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3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523

눈물 흘리며 한국 떠난 린가드, BBC 앞에서 솔직 고백 "한국어 너무 어려웠다" | 인스티즈

눈물 흘리며 한국 떠난 린가드, BBC 앞에서 솔직 고백 "한국어 너무 어려웠다" : 네이트 스포츠

한눈에 보는 오늘 : 해외축구 - 뉴스 :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제시 린가드는 한국 생활 중에서 한국어가 제일 어려웠던 모양이다. 린가드는 27일(한국시각) 영국 BBC와 인터뷰를 진

sports.news.nate.com



 

 

 

제시 린가드는 한국 생활 중에서 한국어가 제일 어려웠던 모양이다.

린가드는 27일(한국시각) 영국 BBC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BBC는 린가드를 두고 '잉글랜드인 최초로 브라질 1부 리그에 진출한 린가드는

코린치앙스 선수로서의 초기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지난주에는 코파 도 브라질(브라질 컵)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고 소개했다.

 

 

 

 

린가드는 한국에서보다 더 적응이 쉽지 않을 수 있다.

FC서울에 있을 때는 통역사가 있어서 소통이 원활했다.

 

하지만 브라질에서는 통역사도 없이 혼자서 적응을 해내고 있는 중이다.

포르투갈어를 할 줄 모르는 린가드다.

 

 

 

린가드는 "영어를 조금 할 줄 아는 선수들이 통역을 도와주기도 한다.

하지만 포르투갈어를 직접 배우고 싶다"고 말한 뒤 "한국어는 정말 어려웠다"고 했다.

 

 

이어 "몇 단어 익히기는 했지만, 이곳에서는 언어를 실제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한국말에 적응하기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래도 린가드는 한국에서의 경험을 전혀 후회하지 않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말년에 어려운 생활을 보낸 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도 실패한 린가드한테는 나름의 도피처가 필요했다.

 

그는 "누구나 떠나야 할 시점이 오기 마련이죠. 제게는 그곳이 한국이었다"고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한국어 어렵지.. 한국인이지만 ㅇㅈ...
나도 아직 한국어에 대해 잘 모르겠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럴만함 한국어 배우기 진짜 어려운축에 속한다했음,,고생했습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글은 쉽지만 한국어는 어렵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한국어는 한국인한테도 어려움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한국어 나도 어려움 한국어 제일 잘 할 때가 고딩이었을 때인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린가드 저도 영어가 어려워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한글은 쉽지만 한국어는 어려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호기롭게 새벽 드라이브를 간 초보운전자의 최후
06.23 17:10 l 조회 2294 l 추천 1
서울 3대 칼국수 맛집
06.23 17:07 l 조회 1233
토이스토리5 보고 온 문상훈 그라데이션 분노 개웃김ㅋㅋㅋㅋ1
06.23 17:06 l 조회 1270
고구려 을지문덕에 대한 새로운 접근
06.23 17:06 l 조회 1765
강아지 눈알에 알을 낳는다는 안충파리3
06.23 17:05 l 조회 2600
초딩 입맛 난감해지는 밥상2
06.23 17:04 l 조회 1597
부산 상남자의 노트북 쿨거래
06.23 17:04 l 조회 900
리뷰 사진 잘못 올렸다
06.23 17:01 l 조회 1823
남녀의 이별 후 복수 판타지7
06.23 16:58 l 조회 7269
성공한 바보 캐릭터
06.23 16:57 l 조회 1095
40살 이후 줄여야 하는 것
06.23 16:56 l 조회 1896
태어날 때 하나씩 포기하면 돈 준다면?6
06.23 16:54 l 조회 1331
회사에서 알아야된다는 용어
06.23 16:53 l 조회 755
지각하는 사람들의 심리
06.23 16:51 l 조회 1970
오빠 나 뭐 달라진 거 없어?5
06.23 16:50 l 조회 1108
'친중' 타이완 기자 '간첩' 기소..군 기밀 문건까지 털렸다
06.23 16:49 l 조회 221
의사가 느낀 항문의 놀라운 점1
06.23 16:48 l 조회 3476
지방 사람들이 서울 음식 먹고 깨달은 거
06.23 16:48 l 조회 826
자녀 담임 병가 사유가 궁금한 스레드인150
06.23 16:45 l 조회 100072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앞당겨 6월 30일 출소
06.23 16:33 l 조회 877


처음이전3513523533543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