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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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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땡이 진짜 크다.. 그리고 역겹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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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무슨 생각으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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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 놈 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은 다 뭔 죄냐 진짜.... 너무한다ㅠ하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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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욕 도 아깝단 말이 이거구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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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거세해야 한다 양쪽 여자분들 그 밑에 자녀들까지 고통받잖아 스스로 어떤 생각을 가지면 저렇게 살 수 있을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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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처, 본처자식들, 본처의 친정부모, 피해여성, 피해 여성이 보육원 보낼 아이, 피해여성 부모 다 피해자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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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그럼 혼인신고는 어떻게 할 생각이었던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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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다른 피해자들도 너무 안타깝지만
태어나자마자 보육원 보내지는 애기가 너무 안타깝다… 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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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 결혼식까지는 한다고 쳐...그럼 그 다음엔 어떻게 하려고 저런거지? 안들켰어도 두집 살림이 가능할 리가 없잖아
뭐 저런 인간한테 계획이란 게 있을 리가 없지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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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출장 간다고 하고 두집 살림 하지 않았을까 싶음... 결혼식도 출장간다고 하고 올린거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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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래도 혼인 신고하게 되면 들통 날텐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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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거 관련해서도 거짓말 하지 않았을까..... 그냥 모든것에 대해 다 거짓말 했을 거 같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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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혼인신고도 뭐 때문에 미루자하고 핑계댈거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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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제정신이 아니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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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남자새끼는 애가 볼모였을거야
일단 결혼하고 살다가 애 태어나고 어느정도 키울때까지만 숨기다가 들키면
부인한테는 애가 생겨서 어쩔 수 없었다 애까지 있는데 어떡하냐
새여자한테는 너를 너무 사랑해서 놓치기 싫었다 우리 아이까지 있는데 어떻게 헤어지냐
그러다 한쪽에서 이혼요구하면 한쪽 버리고 다른쪽으로 갈아타면 된다고 생각한거지
일단 둘 다 놓치는 건 계산에 없었을 거임
보통 남자는 가정을 안버리는데 이 놈 경우엔 새여자가 집안도 좋고 어리니까 아마 이 여자 쪽으로 기울어서 이 짓까지 벌인 것 같아
특히 여자쪽이 집안이 좀 산다고 하니까 겸사겸사 갈아타서 덕 좀 볼 생각도 있었을테고
그렇다고 여자한테 차인다고 해서 손해볼 건 없지 부인한테 돌아가면 되니까
결정적인 순간에 들킬거는 생각 못했을듯
시간만 가라가라 하고 있었을텐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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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잘사는 여자니까 어떻게든 애 낳고 살아버려서 신분상승 노린거인듯 그러니까 이혼할때도 다 들어주겠다고 한거고ㅋㅋ.. 상대 여자분 집에서 어떻게든 해줄거라 생각하고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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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 그리고 여자 나이도 어렸다면서.. 변호사 입에서 어리단 표현 나온거 보면 미취업한 25살 전후 같음. 학생이거나. 아직 사회물 안들어서 순진한 부잣집 아가씨 가스라이팅하려고 한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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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444 새로 결혼하는 쪽이 잘 사는데 애도 들어섰으니 무마해줄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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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44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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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거 보니 더 쓰레기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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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미친인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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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좁은 대한민국에서;; 간도 크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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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이들은 무슨 죄야 진짜 쓰레기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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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제목 읽고 나도 에? 하면서 들어옴......
아내, 자식들에 그 내연녀에 내연녀 아이까지...... 이 사람들이 다 뭔죄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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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욕도 아깝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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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태어난 애가 불쌍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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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드러운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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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짜 개막장 드라마도 이렇게는 안하겠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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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의뢰인 사건 내용 풀어도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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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차피 특정되지 않을 뿐더러 다 끝난 소송이고 보통은 동의를 받긴 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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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기는 무슨 죄냐. 거기에 본부인 아이들도... 정말 몇명의 삶을 망치는거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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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여자만 피해자지.. 보육원보낸다 말이 그렇지 길고긴 산통끝에 낳아서 안아봐...보육원 보내기도 쉽지않음..걍 남자놈 소송하거나 걔한테 애기줘야지 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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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진짜 미칙놈이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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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진짜 죽어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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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사람도 아니다 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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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역겹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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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한 명이 본부인, 자식, 사기당한 여성분, 태어날 아이까지 몇 명의 인생을 망친 거냐… 진짜 역겨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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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이는 좋은집안 자식으로 살아갈수 있었네..
저런 남자가 대역써서라도 식올리려 한것보면 돈꽤나 있었을듯. 애가 너무 불쌍하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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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와........... 그렇네..... 부자부모밑에서 행복한 인생 살았을텐데 태어나자마자 버림받는 인생으로 떨어지다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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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진짜 미쳤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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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진짜 여러 인생 망쳤네
본처 본처 소생 자녀들 새로 결혼한 여자 보육원 보내질 아기까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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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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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보육원에 간아이는.....그애인생은.어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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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애기가제일불쌍해요 엄마라도키워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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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애가 제일 불쌍하다.........
엄마 쪽 집이 좀 산다는 거 꽤 잘산다는 말 같은데
거기다 엄마가 이쁘고 그러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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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피해자인 애엄마가 왜 키워야 함. 볼때마다 사기친 그 놈 얼굴 떠오를텐데. 그렇다고 저런 쓰레기가 애 잘 키울 것 같진 않고 보육원이 그나마 낫지. 저 놈이 도대체 몇명의 인생을 망친거냐. 철저하게 더 망가지면 좋겠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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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와우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하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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