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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5221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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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일단 중학교 때 머리 길이 귀밑 5cm까지였는데 그거 조금 더 길었다고 휴지통에 머리 박고 머리 잘리는 애들 많이 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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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저게 계속 일어나진 않지만 있을 수 있는 사고긴 해 빠따 50대 맞는 남자애들 진짜 있고 50대를 때리는 선생도 진짜 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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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89년생 여인데 내가 경험한 90년대 학교 저랬음...초등학교 때 촌지도 있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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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그리고 귀밑 3cm 넘으면 그냥 선생님이 가위로 머리 잘랐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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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98년생 저런건 아니었음 ;; 만약 저렇게했음 무조건신고들어왔지 학바학 사바사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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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ㅁㅈ 그때쯤은 보통 아녀 본문은 진짜 80년대~90년초반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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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단체로 뭔 잘못하면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발바닥 맞고. 대걸래자루로 엎드러뻗쳐 해서 맞고. 지각하는 애들 1반에서 저 끝에있는 12반까지 아침마다 걷고있는 거 봤음.. 그러다가 일진애들 오리걸음하는 거 눈 마주치면 욕 개먹었지.. 손바닥 맞고.. 나때는 그랬는데 우리 쌤이 학교다닐땐 선배랑 눈마주쳤다고 와서 싸대기를 때리더란.. 어디 선배 눈 마주치냐고 ㅋㅋ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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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90년대후반생들부턴 사람마다 좀 갈리는듯 그때부터 좀 유해졌어 90년대초반까지가 ㄹㅇ 개심했던거같음 물론 00년대 초중반까지도 심하긴했는데 난 그냥 손바닥이나 발바닥만 맞아봤음 가끔 머리 툭 툭치면서 꿀밤도 있었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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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99인데 2012년까진 좀 있었고 그 이후로 확바뀐거 같긴 함 ㅋㅋㅋ 저 시대 고딩이면 7x년생 어른들인데 뭐 이상하지도 않지.
일단 누구 뺨맞는거 본적 있음ㅋㅋ 손바닥은 나도 맞아 봤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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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97 중3 수학남자가 여학생 키작은애한테 발로 배때려서 여자애 날라감....그시절도 있던짓임...2년전이라고 없었을까 심지어 우리땐 없어졋다없어졋다 쉬쉬해저 저정도 맞은거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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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98 초1때 뻑하면 엎드려뻗쳐하고 얇은 회초리로 허벅지 맞은 기억이 있는데 알고보니까 돈 안줘서 때렸었다더라 엄마가 돈 찔러주고 그 뒤로 안 그랬다고 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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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96 저 정도는 아니였고 8n년생들이 저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때렸다고 들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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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진짜 애들 저렇게 때린 선생같지도 않은 것들이 지금 학부모 만나 갑질
당했어야하는데.... 저 피해자였던 학생이 선생되고서도 피해자가 되는
현실이 참 얄궃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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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우리엄마 돈없어서 육성회비 못냈다고 교무실에서 대놓고 뺨때린 여자선생 얼굴 한번 보고싶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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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명찰 깜빡했단 이유로 귀가 찢어질때까지 잡아당기고 몽둥이로 손등 맞아서 며칠 고생하고.. 심하게 맞은 친구는 뼈에 금도 갔었음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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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과장 아니고 진짜 저렇게 팼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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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뭔 과장이야... 한둘이 아닌데 손바닥 맞고 나무 손에 박히고 그랬음 99년생인데 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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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80년대에는 저랬을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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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체벌이 많이 줄었다고 해도 진짜 마포자루 같은걸로 엉덩이 많이 맞음
자로 발바닥 때리는 선생님도 있었고 ㅠㅠ
개인적으로 맞는것보다 오리걸음이 더 지옥이었음
그거 하고 다음날 학교가면 언덕을 올라갈수가 없었음
허벅지에 알이 너무 배겨서 진짜 고통의 언덕이었는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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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96저정돈 아니었는데 엎드려뻗쳐 머리박아 무릎꿇고 의자들고있기 손바닥 정도는 있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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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그 당시에 그랬죠. 상상도 못할 체벌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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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여자애 하나 무단결석했는데 걔 다음날인가에 선도부 남자쌤한테 보건실 끌려가서 맞는 거 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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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90년대에 학교 다녔던 사람들 얘기하는데 90년대 후반생들이 저정도는 아니었다 이러고있네 아무래도 90년대 후반들은 2000~2010년대에 학교 다녔으니까 ㅋ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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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내말이.. 아오 답답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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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90년대에 학교 다닌 사람들 얘기면 80년대생 얘기 아님? 왜 90년대생들이 그 정도는 아니냐고 하는지 모르겠네..... 글 잘못 읽은듯 태어난 년도가 아니잖아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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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딱 봐도 요즘 급식 부모님들한테 들은 얘긴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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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98인데 우리학교 어떤 애 귀잡혀서 귀 찢어진적 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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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잘못한것도 아니고 단체기합 한다고 멍들때까지 맞아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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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엥근데 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닌 사람... 이라는데 왜 90년대생들이 등판하는거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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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90년대에 중고등학생이면 70년후반 80년초반년생인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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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2006년인지 7년인지 복도에서 뛴다고 통굽슬리퍼 굽으로 머리맞아봤음. 당시 중2/중3정도.
