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93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413
1개월 전
l
조회
13633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0
35
10
1
2
익인128
뭐가나뻐 해라
1개월 전
익인129
아빠한테 난리쳐야 정상아님? 애는 뭐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냐? 그냥 그런아빠는 좋아서 뭐라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솔직히 너랑 걔랑 같은 남자한테 태어났는데 뭐가다르냐
1개월 전
익인162
엄마가 다르지..?
1개월 전
익인131
말하자
1개월 전
익인132
뭐가나빠 근데 할려면 진짜 안걸리게 퍼뜨려..억울한데 애매하게 가해자되서 고소당할까봐 걱정된다
1개월 전
익인133
나같으면 한다 입시 실기 일주일 전에 함
1개월 전
익인160
좋다
1개월 전
익인215
헐 천재다 더나아가서 이틀전에 얘기하자
1개월 전
익인230
2
7일 전
익인134
애는 잘못이 없다지만 부모한테 최고의 복수는 자식 건드리는 일이지..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그 자식에 그 엄마인데 뭐 어쩌라고ㅋㅋㅋㅋ 쓰니랑 쓰니엄마가 받은 피해랑 상처는??? 소문내서 자식 입시 망친다음에 그 자식이 평생 지 부모 원망하면서 살고 그 부모들이 괴로워 하는 게 희망편이지
1개월 전
익인142
2 미안하지만 난ㅋㅋㅋ상간남녀 자식으로 태어나서 그 부모밑에서 잘먹고 잘사는거 또한 죄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3
33
1개월 전
익인135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런 말 하고 나서
저 애가 잘못되면 본인이 감당하면 됨
1개월 전
익인136
저 사람같지도 않은 집안 제일 쉽게 상처줄 수 있는 방법이잖아 처지 비교하면서 얼마나 씁쓸하겠냐 누구는 아빠가 술집여자랑 바람나서 가정 파탄났는데
1개월 전
익인137
본인에게 돌아옴
1개월 전
익인7
업보빔 받으려면 저 불륜 가족도 무언가 돌아가야 하는데 잘 산다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139
피해자만 고통받으니 억울하겠지
1개월 전
익인140
하자
1개월 전
익인141
나였음 가족앞에서 그 아빠랑 불륜녀한테 소리치면서 증거 뿌림 가족들 다 알라고 ㅋㅋ 뭐 대놓고 자식한테만 한것도 아니고 가해자한테 난리친거니 ㄱㅊ은거아님? ㅋㅋ 어이없네 진짜 죄없는 피해자는 쓰니인데 고통도 쓰니만 받는거 글쓰니는 무슨죄임
1개월 전
익인143
애는 잘못없음 그 부모한테 찾아가 못 따질 거 아니까 괜히 발악하는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44
내 상질머리면 평생따라다니면서함 다는학겨, 직장마다 다 찾아가서 할듯
1개월 전
익인171
ㄹㅈㄷ 악마네
1개월 전
익인7
그건 그 상간자 부부일듯 사람 자살 시켜놓고 행복하게 사는 악마들
1개월 전
익인145
나는 말함. 애도 본인이 알아야지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난 존재며 자신이 생각한 부모의 존재가 어떠한 존재인지 아이도 알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아니면 뭐 그아이가 결혼할때 결혼할 상대방집안에다가 말해줄까 그아이한테 말안하고 그게 복수지.
복수는 당사자한테 말하는게 아니라 당사자의 모든 지인들한테 말하는게 복수라고 생각함. 당사자도 몰랐던 사실 그리고 남들에게 오르락내리기 쉬운 아주 저급한 내용
1개월 전
익인146
아빠한테해야지 동생무슨잘못..
