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9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733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익인128
뭐가나뻐 해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9
아빠한테 난리쳐야 정상아님? 애는 뭐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냐? 그냥 그런아빠는 좋아서 뭐라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솔직히 너랑 걔랑 같은 남자한테 태어났는데 뭐가다르냐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2
엄마가 다르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1
말하자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2
뭐가나빠 근데 할려면 진짜 안걸리게 퍼뜨려..억울한데 애매하게 가해자되서 고소당할까봐 걱정된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3
나같으면 한다 입시 실기 일주일 전에 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0
좋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5
헐 천재다 더나아가서 이틀전에 얘기하자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애는 잘못이 없다지만 부모한테 최고의 복수는 자식 건드리는 일이지..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그 자식에 그 엄마인데 뭐 어쩌라고ㅋㅋㅋㅋ 쓰니랑 쓰니엄마가 받은 피해랑 상처는??? 소문내서 자식 입시 망친다음에 그 자식이 평생 지 부모 원망하면서 살고 그 부모들이 괴로워 하는 게 희망편이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2
2 미안하지만 난ㅋㅋㅋ상간남녀 자식으로 태어나서 그 부모밑에서 잘먹고 잘사는거 또한 죄라고 생각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3
33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5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런 말 하고 나서
저 애가 잘못되면 본인이 감당하면 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6
저 사람같지도 않은 집안 제일 쉽게 상처줄 수 있는 방법이잖아 처지 비교하면서 얼마나 씁쓸하겠냐 누구는 아빠가 술집여자랑 바람나서 가정 파탄났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7
본인에게 돌아옴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업보빔 받으려면 저 불륜 가족도 무언가 돌아가야 하는데 잘 산다는거 아님?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9
피해자만 고통받으니 억울하겠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0
하자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1
나였음 가족앞에서 그 아빠랑 불륜녀한테 소리치면서 증거 뿌림 가족들 다 알라고 ㅋㅋ 뭐 대놓고 자식한테만 한것도 아니고 가해자한테 난리친거니 ㄱㅊ은거아님? ㅋㅋ 어이없네 진짜 죄없는 피해자는 쓰니인데 고통도 쓰니만 받는거 글쓰니는 무슨죄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3
애는 잘못없음 그 부모한테 찾아가 못 따질 거 아니까 괜히 발악하는 거 같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4
내 상질머리면 평생따라다니면서함 다는학겨, 직장마다 다 찾아가서 할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1
ㄹㅈㄷ 악마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그건 그 상간자 부부일듯 사람 자살 시켜놓고 행복하게 사는 악마들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5
나는 말함. 애도 본인이 알아야지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난 존재며 자신이 생각한 부모의 존재가 어떠한 존재인지 아이도 알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아니면 뭐 그아이가 결혼할때 결혼할 상대방집안에다가 말해줄까 그아이한테 말안하고 그게 복수지.
복수는 당사자한테 말하는게 아니라 당사자의 모든 지인들한테 말하는게 복수라고 생각함. 당사자도 몰랐던 사실 그리고 남들에게 오르락내리기 쉬운 아주 저급한 내용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6
아빠한테해야지 동생무슨잘못..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8
자기가 어떻게 태어난건진 알려줘야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9
뭐가 나빠 원래 자식 망가지는게 최고의 복수긴 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0
난 복수 하고 나쁜 사람 할래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1
자식 인생 망치는 게 저 둘한테 최고의 복수긴 하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2
당연 복수해야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3
당연히 말할 수 있음 근데 그걸 개쪽 준다고 남들 앞에서 떠벌리진 않을 듯
사람들 착각하는데 생각보다 타인에게 의도적으로 상처주는 거 쉽지 않음 그것도 끝까지 몰아서 ㅋㅋ 뭔가 잘못되거나 하면 평생 그 생각 안고 가야 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4
나 말함 지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알아야지
나랑 우리 엄마는 평생 고통 받고 쟨 아무것도 모르고 고상하게? 차라리 내가 천벌 받고 말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5
그냥 사실을 알려주는건데 뭐가 나쁨? 이게 복수거리나 됨? 저 자식도 진실은 알고 살아야지 일부러 뭔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6
팩트를 알려주는건데 뭐 어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7
나쁘다는 마음을 왜 가져야하는지 모르겠어 저 글쓴이도 잘못한거 없이 가정이 한순간에 풍비박살나고 이혼사유가 아빠가 불륜해서고 본인 엄마는 충격으로 죽고싶어하신걸 봤는데 그냥 넘어간다? 왜 그래야하는데.. 죄없는 글쓴이와 글쓴이 엄마를 정신적인 고통으로 인생 한부분을 통으로 망가졌는데 왜? 도덕적인걸 먼저 밟고 사람을 인격적으로 죽여놓은게 그사람들이고 그사람들이 낳은 아이가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부터 정상적인 가정인마냥 행복하게 살아가는꼴 볼 수 없지. 왜 죄없는 애한테 말을 하냐는데 애한테 말하는게 그게 바로 그 가정을 망가트리는게 직빵이니깐 그렇지. 암만 그 불륜남이랑 불륜녀한테 말을 해봐라 눈깜짝안해. 이미 불륜남과 불륜녀는 불륜이 잘못된거지도 모르고 창피한걸 모르고 당당하게 사는데 그럼 어떻게 하는게 효과가 좋겠어. 파국으로 다 끝내고 그 가정도 똑같이 밑바닥으로 추락시켜버릴거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8
애는 뭔 잘못이냐는 사람은 뭐임? 그럼 쓰니는 뭔잘못? 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9
나같으면 당장 말함 걔는 무슨잘못이냐고 하지먼 쓰니는 그럼 무슨 잘못임ㅋㅋ 자기 부모가 어떤인간이었는진 알아야된다고 생각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1
그 맘 너무 이해되지
그렇지만 여기에 일기 쓰고 우리랑 같이 털어버리자 ㅠㅠ

아니면 그 여자한테만 그걸로 협박 하자. 니 애한테 조만간 얘기할거라고. 그 여자 항상 조마조마하게. 애 다니는 학교에 풀어버릴거라고!!

