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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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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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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일단 중학교 때 머리 길이 귀밑 5cm까지였는데 그거 조금 더 길었다고 휴지통에 머리 박고 머리 잘리는 애들 많이 봄
2개월 전
익인174
나 중학교때 학교 규율 심해서 월요일에 화요일에 두발단속한다고 했는데 아주 조금 긴 정도인데도 두발단속한다 말을 했는데도 안자르고 와?하고 혼날까봐 미용실 갔는데 울 지역 미용실들 월요일은 다들 닫아서 두려워서 벌벌 떨면서 엄마한테 잘라달라했음 담날 국어시간에 일어나서 교과서 읽으라길래 읽는데 맨 앞자리라 애들이 웅성거려서 국어선생님이 뒤돌아보라고 하고 머리꼬라지보고 어디서 잘랐냐고 미용실 고소해야한다고 했던 기억이ㅋㅋ
21일 전
익인119
저게 계속 일어나진 않지만 있을 수 있는 사고긴 해 빠따 50대 맞는 남자애들 진짜 있고 50대를 때리는 선생도 진짜 있음...
2개월 전
익인120
89년생 여인데 내가 경험한 90년대 학교 저랬음...초등학교 때 촌지도 있었음..
2개월 전
익인120
그리고 귀밑 3cm 넘으면 그냥 선생님이 가위로 머리 잘랐음
2개월 전
익인121
98년생 저런건 아니었음 ;; 만약 저렇게했음 무조건신고들어왔지 학바학 사바사
2개월 전
익인125
ㅁㅈ 그때쯤은 보통 아녀 본문은 진짜 80년대~90년초반쯤
2개월 전
익인170
아니 98년생이 90년대 학교분위기를 어떻게 알아???;; 글을 잘 못 이해한 듯
25일 전
익인172
98년생이면 모르지 그때도 체벌 100%없어진건 아니지만
98년의 학교 얘기임.
25일 전
익인124
단체로 뭔 잘못하면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발바닥 맞고. 대걸래자루로 엎드러뻗쳐 해서 맞고. 지각하는 애들 1반에서 저 끝에있는 12반까지 아침마다 걷고있는 거 봤음.. 그러다가 일진애들 오리걸음하는 거 눈 마주치면 욕 개먹었지.. 손바닥 맞고.. 나때는 그랬는데 우리 쌤이 학교다닐땐 선배랑 눈마주쳤다고 와서 싸대기를 때리더란.. 어디 선배 눈 마주치냐고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25
90년대후반생들부턴 사람마다 좀 갈리는듯 그때부터 좀 유해졌어 90년대초반까지가 ㄹㅇ 개심했던거같음 물론 00년대 초중반까지도 심하긴했는데 난 그냥 손바닥이나 발바닥만 맞아봤음 가끔 머리 툭 툭치면서 꿀밤도 있었고
2개월 전
익인126
99인데 2012년까진 좀 있었고 그 이후로 확바뀐거 같긴 함 ㅋㅋㅋ 저 시대 고딩이면 7x년생 어른들인데 뭐 이상하지도 않지.
일단 누구 뺨맞는거 본적 있음ㅋㅋ 손바닥은 나도 맞아 봤고.
