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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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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땡이 진짜 크다.. 그리고 역겹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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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무슨 생각으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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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 놈 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은 다 뭔 죄냐 진짜.... 너무한다ㅠ하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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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욕 도 아깝단 말이 이거구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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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거세해야 한다 양쪽 여자분들 그 밑에 자녀들까지 고통받잖아 스스로 어떤 생각을 가지면 저렇게 살 수 있을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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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처, 본처자식들, 본처의 친정부모, 피해여성, 피해 여성이 보육원 보낼 아이, 피해여성 부모 다 피해자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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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그럼 혼인신고는 어떻게 할 생각이었던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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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다른 피해자들도 너무 안타깝지만
태어나자마자 보육원 보내지는 애기가 너무 안타깝다… 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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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 결혼식까지는 한다고 쳐...그럼 그 다음엔 어떻게 하려고 저런거지? 안들켰어도 두집 살림이 가능할 리가 없잖아
뭐 저런 인간한테 계획이란 게 있을 리가 없지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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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제정신이 아니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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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남자새끼는 애가 볼모였을거야
일단 결혼하고 살다가 애 태어나고 어느정도 키울때까지만 숨기다가 들키면
부인한테는 애가 생겨서 어쩔 수 없었다 애까지 있는데 어떡하냐
새여자한테는 너를 너무 사랑해서 놓치기 싫었다 우리 아이까지 있는데 어떻게 헤어지냐
그러다 한쪽에서 이혼요구하면 한쪽 버리고 다른쪽으로 갈아타면 된다고 생각한거지
일단 둘 다 놓치는 건 계산에 없었을 거임
보통 남자는 가정을 안버리는데 이 놈 경우엔 새여자가 집안도 좋고 어리니까 아마 이 여자 쪽으로 기울어서 이 짓까지 벌인 것 같아
특히 여자쪽이 집안이 좀 산다고 하니까 겸사겸사 갈아타서 덕 좀 볼 생각도 있었을테고
그렇다고 여자한테 차인다고 해서 손해볼 건 없지 부인한테 돌아가면 되니까
결정적인 순간에 들킬거는 생각 못했을듯
시간만 가라가라 하고 있었을텐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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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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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미친인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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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좁은 대한민국에서;; 간도 크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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