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56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입사 4일만에 짤린 이유
19
1개월 전
l
조회
23892
인스티즈앱
익인1
저거 불법인데 신고해서 금융치료 받으세요
1개월 전
익인2
어디서 일하는진 모르겠지만…. 어쩔수없는 부분아닌가.. 사장 입장도 이해가 감 ㅜㅜ
1개월 전
익인3
타투있다고 해고하는거 불법으로 알고있삼
1개월 전
익인4
서비스직이면 짤릴만하지
1개월 전
익인5
수습기간이라 빨리 내보낼수 있을 때 내보냈나보다.
유니폼 입는데라는게. 손님에게 컴플레인 들어왔나보네...
1개월 전
익인6
타투를 토시로 가릴정도면 작은건 아닌거같고 그렇게 당당하면 면접부터 토시없이 봤어야지 유니폼입는곳이고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보이면 안될거같은 곳이니까 토시하고 근무한거잖음 속이고 근무하던게 더 문제 아닌가
1개월 전
익인7
하나도 아니고 몇개? 유니폼 얘기하면 적어도 불특정 다수에게 보이는 직군일거고.. 당연히 취업 시도도 안해야한다고 봄. 타투하는것은 자유이나 그로인해 불편할 타인의 시선도 감내해야지.
1개월 전
익인8
불법인데 짤릴만하네 이러고있농
1개월 전
익인4
수습기간이면 정당한 사유로 해고할수 있음 문신충이면 정당한 사유지 뭐
1개월 전
익인9
애초에 고객응대 직군은 타투때문에 해고해도 된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리스크있는 건 맞는데 인식을 바꿔야지 해고로 해결하는게 맞나.
유독 타투에는 편견있다고 당당하게 말해도 괜찮은 분위기가 한목한다고 봄.
1개월 전
익인12
다수의 인식을 바꾸는것보다 타투하는 소수의 사람들 인식을 먼저 바꾸는게 더 빠르지 않을가
그리고 매장 서비스 직에 문신한 사람이라니 절대 그매장에서 뭔갈 사고 싶어지지 않을거 같음.
애초 대다수의 타투샵 자체가 합법된지 일년도 안됐음.
죄다 불법시술 받아놓구 인식을 왜 국민들이 바꿔야함.
1개월 전
익인9
다수라고 인식을 안바꿔도 된다는 건 옳지않고. 본인이 편견을 가지고있다고해서 차별을 해도된다는것도 옳지않음
이제는 문신이 합법이거니와 불법이었던 시절에도 눈썹문신과는 시선의 차이가 극명했잖아. 선별적으로 정당화하려는 변명같음.
물론? 나는 타투에 긍정적이지만 누군가는 서비스직이라면 해선안된다고 생각할수있어. 근데 생각의차이랑 차별의 정당화는 다른거야
1개월 전
익인15
옳고 그름을 떠나서 서비스직을 뽑는데 고객이 싫어하는 요소를 가진 사람을 쓸 이유는 전혀 없음 차별의 정당화가 아니라 자본주의 논리야 사장이 편견이 없더라도 타투있는 사람 쓰면 매출이 떨어지는데 쓸 이유가 없지
24일 전
익인10
불법인데 왜 우리가 인식을 바꿔야함..?
1개월 전
익인12
합법화 되긴 했어 작년 언제더라.. 물론 지 몸에 뭘 하던 지네 맘인것처럼 그걸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우리 맘임
1개월 전
익인11
계속 증명해야하는 삶 그거시 문신한 사람의 삶
1개월 전
익인13
222222222222222
내가 쓰레기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함...