애한테 얘기하면 너가 괴로울거 같아서 그래.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3
알긴알아야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4
친일파 후손이 욕먹는거처럼 그 바람핀 놈 돈으로 호의호식 하는 꼬라지 못볼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3
22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5
걍 사실적시 아닌채로도 이야기 하면 되지 걔 학교 근처에서 학생들 많이 있을 때 몇학년 몇반 이렇더라고 큰소리로 통화해서 널리널리 알리는 거 몇번하면 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6
상대애 옹호하는 사람들 대단하당
어차피 말하는건 그냥 팩트를 말하는거잖아
상대애도 알아야할건 알아야지
알려주는것도 안대? 이게 왜 나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1
ㅋㅋㅋ 뭐여 이 쿨찐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3
피가 이어진 가족이니까 알 권리는 있지않냐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7
나같아도 말할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8
마음 이해된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9
애가 뭔죄냐... 나같으면 그 여자를 괴롭힐듯 니 딸 학교에 다 퍼뜨린다하면서 멘탈 흔들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1
ㅋㅋㅋㅋㅋ 애가 뭔 잘못 . .. 여기 커뮤에 찌든 쿨찐 왜케 많아 현생살아 현실에서 저러면 ㅉㅉ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2
애가 뭔잘못이긴 태어난게 잘못이지 엄마가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는데 당연히 가만 안 두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4
애가 뭔 잘못이긴하겠다만 그럼 쓰니는 뭔죄겠음 저걸 실행해도 안나쁨 근데 저걸 쓴 쓰니익이 착해서 본인이 죄책감 가질듯 하...애가 뭔 잘못이야~ 이런걸 적용할거면 다릉사람에게도 적용을 했음 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5
ㅜ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6
뭐야 쓰니처럼 어머니 자살시도하고 이혼해서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는것도 아닌데 고작 바람으로 낳은 자식인거 알게 되는게 얼마나 충격적인 일이라고 상대편 애 부둥부둥이야. 건전하네 저 정도면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7
ㅋㅋㅋㅋ그니까 저 정도도 못해? 울엄만 자살시도를 했는데 ㅋㅋ 다들 성인군자 납셨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8
다른 사람이 해라마라 할 권리 없음 쓰니가 그런 마음 가지는거 당연. 쓰니가 한다하면 누구도 그거가지고 단죄못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9
자식은 죄없다니 저 글쓴이도 자식이잖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0
나쁜거 아니 다행이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1
업보로 다 돌아온다 하지마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2
너네 아빠한테 뭐라 해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3
미자도 아니고 대학생이니까 다 컸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4
상간녀 자식이란건 원래는 없어야할 존재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5
그럼 쓰니랑 쓰니 어머니는 뭔 잘못?
부모가 업보 쌓고 살면 그거 다 자식새끼한테 돌아 간단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쥬?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6
근데 뭐 알려준다고 해서 애 인생에 별로 영향은 없을듯 잠깐 충격은 받을수있어도 경제적 지웓 끊기는거 아니라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7
본인이 울화통 터져서 죽기 전에 하고싶은 대로 하고 살아야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8
대학생이고 고딩이면 둘 차이도 얼마나지 않구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9
걍 익명으로라도 속풀이하는 거 같네.. 안타깝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0
너를 이런 생각 하게 만든 사람들이 나쁜거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0
저사람들이 행동 똑바로 했으면 이런 생각하면서 자책하지 않았을거야 웬만한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생각 할 일 없잖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1
이해 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2
나라면 함 그쪽 가족이 사는 아파트에 얼굴 다 프린팅해서 현수막도 걸거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3
일단 저거 하려면 부모에게 재산 다 받고 난다음에 하는게 좋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4
피해자는 다 알고 지옥인데 가해자 딸은 아무것도 모르고 핼복하면 당연히 싫지
알려줘도 나는 행복한 고구마 이러면 되잖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5
애가 뭔 죄임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6
난 엄미새라 엄마가 자살시도까지 햇다? 그럼 당연하 깽판침ㅋㅋㅋㅋㅋ 미성년자든 아니든 어쩌라고 내 가족이 고통받는데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7
난 뭣도 모르고 고상한척하는건 열받을거같음. 알긴알아야지.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8
태어난 죄~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9
난 뒤집어 엎었을듯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0
울엄마가 자살시도를 했는데 참아 ..?