2개월 전
익인129
97 중3 수학남자가 여학생 키작은애한테 발로 배때려서 여자애 날라감....그시절도 있던짓임...2년전이라고 없었을까 심지어 우리땐 없어졋다없어졋다 쉬쉬해저 저정도 맞은거임
2개월 전
익인130
98 초1때 뻑하면 엎드려뻗쳐하고 얇은 회초리로 허벅지 맞은 기억이 있는데 알고보니까 돈 안줘서 때렸었다더라 엄마가 돈 찔러주고 그 뒤로 안 그랬다고 했음
2개월 전
익인131
96 저 정도는 아니였고 8n년생들이 저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때렸다고 들었음
2개월 전
익인133
진짜 애들 저렇게 때린 선생같지도 않은 것들이 지금 학부모 만나 갑질
당했어야하는데.... 저 피해자였던 학생이 선생되고서도 피해자가 되는
현실이 참 얄궃다
2개월 전
익인134
우리엄마 돈없어서 육성회비 못냈다고 교무실에서 대놓고 뺨때린 여자선생 얼굴 한번 보고싶음
2개월 전
익인135
명찰 깜빡했단 이유로 귀가 찢어질때까지 잡아당기고 몽둥이로 손등 맞아서 며칠 고생하고.. 심하게 맞은 친구는 뼈에 금도 갔었음ㅋㅋㅋ
2개월 전
익인136
과장 아니고 진짜 저렇게 팼음
2개월 전
익인137
뭔 과장이야... 한둘이 아닌데 손바닥 맞고 나무 손에 박히고 그랬음 99년생인데 ㅜ
2개월 전
익인138
80년대에는 저랬을듯
2개월 전
익인139
체벌이 많이 줄었다고 해도 진짜 마포자루 같은걸로 엉덩이 많이 맞음
자로 발바닥 때리는 선생님도 있었고 ㅠㅠ
개인적으로 맞는것보다 오리걸음이 더 지옥이었음
그거 하고 다음날 학교가면 언덕을 올라갈수가 없었음
허벅지에 알이 너무 배겨서 진짜 고통의 언덕이었는데
2개월 전
익인140
96저정돈 아니었는데 엎드려뻗쳐 머리박아 무릎꿇고 의자들고있기 손바닥 정도는 있었음
2개월 전
익인141
그 당시에 그랬죠. 상상도 못할 체벌이.
2개월 전
익인142
여자애 하나 무단결석했는데 걔 다음날인가에 선도부 남자쌤한테 보건실 끌려가서 맞는 거 봄
2개월 전
익인143
90년대에 학교 다녔던 사람들 얘기하는데 90년대 후반생들이 저정도는 아니었다 이러고있네 아무래도 90년대 후반들은 2000~2010년대에 학교 다녔으니까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6
내말이.. 아오 답답해
2개월 전
익인170
ㅇㅈ 다들 난독도 아니고 개답답함
25일 전
익인144
90년대에 학교 다닌 사람들 얘기면 80년대생 얘기 아님? 왜 90년대생들이 그 정도는 아니냐고 하는지 모르겠네..... 글 잘못 읽은듯 태어난 년도가 아니잖아요
2개월 전
익인144
딱 봐도 요즘 급식 부모님들한테 들은 얘긴데
2개월 전
익인145
98인데 우리학교 어떤 애 귀잡혀서 귀 찢어진적 있음..
2개월 전
익인147
잘못한것도 아니고 단체기합 한다고 멍들때까지 맞아봄..
2개월 전
익인148
엥근데 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닌 사람... 이라는데 왜 90년대생들이 등판하는거임?
2개월 전
익인148
90년대에 중고등학생이면 70년후반 80년초반년생인데
2개월 전
익인149
2006년인지 7년인지 복도에서 뛴다고 통굽슬리퍼 굽으로 머리맞아봤음. 당시 중2/중3정도.
체벌이 없던시기까진 아니고 있다그래도 그정도는 아니라서 그대로 문제제기 할까 하다가 참았음.
2개월 전
익인150
초등학교 6학년이던가 숙제 안해가면 동성친구끼리 뽀뽀시키던 선생도 있었음 아직도 생각나 수치스러움
2개월 전
익인151
98이고 학교는 아니고 학원에서 ㄹㅇ 1분1초라도 지각하면 쌤들한테 긴 몽둥이같은걸로 엉덩이 맞았음...ㅠㅠ 학교에서는 체육쌤들이 항상 대기하고있어서 쭈구려뛰기? 뭐 이런거했음
2개월 전
익인152
너무 미개했었음
2개월 전
익인153
저때는 진짜 저러긴했어
2개월 전
익인154
98년당시 중1때
지각햇다고 여선생한테
넓은대나무막대기로
왼쪽뺨만 50대 넘게 맞앗나?
한쪽만때려서 퉁퉁붓고 멍든기억
초딩때도. 어린애들 뭘안다고
귀싸댜기 있는힘껏 날려서
맞고날라가는애들 많앗음
꼭 싸대기만 때리는선생님 잇음
2개월 전
익인155
98년생인데 저렇게 맞을만한애가 있었거든 걔가 그렇게 맞음 맞을만했음 맨날 애들괴롭히고 옥상에서 벽돌던지던애고 그래서 진짜 인품훌륭하신 교감선생님이 시계푸르고 때리심
2개월 전
익인156
97 남익 딱 저정도였음
2개월 전
익인157
85년생인데 맞은적은 있지만(손바닥,손등,엉덩이등) 저 정도는 본적 없음. 진~~~~짜 일찐 문제아들 정도 소문으로만 들어봤음.
