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5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343

프랑스서 83명 안 태우고 항공기 출발…열받은 승객들 활주로 난입 | 인스티즈

프랑스서 83명 안 태우고 항공기 출발…열받은 승객들 활주로 난입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승객 83명을 태우지 않고 출발하자, 화가 난 승객 30여 명이 활주로로 난입해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시간 21일 BFM 마르세유에 따르면, 지난 18

n.news.naver.com



 

 

프랑스서 83명 안 태우고 항공기 출발…열받은 승객들 활주로 난입 | 인스티즈비행기의 이륙을 막으려고 활주로에 난입한 승객들 [틱톡 @laprovence_ 캡처]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승객 83명을 태우지 않고 출발하자,

화가 난 승객 30여 명이 활주로로 난입해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시간 21일 BFM 마르세유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프로방스 공항을 출발해 모로코 마라케시로 가는 라이언에어 항공편이

승객 절반가량을 태우지 않고 이륙했습니다.



해당 항공편은 오후 10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실제로는 다음 날 새벽 1시 50분쯤 이륙했습니다.

 



공항과 항공사 측은 인력 부족으로 출입국 심사가 늦어지면서,

상당수의 승객이 제시간에 탑승 게이트에 도착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여성 승객이 공항의 화재 대응 시스템을 작동시켰고, 혼란을 틈타 활주로로 뛰어든 것입니다.



당시 상황을 촬영한 영상에는 마치 좀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승객들이 활주로로 몰려들어 공항 직원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항공사 측은 "운영상의 의무"였다며

"더 이상의 지연을 막기 위해 승객 없이 출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악명높은 그 항공사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음은 이해하는데 난입한 사람들이 위험할까봐 그게 더 걱정...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3시간을 기다려줬다는데 항공사 책임인지 공항 책임인지? 탑승한 승객들이 버리는 시간은 누가 보상해주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 진심 개판으로 하네 지들 쉬는것만 중요한 그나라 ㅠㅜ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게 뭔 개가튼 소리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라이언에어…
유럽 간 이동이라 어쩔 수 없이 몇 번 이용했는데, 매번 딜레이도 기본이었음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지들이 먼저 쳐 지연시켜놓고 더이상의 지연 어쩌구 하면서 버리고 가는게 말이되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3시간 동안 출입국 심사가 길어진다니 ㄷㄷㄷㄷㄷㄷ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미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라이언에어 탔었는데 30분 지연은 지연도 아니더라구요.. 안내방송도 안하고 직원들도 아무렇지 않아요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공기업 2년 있다가 느낀 거.jpg1
05.27 13:08 l 조회 4615
혼돈의 결혼식
05.27 13:05 l 조회 1697
티아라 쓴 장원영.jpg1
05.27 13:04 l 조회 2786 l 추천 2
시계는 짭을 차야하는 이유
05.27 13:02 l 조회 6325
31살에 500억 벌고 은퇴한 사람15
05.27 13:00 l 조회 23015 l 추천 2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고등학교 선택과목
05.27 12:59 l 조회 1955
서울 출신 0명인데 비짓서울 찍었다는 남돌.jpg
05.27 12:57 l 조회 766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113
05.27 12:55 l 조회 101469
호텔 방서 5시간째 드라이기 소리가..."신발 말리려 켜놓고 외출" 아찔2
05.27 12:52 l 조회 4709
야쿠자랑 동거하는 대학생
05.27 12:52 l 조회 3871 l 추천 1
여전히 따뜻한 한국 사회.jpg
05.27 12:48 l 조회 2233
립밤 바르는 에스파 카리나2
05.27 12:45 l 조회 7057
주말에 초딩한테 카톡온 선생님2
05.27 12:39 l 조회 6836
2000만 유튜버 제이크폴 근황1
05.27 12:38 l 조회 6309
작은 호의가 불러온 삶의 커다란 변화3
05.27 12:34 l 조회 4720 l 추천 1
20년 딩크족의 후회..jpg174
05.27 12:30 l 조회 96027 l 추천 3
직접 행군해 본 여자 유튜버.jpg
05.27 12:27 l 조회 2901
700년된 씨앗에서 핀 연꽃
05.27 12:24 l 조회 1904
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jpg12
05.27 12:23 l 조회 7706 l 추천 2
가족이 나를 두고 떠났습니다
05.27 12:20 l 조회 3636


처음이전7867877887897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