난 못참음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1
안하고 참고 있는거부터거 완전 착한데
저걸 어케 참고 살아 나랑 엄마 인생은 박살났는데 그 가족 잘사는거 절대 못볼 듯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2
근데 저정도면 이미알수도있음 쟤네 엄마가 말해줘서ㅋㅋㅋㅋ나도 불륜은 아닌데 좀 심각한 가정사 있는 집안에서 태어났고 갓 성인되서 엄마가 말해줬는데 처음에만 좀 충격이었지 좀 지나고 나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 내가 태어나기전에 일어난일인데 뭐 어떻게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족과의 추억이 거짓된것도 아니고 그걸 안다고 해서 내가족이 바뀌는것도 아니니 걍 묻고 살아지더라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3
아빠랑 상간녀가 나쁜거고 태어난 애는 죄 없는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저 글쓴이도 알지 근데 마음이 그렇겠냐고ㅋㅋㅋㅋ 그래도 다 꼴보기 싫지 대단한 판사님들아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4
학교에 소문내는게 확실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5
팩트를 알려주는건데 뭐어떰^^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6
그럴만함 ㅋㅋ 나였음 말하고 다녔을듯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7
위선자들 납셨다 나같으면 해 뭐어때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8
난 함 왜 나만 고통 받아야해?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9
근데 고소 안 무섭나 없는 집이면 몰라도 돈 있는 집이면 상대 안 될 것 같은데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0
나였으면 함 성인군자도 아닌데 걜 왜 생각해줘야하는데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1
이건 생각마다 다를 듯 난 아빠랑 상간녀 직장 친지 사회 생활 하는 곳마다 따라가서 다 까발릴 듯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1
애는.. 먼 잘못인가 싶음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3
난 학교가서 크게 말한다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4
나같음 입시때 벼르다 입털어서 멘탈개흔들꺼임 지금??
학교수업시간에 2교시쯤 찾아가서 말로 개팰꺼
그럼 전교에 쫙퍼지겠지 난 학생이아니곸ㅋㅋㅋㅋ
어쨌든 가족이라 훈육이라고 넘어갈듯 그냥하지
샤갈이런글보면 권선징악있나? 싶음
보통 상간녀는 지 아들딸 당하는걸 제일 무서워하더라
애만 안갖았음 원나잇 끗앤딩인데 애있어서
인생 핀거니까 난 애도 잘못있다봄 최대가해자는
아빠고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6
난 애가 모를꺼라고 생각안하는데 내마음데로 행동할꺼같아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7
해도 된다 생각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8
말해도되지
21시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턱돌이가 망곰이 먹음
05.02 23:42 l 조회 752
빠니보틀이 모솔들에게 해주는 조언56
05.02 23:38 l 조회 69379 l 추천 5
한일 혼혈 여성이 중학교때 정체성 혼란 온 이유1
05.02 23:34 l 조회 3350
관계의 유효 기간
05.02 23:32 l 조회 3450 l 추천 1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47
05.02 23:30 l 조회 39662 l 추천 1
이소라 콘서트 남화장실에서 볼수있다는 광경..JPG109
05.02 23:26 l 조회 124123 l 추천 1
자녀에게 상처주는 말 실수
05.02 23:19 l 조회 4074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393
05.02 23:17 l 조회 135733 l 추천 7
과거에 게임 중독자였다는 의사
05.02 23:15 l 조회 2788
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64
05.02 23:13 l 조회 120263 l 추천 1
화가 많아지는 이유는
05.02 23:12 l 조회 1303
삶이 무료하면 어떻게 해야 됨?
05.02 23:09 l 조회 1079 l 추천 2
수능 끝난 고3의 진심 어린 하소연1
05.02 23:09 l 조회 1435
46세 남자 소개받고 우울한 37세 여자1
05.02 23:08 l 조회 3559
엄마 죽고 아빠가 나 잘때마다7
05.02 23:01 l 조회 23007 l 추천 1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 해야하는 것
05.02 23:00 l 조회 1200
의지를 잃은 친구에게 해줄 말은?
05.02 23:00 l 조회 634
세상의 선의가 의심될 때마다 떠올리는 기억1
05.02 22:51 l 조회 2168 l 추천 2
검찰, '3조 원 설탕 가격 담합' 1심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
05.02 22:48 l 조회 177
커피수혈 짤 탄생11
05.02 22:46 l 조회 19729 l 추천 8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