28일 전
익인14
치킨 방문포장하러 갔는데 팔목까지 이레즈미있는 사람이 치킨 튀켜주더라고 친절하긴 했지만 그냥 문신도 아니고 그래서 울동네 bhc이제 못감
28일 전
익인16
근데 유니폼안에 팔토시 했다는거 자체가
참..웃기네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쓰레드에서 연예인들 정말 욕먹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개큰𝙕𝙄𝙍𝘼𝙇 떨던 방탄 넷플 성적..JPG
이슈
AD
현재 인스타에서 엄청나게 조회수 오르고 있는 백상 레카 영상
이슈 · 5명 보는 중
유재석, 양상국 논란에 직접 조언… (놀뭐)
이슈
AD
금값 상승으로 인해 최근 떠오르는 대화 주제
이슈 · 1명 보는 중
파주 구더기 남편 희생자 부검 나옴 갈비뼈 1~7번 골절, 복수 7400ml, 심장 620g으로 두 배 가량 비대, 사인 패혈증
이슈
AD
AD
여돌 스타일리스트 막내로 일하다가 그만둔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지방직 공무원들 그만두라고 등떠미는 거 같은 정부 정책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당근에 강아지 집 올려놨는데 온 문의
이슈 · 6명 보는 중
논산딸기축제 기간 4일간 유기견 53마리 새 가족 품으로
이슈 · 1명 보는 중
엄은향 의문의 1승이라는 이번주 대군부인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애들은 모르는 네이버웹툰 전설의 시작.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기개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워홀 악플러들과 기싸움..JPG
이슈 · 6명 보는 중
안녕하세요 노예남입니다ㅎㅎ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얘들아 나 이런 몸매가 추구미인데 외모정병이야???
일상 · 3명 보는 중
한국인들 옷 세제냄새가 역겹다는 태국인..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268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219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62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116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115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104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56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96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104
진지하게 공무원 붐 다시 올 거 같음
87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57
엽떡의 양배추만 먹던 어머니
53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56
청년주택 이 정도면 좋은것 아니냐 하는데.jpg
54
직장 상사랑 기싸움하는 신입사원
40
유지태 김효진 러브스토리
1
05.02 10:05
l
조회 5675
미국에서 심신미약 주장 감형을 주장하면 생기는 일
9
05.02 09:58
l
조회 12662
l
추천 7
우와 남편을 울렸습니다
1
05.02 09:56
l
조회 6511
l
추천 4
아시아나 퇴사 7년만에 승무원 메이크업한 류이서..JPG
84
05.02 09:36
l
조회 84804
l
추천 21
역사학자가 광개토대왕을 우리나라 최고 명장으로 뽑은 이유
05.02 09:31
l
조회 2279
l
추천 1
💥요즘 젊은 세대특징
3
05.02 09:24
l
조회 9889
K-뷰티 충격 근황
16
05.02 09:18
l
조회 22305
l
추천 3
충주맨 초고속 승진에 대한 반감을 이해한다는 침착맨
3
05.02 09:13
l
조회 14779
변우석이 기억을 잃었다는 유재석 캠프 하루 시간표 수준
3
05.02 09:12
l
조회 9539
l
추천 2
연세대 에타 탈북자 여자신입생
2
05.02 09:10
l
조회 3980
강아지 주인을 NPC로 취급하는 사람들.jpg
83
05.02 09:02
l
조회 54034
l
추천 4
블라인드에서 난리난 나보다 나이 어린 선임 반말 이슈
16
05.02 08:57
l
조회 8533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05.02 08:49
l
조회 2187
현재 bhc 역사상 가장 빠른 페이스라는 초히트작..JPG
227
05.02 08:43
l
조회 142066
l
추천 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6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3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0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14년전에 일어난 기묘한 미제사건, 오창 맨홀 변사사건
1
05.02 08:40
l
조회 2193
짱구 vs 피카츄 국내한정 더 인지도 높은 캐릭터는?
3
05.02 08:39
l
조회 1016
성심당 70주년 기념 어디 과수원 하나를 통째로 담은듯한 70kg 딸기시루
48
05.02 08:37
l
조회 26641
l
추천 5
제 소개로 결혼했다 이혼한 친구가 300달라고 합니다
2
05.02 08:28
l
조회 2925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나온 냥빨
5
05.02 08:23
l
조회 5519
l
추천 2
최악의 만취녀
05.02 08:02
l
조회 171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866
867
868
869
8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4
1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31
2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25
3
한국 시장에 호감 이미지 얻으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자인
19
4
노르웨이 유학간 친구가 마당사진 보내줌
7
5
도쿄 디즈니랜드 진짜 디즈니랜드 아닌거 아는 사람?