1개월 전
익인148
자기가 어떻게 태어난건진 알려줘야지
1개월 전
익인149
뭐가 나빠 원래 자식 망가지는게 최고의 복수긴 함
1개월 전
익인150
난 복수 하고 나쁜 사람 할래
1개월 전
익인151
자식 인생 망치는 게 저 둘한테 최고의 복수긴 하지
1개월 전
익인152
당연 복수해야지
1개월 전
익인153
당연히 말할 수 있음 근데 그걸 개쪽 준다고 남들 앞에서 떠벌리진 않을 듯
사람들 착각하는데 생각보다 타인에게 의도적으로 상처주는 거 쉽지 않음 그것도 끝까지 몰아서 ㅋㅋ 뭔가 잘못되거나 하면 평생 그 생각 안고 가야 함
1개월 전
익인154
나 말함 지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알아야지
나랑 우리 엄마는 평생 고통 받고 쟨 아무것도 모르고 고상하게? 차라리 내가 천벌 받고 말지
1개월 전
익인155
그냥 사실을 알려주는건데 뭐가 나쁨? 이게 복수거리나 됨? 저 자식도 진실은 알고 살아야지 일부러 뭔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56
팩트를 알려주는건데 뭐 어때
1개월 전
익인158
애는 뭔 잘못이냐는 사람은 뭐임? 그럼 쓰니는 뭔잘못?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9
나같으면 당장 말함 걔는 무슨잘못이냐고 하지먼 쓰니는 그럼 무슨 잘못임ㅋㅋ 자기 부모가 어떤인간이었는진 알아야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61
그 맘 너무 이해되지
그렇지만 여기에 일기 쓰고 우리랑 같이 털어버리자 ㅠㅠ
아니면 그 여자한테만 그걸로 협박 하자. 니 애한테 조만간 얘기할거라고. 그 여자 항상 조마조마하게. 애 다니는 학교에 풀어버릴거라고!!
애한테 얘기하면 너가 괴로울거 같아서 그래.
1개월 전
익인163
알긴알아야지
1개월 전
익인164
친일파 후손이 욕먹는거처럼 그 바람핀 놈 돈으로 호의호식 하는 꼬라지 못볼듯
1개월 전
익인173
22
1개월 전
익인165
걍 사실적시 아닌채로도 이야기 하면 되지 걔 학교 근처에서 학생들 많이 있을 때 몇학년 몇반 이렇더라고 큰소리로 통화해서 널리널리 알리는 거 몇번하면 됌
1개월 전
익인166
상대애 옹호하는 사람들 대단하당
어차피 말하는건 그냥 팩트를 말하는거잖아
상대애도 알아야할건 알아야지
알려주는것도 안대? 이게 왜 나빠
1개월 전
익인171
ㅋㅋㅋ 뭐여 이 쿨찐은
1개월 전
익인173
피가 이어진 가족이니까 알 권리는 있지않냐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7
나같아도 말할듯
1개월 전
익인168
마음 이해된다
1개월 전
익인169
애가 뭔죄냐... 나같으면 그 여자를 괴롭힐듯 니 딸 학교에 다 퍼뜨린다하면서 멘탈 흔들고
1개월 전
익인171
ㅋㅋㅋㅋㅋ 애가 뭔 잘못 . .. 여기 커뮤에 찌든 쿨찐 왜케 많아 현생살아 현실에서 저러면 ㅉㅉ
1개월 전
익인172
애가 뭔잘못이긴 태어난게 잘못이지 엄마가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는데 당연히 가만 안 두지
1개월 전
익인174
애가 뭔 잘못이긴하겠다만 그럼 쓰니는 뭔죄겠음 저걸 실행해도 안나쁨 근데 저걸 쓴 쓰니익이 착해서 본인이 죄책감 가질듯 하...애가 뭔 잘못이야~ 이런걸 적용할거면 다릉사람에게도 적용을 했음 ㅠ
1개월 전
익인175
ㅜㅜ
1개월 전
익인176
뭐야 쓰니처럼 어머니 자살시도하고 이혼해서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는것도 아닌데 고작 바람으로 낳은 자식인거 알게 되는게 얼마나 충격적인 일이라고 상대편 애 부둥부둥이야. 건전하네 저 정도면
1개월 전
익인177
ㅋㅋㅋㅋ그니까 저 정도도 못해? 울엄만 자살시도를 했는데 ㅋㅋ 다들 성인군자 납셨네
1개월 전
익인178
다른 사람이 해라마라 할 권리 없음 쓰니가 그런 마음 가지는거 당연. 쓰니가 한다하면 누구도 그거가지고 단죄못함
1개월 전
익인179
자식은 죄없다니 저 글쓴이도 자식이잖아
1개월 전
익인180
나쁜거 아니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181
업보로 다 돌아온다 하지마
1개월 전
익인182
너네 아빠한테 뭐라 해
1개월 전
익인183
미자도 아니고 대학생이니까 다 컸네
1개월 전
익인184
상간녀 자식이란건 원래는 없어야할 존재임
1개월 전
익인185
그럼 쓰니랑 쓰니 어머니는 뭔 잘못?
부모가 업보 쌓고 살면 그거 다 자식새끼한테 돌아 간단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쥬?
