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1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
328
1개월 전
l
조회
116059
인스티즈앱
4
21
4
1
2
3
익인237
집에서는 못먹고 안먹는다 쳐도 밖에서는 티절대안냈는데
1개월 전
익인238
피자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같이 갔는데 음식 나와도 안먹고 멀뚱멀뚱 나만 뚫어져라 보고 있길래 왜 그러냐했더니 ‘나 피망 못먹어..’ 했던 애 생각나네 ㅋㅋㅋ 너가 피자 먹자며? 했더니 ‘응 근데 나 피망 못먹는다구’ ㅋㅋㅋㅋㅋ 결론은 걔가 먹을 피자 조각에 올라가있는 피망 조각들 내가 다 뜯어먹어주니까 그때서야 먹더라
1개월 전
익인239
끼리끼리 만난걸 뭐 타인을 탓 하고 있어.생각보다 음식 못먹어도 맞춰주는 사람많은데
1개월 전
익인241
엥 뭐래 우리부모님 나 이것저것 접하게 해주고 내 앞에서 뭐든 편식 없이 다 드시고 음식에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 했는데..그런 환경에서 살아왔음에도 해산물 해조류 못먹음 성인인데 아직까지 비린내에 딴사람보다 엄청 예민하고 헛구역질 나서 못 삼킴 ㅜ 역시 무식한것들이 말 함부로하네
1개월 전
익인241
그리고 어릴때 쌤들이 억지로 먹이려하고 한숨쉬고 눈치줘서 더더 거부감생김
1개월 전
익인243
아닌데 난 열라 혼났는데도 못 고친거임 가정에서 울고 강제로 먹였는데도 안됐음 야채 향이 너무 강해서 싫어 개예민 혀인듯
1개월 전
익인243
초딩때도 잔반 못 남기는 담임쌤 걸렷는데 진짜 죽어도 못 먹겠는건 입에 넣고 식판 확인 받고 화장실로 튀어 뱉음..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안 고쳐짐
1개월 전
익인244
회 못먹는데 가서 밑반찬 먹으라는 건 에바 ㅋㅋㅋㅋㅋ 나머진 공감
1개월 전
익인245
난 오이 물 이끼 비린내 같은 거 나서 절대 죽어도 못 먹음...안먹는게 아니라 못 먹는건데 ..가정교육..
1개월 전
익인246
하 근데 오이요리를 파는 식당은 진짜 너무 힘들어 사회생활 때는 진짜 숨참고 티 안내고 어떻게든 먹긴 하지만 친구들이랑은 ㅜㅜ..
1개월 전
익인247
ㄹㅇ공감 다수가 먹자는거 지혼자 꾸역꾸역 못먹는다고 불평불만해서 못먹게 만드는거 에바임 이기적임
1개월 전
익인248
가정교육은 모르겠고 그냥 첫만남에 자기 뭐 못먹는거 줄줄 얘기하는 사람 보면 그냥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짐... 민트초코나 오이처럼 호불호 영역이면 모를까
1개월 전
익인249
어디갈지 정해야하는데 음식 관련해서 당연하게 자기가 배려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때 그게 보이면 싫더라 수동적 요구도 짜증나고
1개월 전
익인251
우리애 시금치 싫어한다고 급식에 시금치 빼달라는 글 생각난다
1개월 전
익인252
걍 편식은 가능하나 다수끼리의 식사자리에서 어케 대처하냐 차이 아냐?
1개월 전
익인254
나 해산물 먹으면 구역질함 그래도 횟집 가자고 하면 가 요새는 사이드 메뉴가 잘 나와서 걍 그거 먹음
1개월 전
익인256
난 해조류 못 먹는데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된듯... 지금은 이런 일 있으면 난리날거 같은데 20년도 넘은 일이라..
8살 때 급식 먹다가 이가 빠졌거든 근데 갑자기 빠지니까 놀라서 밥을 안 먹었는데 그걸 담임이 말 그대로 내 입에 정말 쳐넣었어.. 급식 남기지 말랬는데 남겼다고
그게 미역국이었고 난 그 후로 해조류를 먹으면 토해 미역국이었는데도 다시마, 김, 파래 여튼 해조류는 다 토함...
엄마는 꾸준히 먹여보려고 노력하셨는데 미끌미끌한 식감이 싫나 싶어서 선식에 섞어서 줘보기..한동안 유행(?)했던 해조류알약 먹어보기.. 설탕 묻힌 튀각을 간식으로 주기...
근데 선식은 먹자마자 토하고, 알약은 코 막고 먹으니 먹어서 오 했는데 그러고 1시간 후에 초록색 토 계속 하고 ㅋㅋㅋ 튀각도 설탕 묻으니 맛있다고 먹다가 나중에 토하고...