체벌이 없던시기까진 아니고 있다그래도 그정도는 아니라서 그대로 문제제기 할까 하다가 참았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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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초등학교 6학년이던가 숙제 안해가면 동성친구끼리 뽀뽀시키던 선생도 있었음 아직도 생각나 수치스러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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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98이고 학교는 아니고 학원에서 ㄹㅇ 1분1초라도 지각하면 쌤들한테 긴 몽둥이같은걸로 엉덩이 맞았음...ㅠㅠ 학교에서는 체육쌤들이 항상 대기하고있어서 쭈구려뛰기? 뭐 이런거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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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너무 미개했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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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저때는 진짜 저러긴했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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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98년당시 중1때
지각햇다고 여선생한테
넓은대나무막대기로
왼쪽뺨만 50대 넘게 맞앗나?
한쪽만때려서 퉁퉁붓고 멍든기억
초딩때도. 어린애들 뭘안다고
귀싸댜기 있는힘껏 날려서
맞고날라가는애들 많앗음
꼭 싸대기만 때리는선생님 잇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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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98년생인데 저렇게 맞을만한애가 있었거든 걔가 그렇게 맞음 맞을만했음 맨날 애들괴롭히고 옥상에서 벽돌던지던애고 그래서 진짜 인품훌륭하신 교감선생님이 시계푸르고 때리심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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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97 남익 딱 저정도였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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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85년생인데 맞은적은 있지만(손바닥,손등,엉덩이등) 저 정도는 본적 없음. 진~~~~짜 일찐 문제아들 정도 소문으로만 들어봤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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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95여고인데 담임이 전 학교에서 여자애들 10명 줄세워서 엎드려 빧쳐시키고 엉덩이 피터지게 때려거 징계?받고 우리학교로 넘어왔는데 여기서도 팼음 시골학교라 좀 오래 이런 폭력이 있었던거 같음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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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과장 아닌데.. 중딩때 남자애 머리채 잡고 그 머리채로 책상 유리 깬 선생도 있는데.. 나도 고딩때 지각해서 엉덩이 터질때까지 맞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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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89인데 초6때 여자애 지각했다고 담임이 무차별적으로 팸 뺨때리고 발차기하고 애는 그 반동으로 저 멀리 날아가는데도 가서 또 짓밟고 진짜 심하게 때림 체벌 수준이 아니라 어딘가에서 쌓인 화풀이였음 그거 실시간으로 본 반 애들 다 충격먹고.. 피해 학생은 그뒤로 학교 안나오다가 전학갔다더라 담임은 학교 생활 잘만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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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92년생인데, 중학생때 지각한애들 학주가 운동장 오리걸음으로 시키고, 떠들거나 그러면 엎드려서 당구채로 맞기도 함. 고등학교땐 손톱검사해서 길면 문구용 가위 들고다니면서 손톱자른 선생님도 있었음(유명한 학군지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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