1개월 전
익인186
근데 뭐 알려준다고 해서 애 인생에 별로 영향은 없을듯 잠깐 충격은 받을수있어도 경제적 지웓 끊기는거 아니라서
1개월 전
익인187
본인이 울화통 터져서 죽기 전에 하고싶은 대로 하고 살아야됨
1개월 전
익인188
대학생이고 고딩이면 둘 차이도 얼마나지 않구만
1개월 전
익인189
걍 익명으로라도 속풀이하는 거 같네..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190
너를 이런 생각 하게 만든 사람들이 나쁜거임
1개월 전
익인190
저사람들이 행동 똑바로 했으면 이런 생각하면서 자책하지 않았을거야 웬만한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생각 할 일 없잖아
1개월 전
익인191
이해 됨
1개월 전
익인192
나라면 함 그쪽 가족이 사는 아파트에 얼굴 다 프린팅해서 현수막도 걸거임
1개월 전
익인193
일단 저거 하려면 부모에게 재산 다 받고 난다음에 하는게 좋음
1개월 전
익인194
피해자는 다 알고 지옥인데 가해자 딸은 아무것도 모르고 핼복하면 당연히 싫지
알려줘도 나는 행복한 고구마 이러면 되잖아
1개월 전
익인195
애가 뭔 죄임
1개월 전
익인196
난 엄미새라 엄마가 자살시도까지 햇다? 그럼 당연하 깽판침ㅋㅋㅋㅋㅋ 미성년자든 아니든 어쩌라고 내 가족이 고통받는데
1개월 전
익인197
난 뭣도 모르고 고상한척하는건 열받을거같음. 알긴알아야지.
1개월 전
익인198
태어난 죄~
1개월 전
익인199
난 뒤집어 엎었을듯
1개월 전
익인200
울엄마가 자살시도를 했는데 참아 ..?
난 못참음
1개월 전
익인201
안하고 참고 있는거부터거 완전 착한데
저걸 어케 참고 살아 나랑 엄마 인생은 박살났는데 그 가족 잘사는거 절대 못볼 듯
1개월 전
익인202
근데 저정도면 이미알수도있음 쟤네 엄마가 말해줘서ㅋㅋㅋㅋ나도 불륜은 아닌데 좀 심각한 가정사 있는 집안에서 태어났고 갓 성인되서 엄마가 말해줬는데 처음에만 좀 충격이었지 좀 지나고 나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 내가 태어나기전에 일어난일인데 뭐 어떻게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족과의 추억이 거짓된것도 아니고 그걸 안다고 해서 내가족이 바뀌는것도 아니니 걍 묻고 살아지더라
1개월 전
익인203
아빠랑 상간녀가 나쁜거고 태어난 애는 죄 없는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저 글쓴이도 알지 근데 마음이 그렇겠냐고ㅋㅋㅋㅋ 그래도 다 꼴보기 싫지 대단한 판사님들아
1개월 전
익인204
학교에 소문내는게 확실
1개월 전
익인205
팩트를 알려주는건데 뭐어떰^^
1개월 전
익인206
그럴만함 ㅋㅋ 나였음 말하고 다녔을듯
1개월 전
익인207
위선자들 납셨다 나같으면 해 뭐어때
1개월 전
익인208
난 함 왜 나만 고통 받아야해?
1개월 전
익인209
근데 고소 안 무섭나 없는 집이면 몰라도 돈 있는 집이면 상대 안 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0
나였으면 함 성인군자도 아닌데 걜 왜 생각해줘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211
이건 생각마다 다를 듯 난 아빠랑 상간녀 직장 친지 사회 생활 하는 곳마다 따라가서 다 까발릴 듯
1개월 전
익인211
애는.. 먼 잘못인가 싶음
1개월 전
익인213
난 학교가서 크게 말한다
1개월 전
익인214
나같음 입시때 벼르다 입털어서 멘탈개흔들꺼임 지금??
