청 많지만 멀리 안 가고 식습관만 봐도 문제임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너무 좋아함 불닭 마라탕 엽떡 이런 거 너무 자주 먹어
1개월 전
익인65
음주 흡연도 있는데 스트레스 받는 환경+배달음식 탓이 큰거같아요...ㅠ 물론 저도 배달음식 자주 먹김하는데 배달음식이 진짜 소화기관에 안좋기도 하도 포장 용기도 몸에 안좋고..ㅠ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큰거같아요...ㅠㅠ 그리고 사실 암환자 증가의 요인 중 하나는 젊은 나이에 검진을 많이 해서이기도 해용
1개월 전
익인66
휴...진짜 나도 내가 20대에 암걸릴지 몰랏어
1개월 전
익인67
일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그런가 갑상선암 걸림;
1개월 전
익인68
뭐긴뭐야 백신 때문이지.
1개월 전
익인69
일본 방사능. 미세먼지. 중국산 식재료 마라탕 같은거.
1개월 전
익인70
난 무조건 방사능에 한표;;
난 그 지진 이후 일본 절대 안가는데 엔저로 사람들 너도나도 일본 갔잖아 심지어 여러번 반복해서 가는 사람도 많고.
근데 방사능 반감기가 얼마나 긴지 다들 잘 모르는 것 같음;; 일본 같이 로비 잘하는 나라가 방사능 수치 속이는게 얼마나 쉬운일인데.. 언론에서 조용하다고 방사능도 사라지는건 아닌데.. 다들 너무 위험성을 모름..
난 생선도 웬만하면 안먹고 소금도 원전수 방출 전에 집에 60kg 쌓아놓은거 아직까지 씀
1개월 전
익인70
이러면 또 댓글에 전문가들이 괜찮다는데 너가 뭔데 그런소리하냐 댓글 달릴 것 같아서 쓰는 말인데 걍 내 생각이고 남한테 강요 안하니까 지나가라
1개월 전
익인73
나 2년전에 갑상선암 수술했음 가족 중에 내가 최초 암걸림 할머니 할아버지도 안걸린걸
1개월 전
익인74
코로나 백신 때문에 기관지 확 망가짐
정작 코로나는 걸리니까 독감이랑 비슷함
1개월 전
익인75
난 미세플라스틱이랑 백신 생각했는데 방사능도 있었네...
1개월 전
익인76
3년전쯤 건강검진 받았다가 갑상선암 발견해서 수술했음. 주기적으로 병원 검진 다니는데 젊은 사람 진짜 많긴 함
1개월 전
익인77
백신
수면부족
스트레스 미세플라스틱 등등..
1개월 전
익인82
변한 환경에 적응 못한 유전자가 걸러지는 과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지도하네 ㅠ
1개월 전
익인83
방사능이 문제가 되면 일본도 급증했으려나?
1개월 전
익인84
기술 발달이나 사람들의 의식 변화가 크지 않을까 싶은데
1개월 전
익인84
예전엔 암을 초기에 알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했고 아파도 암까진 생각을 잘 안했잖아
요즘은 의무,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 초기에 진단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된 듯
1개월 전
익인86
지금 여기 있는 댓글 모두 원인인거 같음. 복합적인 요인...
1개월 전
익인87
병 발병 나이가 점점 어려지네
1개월 전
익인90
식습관도 고지방 고당류 고탄수화물 엄청 먹어대잖아 매운 음식도 유행이고 ㅠ
30일 전
익인91
외국환자나 이민자들이 우리나라와서 진료받아서 그런거 아님?
26일 전
익인92
식습관이아무래도크지 윗세대는그래도 밥 한식이주식이었는데 요즘은 (건강한)양식도한식도아닌 걍밸런스박살난 배달음식을 주식처럼먹기도하니까.....
26일 전
익인94
과로+수면부족+스트레스+자극적인 음식 종합적인거지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한국은 ㄹㅇ 김이박최정이 지배하고있구나
일상 · 2명 보는 중
30대가 빠지기 쉬운 함정
이슈
AD
AD
이상한 팁문화 만들려고 하는 식당 사장
이슈 · 1명 보는 중
오마이걸 미미가 하루 육쫀쿠 하는 이유
이슈
돌판에서 ㄹㅇ 첨보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올림픽공원 현 사태.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악성 민원을 전직 탱커로 대응하는 수원시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롯데리아 신메뉴 피해자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폰케이스 둘중에 골라주면 길가다 만원 줍는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2026 춘향선발대회 본선 후보자 36인
이슈 · 1명 보는 중
모수 와인 논란 당사자 일행 댓글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험한 증언 쏟아지는 감기약..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찐 남미새 만난 후기
이슈 · 4명 보는 중
한자어를 왜씀? 쓰면 유식해보이나?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일찍 온 알바생에게 수당 챙겨줬는데 그만둠
이슈 · 1명 보는 중
누가봐도 티나는 코수술한 사람 보면 다들 속으로 가짜코 개티난다고 생각하겠지?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𝓙𝓸𝓷𝓷𝓪 기묘하다는 한국 퀴어단편영화..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단독] '티빙 해킹' 1953만명 털렸다...유료회원 500만인데 어떻게?