23
6
콘텍트 렌즈를 끼라고 요청 받은 적 있는 배우
6
7
한 문장 듣고 왕사남 안 본 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17
8
쿨한 척 하지만 질투 많은 사람의 화법
9
한국 식당은 밥 먹을 때 우유도 주네요
10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
16
11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46
12
금은 계속 사도 되는 이유.jpg
13
뿌염 𝓙𝓸𝓷𝓷𝓪 거슬린다는 일본 탑남돌..JPG
29
14
나는 도쿄에 산다를 과거로 적어보시오
15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53
16
응급실 우선순위에 대해 알아보자.jpg
17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57
18
간부 줘패고 만창 다녀온 디씨인
19
맥도날드 감자튀김 파티사이즈
20
커플들을 위한 변기통
1
1
와..곧 주식 ㄹㅇ 폭등하겠다
7
2
오늘 주가 폭등이네 ㅋㅋㅋㅋㅋㅋ
5
3
주식 대박나서 강남으로 이사가고 퇴사하고 싶어..
8
4
와 미친 하닉 쏜다
1
5
저녁 샤워하면 아침에는 세수 양치만해?
24
6
방금 쿠팡 하고 왓는데 진짜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5
7
날씨가 왜이리 안덥냐
9
8
다들 오늘 회사에서 월드컵 봐??
14
9
주식이고 뭐고 환율 좀 내려가라 하
8
10
와 지하철에 아무도안일어남
3
11
미쳤다 하닉 230 찍었네 ㅋㅋㅌㅌㅌㅋㅋ
12
5인이하 회사면 연차 없는게 딩연한가??
1
13
주식 넘 떨령!!!!
14
부산후쿠오카 항공권 왜케 비싸지...?
8
15
얘들아 아프면 회사 일주일 병가 내기도 하나?
16
어 뭐야 나 지난주 고점에 사서 5분전까지만 해도 마이너스였는데
17
에코백 자꾸 내려오는 거 어깨 영향인가....?
1
18
나만 카페알바 개힘들어??
1
19
ㅁㅊ 하이닉스
20
통통~퉁퉁 출근룩 추천해줘도 되니??..
1
정보/소식
[속보] 미국-이란 종전 최종 합의...이번 주말 유럽서 서명한다
7
2
정보/소식
세븐틴 디노는 어디에? 팬들 분노•••첫 솔로 근조화환 시위
2
3
인티하면서 수많은 올림픽과 월드컵을 겪었는데
4
4
정보/소식
'환승연애4' 박현지, 스포티파이 손잡았다[스타이슈]
5
혹시 오늘 회사에서 월드컵보는 회사없어...?
7
6
정보/소식
[단독] 데이식스 영케이, MBC '최우수산' 연장 회차 첫 게스트
3
7
월드컵 웨이브에서 볼수 있나?
3
8
수서역에서 3시에 내리는데 콩서트 입장시간 4시반이거든...
6
9
엑스러브 팬들 좋겠다
10
걍 남아공은 무조건 이길듯
11
정보/소식
앤더블, 일본 주요 앨범 차트 상위권 석권…현지 막강 존재감
7
12
월요일부터 오전 5시에 공사하는거 죽을맛이네
4
13
내가 생각하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이벤트 탑 10
3
14
마라탕에 토마토가 들어가나????
1
15
오늘 축구 볼 사람 있어?
7
1
문채원
어제자 문채원 인스타 업뎃
2
2
너의그라운드
6/11 야구경기 직관 공명,한효주
1
3
취사병 전설이 되다
쓴맛관철 예전에 아이돌 준비했어? 유독 잘추는디
4
4
취사병
임지호 배우 인별
4
5
취사병 전설이 되다
미각보이즈 웃긴점ㅋㅋㅋㅋㅋㅋ아이돌스러운 의상들 사이에 정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6
오싹한연애
놀토,핑계고,살롱드립2 나와주길
4
7
월간집
정소민 인스스 김지석 채정안
2
8
스띵
방금 스띵 정주행했는데 후유증 어디서 달래야돼? 도와줘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