학교수업시간에 2교시쯤 찾아가서 말로 개팰꺼
그럼 전교에 쫙퍼지겠지 난 학생이아니곸ㅋㅋㅋㅋ
어쨌든 가족이라 훈육이라고 넘어갈듯 그냥하지
샤갈이런글보면 권선징악있나? 싶음
보통 상간녀는 지 아들딸 당하는걸 제일 무서워하더라
애만 안갖았음 원나잇 끗앤딩인데 애있어서
인생 핀거니까 난 애도 잘못있다봄 최대가해자는
아빠고
1개월 전
익인216
난 애가 모를꺼라고 생각안하는데 내마음데로 행동할꺼같아
1개월 전
익인217
해도 된다 생각
1개월 전
익인218
말해도되지
1개월 전
익인220
애는 죄가없다 저건 그냥 화풀이임 하려면 당사자한테 해
1개월 전
익인222
애가 왜 죄가 없지 태어난 게 죄야 지 존재 자체로 상처받고 사는 가족이 있다는 건 알아야지
1개월 전
익인223
애가 무슨 잘못이냐고 하는데 그럼 저런 애비랑 상간녀 만나서 인생 망쳐진 글쓴이는 무슨죄임? 원래 뭐든 인과응보임 남의 가정 파탄내 불륜 저질러 애까지 낳아놓고 지 자식이 온전하게 크길 바라는건 말도안되는 욕심이지
30일 전
익인224
그니까 그건 애비랑 상간녀한테 풀어야지 그냥 태어난 애한테 그 화를 풀면 안되지
25일 전
익인198
실기 3일전에 가서 말할듯
11일 전
익인225
애가 왜 잘못이없어?ㅎㅎ 잘못의 결과가 바로 그 애인데? 글쓴이 입장에선 애의 존재자체가 잘못임
9일 전
익인227
엄마가 힘든 원흉이 술집여자랑 바람나서 집 나간 남편이랑 유부남인거 알면서도 살림차린 술집여자 이 두명인데 분풀이를 왜 애한테 해 저 자식이나 글쓴사람이나 죄없는건 똑같음 복수할거면 저 두명을 지독하게 괴롭히는걸로 풀어야지 대상이 잘못됐잖음 저 자식 앞날 계속 방해해서 마음이 풀리겠냐고
8일 전
익인227
오죽 답답하고 분하면 저런 생각을 했을까싶은데 분노의 대상이 잘못된 상태로 계속 두면 정신적으로 안좋을듯 병원가서 상담도 받는게 좋지않으려나
8일 전
익인228
난 함
나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왜 쟤만 고통받아
8일 전
익인229
애가 뭔 죄냐니 ㅋㅋㅋ 부모 잘못만난죄겠지? 사실 알려주는게 ㅜ머 어때서
7일 전
익인231
진짜 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고 싶을 정도로 분하다는거 아녀~ 이해감 그럴수있지 ㅇㅇ
5일 전
익인232
부모한테뭐라해야지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해외여행 갈 때 은근 설레는 순간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중국 부모가 딸을 구해준 한국 버스기사에게 한 보답
이슈 · 1명 보는 중
버츄얼 여돌로 데뷔한게 운명이었다는 여돌 사주
이슈 · 1명 보는 중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이슈
AD
일본이 문신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 수 있는 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쿠키런 킹덤 X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이슈
나 사각턱 이런데 어떡해.. 성형말고 답 없나..
일상 · 5명 보는 중
AD
데이식스 도운 입장문 업데이트..JPG
이슈
AD
현실에 𝙅𝙊𝙉𝙉𝘼 많은데 심각성을 잘모르는 화법.JPG
이슈 · 1명 보는 중
대구 가족 실시간
일상
일산 이비인후과 주사실에 붙여져있는 공지
이슈 · 1명 보는 중
AD
논란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거냐고 말나오는 변우석 사과태도
이슈 · 2명 보는 중
근데 전시회 가는 사람들은 진짜 뭐가 느껴져서 가는거임?
이슈 · 2명 보는 중
AD
독도를 학교 급식에 넣은 사진
이슈
AD
부동산때문에 우울증 온 예비신부
이슈 · 2명 보는 중
영등포역 처음 가는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는 풍경.gif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218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210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237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84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45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104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105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95
호주 워홀의 현실
103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99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97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43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92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83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100
자궁적출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1
05.03 01:53
l
조회 4932
딸이 서울대 자퇴하겠답니다
05.03 01:47
l
조회 4768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
9
05.03 01:46
l
조회 10596
l
추천 3
코믹한 이미지 1도 안 보여서 신기한 디플 <골드랜드> 속 이광수 악역 연기
05.03 01:43
l
조회 605
요즘 서울이 달라졌다는 10년차 한국 거주 외국인.jpg
05.03 01:35
l
조회 5572
오늘 첫 출근했는데 펑펑 울었다
05.03 01:34
l
조회 4902
l
추천 2
여자 아이가 남동생에 차별받고 자신감 하락하고 성관념에 길들여지는 생생한 현장을 목격했다는 스레드인
1
05.03 01:32
l
조회 2391
진짜진짜 말 안듣는 막내동생 특.jpg
05.03 01:29
l
조회 1165
현실인물 연상되는 캐릭터가 등장해서 논란중인 웹소설
2
05.03 01:26
l
조회 4450
암울한 뉴스가 너무 많다
2
05.03 01:18
l
조회 2171
l
추천 1
1타 강사의 조언
05.03 01:16
l
조회 1322
대표메뉴가 없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1
05.03 01:16
l
조회 2572
취업이 안돼서 힘들다고?
