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에 휘말렸던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유명 프로게이머 젠지 '룰러' 박재혁 씨가 리그 차원의 제재를 받지 않게 됐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