2개월 전
익인158
95여고인데 담임이 전 학교에서 여자애들 10명 줄세워서 엎드려 빧쳐시키고 엉덩이 피터지게 때려거 징계?받고 우리학교로 넘어왔는데 여기서도 팼음 시골학교라 좀 오래 이런 폭력이 있었던거 같음ㅋㅋ
2개월 전
익인160
과장 아닌데.. 중딩때 남자애 머리채 잡고 그 머리채로 책상 유리 깬 선생도 있는데.. 나도 고딩때 지각해서 엉덩이 터질때까지 맞았고..
2개월 전
익인161
89인데 초6때 여자애 지각했다고 담임이 무차별적으로 팸 뺨때리고 발차기하고 애는 그 반동으로 저 멀리 날아가는데도 가서 또 짓밟고 진짜 심하게 때림 체벌 수준이 아니라 어딘가에서 쌓인 화풀이였음 그거 실시간으로 본 반 애들 다 충격먹고.. 피해 학생은 그뒤로 학교 안나오다가 전학갔다더라 담임은 학교 생활 잘만했음
2개월 전
익인162
92년생인데, 중학생때 지각한애들 학주가 운동장 오리걸음으로 시키고, 떠들거나 그러면 엎드려서 당구채로 맞기도 함. 고등학교땐 손톱검사해서 길면 문구용 가위 들고다니면서 손톱자른 선생님도 있었음(유명한 학군지임)
2개월 전
익인163
03익 난 맞아본적 없는데 초2? 그때 옆반은 자 같은걸로 손바닥 때린다고 하고 엎드려뻗쳐 이런건 해본듯. 그리고 중학교 가선 한문쌤이 효자손 들고 다니는거 말고는 체벌은 없었어
1개월 전
익인164
98 우리학교 체벌 안 심한 편이었는데 여자반은 회초리로 손바닥 때리는 쌤 있었고
남자반에 빠따 들고 다니면서 원산폭격 자세로 때리는 쌤 있긴했었음
1개월 전
익인165
초딩 때 흙 깔린 운동장에서 손으로 귀 잡은 상태로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려뻗쳐 시킨 선생도 있었음 애들 다 피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ㅜ 어케 초등학생한테 그런 벌을 줄 수 있나싶어
1개월 전
익인166
저렇게 맞던 세대가 지금 학부모 되서 선생 못믿고 싫어하게 된듯.
1개월 전
익인167
빠다를 안 맞아봤나
1개월 전
익인168
나 92년생인데 내 윗세대 체벌듣고 놀랐고
내 밑세대는 우리세대 보고 놀라고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9
98인데 초딩때까진 엎드려뻗쳐 시키고 몽둥이로 때리는 쌤도 있었고 중딩땐 벌 세우기 까지 고딩땐 걍 말론 혼내는 정도만
29일 전
익인171
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닌 사람들 얘기인데 90년대생 얘기가 아님
25일 전
익인173
95년생도 많이 맞았는데 기억나는거는 시험 등수 낮아진 애들 다 때렸는데 여자애들은 대부분 울정도로 때림, 어떤 친구 잘못으로 같이 있던 애들은 야구 빠따로 엉덩이 맞고 당사자는 온몸을 패듯이 맞음, 어떤 친구는 싸대기 맞고 고막 나가서 치료 받음
23일 전
익인175
96인데 1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녔고 저정도까진 아니었는데 10년대 극초반까진 하키채나 단소로 엉덩이 손바닥 발바닥 허벅지 때리긴 했음 그 이후엔 맞아본적 ㄴ
18일 전
익인176
95 라떼는 체벌 거의 끝물이긴했음. 그래도 남학생 풀스윙으로 따귀 때리는것도 있었고 빠따로 엉덩이랑 허벅지 때려서 멍든 애들도 있었음. 여자애들은 주로 의자들고 무릎꿇고 복도에 서있거나 회초리 맞는거 있었음
16일 전
익인177
89익 공고다녔어서 삽으로 맞고 물호스로 맞고 싸대기 맞고 개처럼 맞았지 ㅠ
6일 전
익인178
이때 교사들은 교사의 허들이 낮았음 선생질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그래서 자질없는 사람이 진짜많았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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