05.03 01:15
l
조회 1158
아는 형한테 갑자기 손절 당함
05.03 01:12
l
조회 1950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아들 키우면 원생활을 들을 수 없는 이유.manhwa
8
??: 백룸 그거 미국에서나 호러지 한국에서는 부동산 호재다
21
모르는 아줌마가 자꾸 살빼래
18
이제 살목지 가도 귀신 없다고 함.jpg
10
길가다가 가방 어디서 샀냐고 묻는 스님을 사이비로 오해함
13
고기집, 곱창집 통의자 위험성
2
05.03 01:10
l
조회 2824
지하철은 왜 내리는게 먼저야?
66
05.03 00:52
l
조회 76529
초3 딸아이에게 집안일 시키는 게 잘못된 건가요??
05.03 00:44
l
조회 1988
현재) 난리난 GPT 성능 근황 ㄷㄷ..jpg
8
05.03 00:44
l
조회 16116
산스장가서 축지법마냥 날라다니는 이창섭.jpg
05.03 00:43
l
조회 448
장학금받는게 민폐라고말한 어린동기들
2
05.03 00:43
l
조회 1909
더보기
처음
이전
846
847
848
849
8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8
1
크로스핏은 거의 성인용 태권도장이네
2
가끔씩 일어나는 소아과 사고
4
3
새로 돈다는 지피티역병
5
4
강도 당하다 옛날 친구 만남
5
한국 시장에 호감 이미지 얻으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자인
2
6
울엄마 전화로 빕스 예약하다가 말 잘못해서 예약자명 대참사ㅋㅋㅋㅋㅋ
10
7
시체에 관한 TMI
8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03
9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4
10
30대가 되면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
11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40
12
하트오브우먼, 아날로그 감성 통했다…110만 스트리밍 돌파
13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21
1
와 내피부 개더럽다
7
2
알바하면 사회성 는다는거 공감안돼
7
3
짝눈심한 익있음?
1
4
아 회사 스트레스 때문에 한숨도 못잤어
2
5
냉감패드 진짜 좋다
3
6
나한테는 관심도 없던 사람이 내 동기 앞에서 뚝딱거릴때
2
7
사는게 고통이다
2
8
취준 막상 내가 하려니까 왜케 무섭냐
9
뷔페.안좋아하는 익 있어? 왔다갔다하는것 때문에
2
10
직업이나 일로 자아실현하려는 욕심 없는 사람이면 커리어 딱히 안 중요하려나
11
너네가 알바,직원이먄 단골손님 번호 딸수있어?
4
1
정보/소식
2026 북중미월드컵 KT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특별 초청 아티스트 '코르티스'..
2
2
이거 누구야? 태연이랑?
2
3
덕질하다보면 본진 미감 너무 완벽한것보다
3
4
원영이 공항 티셔츠 어디껄까..
3
5
우리집 냥이 갑자기 뿔났는지 막 날아와서 공격해 ㅠ
3
6
포카마켓 통 바꼈나봐
7
어릴때 아빠랑 자면 창밖으로 차 지나갈 때 안 들켜야해서 숨기 놀이 했는데 왜 그런지 알겠슨
8
ㄱ
문체 좀만 딥해져도 사람들 잘 안읽더라
5
9
와 장원영
10
티빙도 사과 보상 주겠지?
3
11
얘들아 왜 안자
9
1
나 미각보이즈 음방 영상 지금봤는데 쓴맛관철 왤케잘함
5
2
유인라디오 게스트래
4
3
한예종 출신 배우들은 대부분
4
4
정리글
2026년 6월 드라마,영화 주연 조연 캐스팅
5
지금 도배 머임...?
3
6
멋세계 하차했다가 8허ㅏ부터 다시 달리는데 개재밌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