154
김남길 참교육 두번거절
235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
129
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
93
(충격)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악뮤 미드소마..JPG
92
PD수첩에 나온 일베들 인사
98
빨간마스크가 "나 예뻐?"라고 물어볼 때 MBTI별 반응
91
"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
97
오늘자 파데 바꿨으면 하는 국회의원.jpg
74
충격적인 뿌링클 누적 판매량
62
회사 경리 임신 레전드
82
불법사이트 vs 티빙 비교
68
장원영 공항 뉴스댓글보다가 빵터졌어ㅋㅋㅋㅋ
68
샤워할때 많은 사람들이 겪는다는 특이증상
60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
53
건들면 위험한 식물들
05.06 02:12
l
조회 1373
l
추천 1
사슴 천마리한테 점령한 우리나라 외딴 섬
2
05.06 02:09
l
조회 4537
귀여운 계란후라이
1
05.06 02:05
l
조회 2203
스칼렛 요한슨 그림
05.06 01:58
l
조회 1644
싱글벙글 쓸데없는 상식
3
05.06 01:55
l
조회 3040
신입 남직원이 절대 착각하면 안되는 것
3
05.06 01:52
l
조회 7091
소시지빵 대참사
3
05.06 01:51
l
조회 7536
이창섭이 아이돌 후배들 볼때 드는 생각.jpg
05.06 01:50
l
조회 2653
l
추천 1
남자친구 생기면 할 버킷리스트 뽑은 고대생
05.06 01:50
l
조회 1491
호불호 갈리는 김밥
1
05.06 01:49
l
조회 1430
제티로 알아보는 세대차이
05.06 01:40
l
조회 3962
여친 베프랑 잤다
2
05.06 01:37
l
조회 3568
불륜한다고 당당하게 글쓴 남자
1
05.06 01:35
l
조회 1921
이런거 보니까 하이브 아이돌들 성적 못 믿겠음..
2
05.06 01:32
l
조회 2309
위너
추가하기
더보기
안녕 오랜만이야
곧 승유니 제대하네
1
이전 팬콘 몇시간 하는지 아는 윙?!
1
나 궁금한게 있어서 놀러왔는데
1
승훈이도 드디어 솔앨 나왔네
1
윙들아 잘 지내??
2
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
109
05.06 01:27
l
조회 92444
주인보다 오래 산 30살 넘은 '인간 나이 150세' 佛 반려견… "29세 새 주인 만났다”
1
05.06 01:25
l
조회 1207
l
추천 1
자기 차에 있는데도 사람들이 은근히 안쓰는 기능
90
05.06 01:14
l
조회 73295
요즘 학생들 건드리면 안 되는 이유
1
05.06 01:12
l
조회 3162
딸아 먼저 하늘나라로 간다.jpg
1
05.06 01:10
l
조회 6219
T1 케리아 다큐에 박제되어버린 스트리머 망언 jpg
1
05.06 01:08
l
조회 3043
더보기
처음
이전
691
692
693
694
6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2
1
연매출 364억의 지코가 엑셀방송 그만하는 이유
34
2
한솥도시락에서 소개팅한 사람
24
3
인터넷 역사에 전설로 남은 한메일 몰락 사건
20
4
흑인 손바닥이 하얀 이유
4
5
이혼할때 재산분할 월급이 비공개인 직업
20
6
폐업률이 가장 낮다는 자영업
15
7
샤워할때 많은 사람들이 겪는다는 특이증상
45
8
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
91
9
전주 한옥마을 근황
2
10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
44
11
회사 경리 임신 레전드
62
12
안경사가 렌즈 안끼는 이유
1
13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
119
14
뼈 때리는 AI
15
딸기 사러 왔는데 스파이 발견
4
16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번역 좀...
17
단골들이 멋대로 가게를 지었다
18
지 동생 전화번호도 모르다니
1
하닉 지금 사기엔 넘 늦었어?
18
2
오늘 이렇게 입고 외출할건데 어때?
17
3
직장에는 명품 안들고가는게 좋지 ?
8
4
불닭은 컵라면으로만 머겅
10
5
임산부석에 비임산부가 앉는 것도 싫지만
8
6
실수로 한시간 일찍 출근함
2
7
나 2인분씩 해야하는 스타트업 1년차인데 너무 폐급인거같아서 팀원들한테 너무 죄송해
1
8
너네라면 퇴사할거야?
2
9
소개팅질문!!!
1
10
정보/소식
[속보] 美정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공식 서명"
11
엄마아빠 나 태어났을때까지만해도 우리집 엄청 가난했대
1
12
소개팅 부탁한 사람한테 연락왔는데
13
하이닉스 또 언제 세일하려나
14
응 어 이렇게 답 하면 할 말이 없어
15
곱도리탕 살 찌겟지
2
16
올리브영 산양유 바디로션 아는익?!
2
17
이거 바람맞지..?
1
18
황치즈칩 11번가에 팔고 있어
1
19
창구 근무하는데 끈나시+시스루 가디건 에반가…??
1
1
멤버 솔로 응원봉 들고 그룹콘 가도 돼?
3
2
유튜브 프리미엄쓰는 익들 음악들을때 유튭뮤직 써?
18
3
크아섭종소식듣고 주책맞게울고있다...
5
4
스엠 위버스 5년계약이라는데 맞나
4
5
쿠우쿠우 가고싶다
3
6
재재 왤케 좋지
7
배고파
8
생리 다 끝났는데 단거 먹고싶음 특히 빵
4
9
요즘 일본 연예게 무슨 소식있니???
10
수파파두파파수파디바랄라
1
1
정보/소식
[단독] 하윤경, '참교육' 홍종찬 김무열 신작 '퍼스트 닥터' 합류
1
2
토이스토리5랑 와일드씽 뭐보지
6
3
그대에게드림
혜리 인별
1
4
백룸 많이 무서워?? 엄마랑 자야하니??
6
5
닥터섬보이
에겐지의 테토하리
6
참교육 체감 어찌고 하는게 웃기네
7
참교육 오겜다음까지는 올라갈거 같긴 함(피오 언제나와?)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