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7608
"경찰이 2차 가해·증거 누락"…약물 성폭행 피해자, 인권위 진정
약물 성폭행 피해자가 수사 과정에서 2차 가해와 증거 누락이 있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이 사건은 최근 국회 토론회에서도 한국 형사사법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사
n.news.naver.com
남자친구로부터 약물강간 / 불법영상촬영 사건이 발생함
피해자가 불법촬영 사진 발견해서 신고함
별도 공간에서 포렌식 절차 진행해주기를 요청 -> 거절
개방된 사무실 한복판에서,
성범죄 피의자들이 드나드는 곳에서 ,
약물에 취해 성착취 당한 영상 440건 시청하게 됨
아버지가 트렁크에서 우산 꺼내와서 모니터 가려줌............
수사도 지연돼서 피의자가 노트북 하드디스크 증거인멸함ㅋ
경찰 "몰루? 못받았엉"
해당 사건 관련해서 여성의당 /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공동주최로 토론회에서도 다뤄졌고,
여성의당에서 피해자 대신해서 국가인권위에 진정서 제출함
너무 웃기지않아?
여대에서 락카칠 시위한 대학생들 잡아넣으려고
6평원룸에 5명 보내서 압수수색했던 경찰이,
이렇게 증거인멸될 수 있는 사건은,피해자의 일상을 무너뜨리고 고통을 줄 수 있는 사건은그렇게까지 지연시키네?
너무 화나는 현실이지만, 이런 충격적인 사건조차
대중의 관심 못받으면 결국 제대로 조사도 안되고 묻히고 넘어가
이 글 본 여시들 부디 시간된다면 기사 가서 댓글 하나라도 남겨주고,
여기저기 많이 공유해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