심지어 저 8살 때 일을 기억에서 아예 지웠다가 20살 넘어서 갑자기 생각났음. 지금은 저게 트라우마가 됐나보다 하는 중인데 알고도 해결은 안되더라..
지금도 해조류는 안 먹고 있고...어릴 때 소풍 때마다 김 못 먹어서 유부초밥 싸갔는데 지금도 김밥 못 먹음 ㅠㅠ
다행인거는 해조류만! 파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 그걸 잘 피해서 다른 걸 먹는다. 김밥도 김밥만 보통 안 파니까 김밥 대신에 떡볶이를 먹는다던가 해서 회피함..
1개월 전
익인257
미역줄기가 싫고 가지가 싫고 오이가 싫고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 확고한건? ㄱㅊ은데 야채 전부 입에도 안대서 짜잘한 야채 들어가는 피자 볶음밥 마저도 편식하고 해산물 전부 못먹고 물에 빠진 고기 못먹고 매운거 못먹고 이런 편식은 좀.. 같이 밥 먹기 힘듦 메뉴 짜는것부터가 피곤해짐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못먹는다 입에도 못댄다 왜먹는지 모르겠다..징징.. 모임에서 친구들이 매번 지 입맛에 맞춰줬으면 회가 싫더라도 사이드 많이 나오는곳에 가서 어쩌다 한번쯤은 회 좋아하는 애들한테 맞춰달란건데 편식쟁이 친구 한번도 그래준적 없음ㅋㅋ.. 나도 회 굳이 찾아먹는 편은 아니라서 사이드로 있는 매운탕이나 콘치즈 생선구이 조개술찜 이런것들 시켜먹고 모임 분위기에 맞추는데.. 편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문제임
1개월 전
익인258
한두개 못먹는건 알겠는데
뭔 성인이 다른사람들이랑 먹는데 이것도 못먹고 저것도 못먹고 진짜 깨긴함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9
유도리 없는 애들끼리 유도리 있는척 하네 비건도 편식이라면 어쩔건데
1개월 전
익인260
비계 마블링 회 일부해산물 이런거 못먹는건 왜그럴까 헛구역질함
1개월 전
익인263
확실한건 편식 심한 사람이랑 밥 먹기 싫음
1개월 전
익인251
ㄹㅇ 고기도 못먹고 해산물도 못 먹는 애 있었는데 진짜 짜증나더라 그럼 뭘 먹냐고
1개월 전
익인264
근데 어느정도는 맞말임
먹다가 토하고 트라우마 생기고 이런거 아닌 이상은 못먹을거 없잖아
뭐 오이, 회, 콩 이런 것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부먹탕수육, 피자 꼬다리 이런거 있잖아요 ㅋㅋㅋㅋ 이런걸 왜 못먹냐고
1개월 전
익인264
진심 편식 심한 사람이랑은 식사 자체를 안하고 싶음
걔한테 다 맞춰주다가 피곤해짐 얘네 부모님도 얘 이러는거 맞춰주다가 관뒀겠구나 싶음
1개월 전
익인265
근데 한 두개 못 먹는것도 아니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심지어 같은 음식이여도 특히 맛있는 부위만 좋아하고 이런애들은
가정교육 맞는거 같긴함 정떨어짐 ㅇㅇ
1개월 전
익인266
회사에 돼지고기 밀가루 못먹는사람 제대로 말하면 안먹는사람 진짜 빡침 회식도 식당 정하는데 한세월 나가서 머 먹으려고 해도 맨날 쌀국수만 먹음ㅋㅋ 걔때문에 팀원 10명이 다 쌀국수 행..ㅠ 진짜 걔 빼고 회식하고 싶었음
1개월 전
익인267
최근에 만난 사람 중에 편식 심한 사람 있었는데 지인짜 힘들더라 말은 못 먹는다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대부분 걍 안 먹는 거였음 ㅋㅋㅋ 안 좋아해서..
1개월 전
익인268
가정교육 맞긴한게 나 콩밥 먹으면 헛구역질 할정도로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남의 집 가서 콩밥주면 걍 국물에 말아서 삼켜먹었음
1개월 전
익인269
편식해도 됨. 그럼 음식을 지가 잘 골라야지. 볶음밥 시켜놓고 양파골라내고 있으면 누가 이쁘게 봄? 단체생활은 알러지만 아니면 눈치껏 행동하라고...ㅠ
1개월 전
익인276
222아예 죄송하다고 못먹는다고 하던지 시켜놓고 그러고 있으면 진짜 꼴보기싫음
25일 전
익인270
내가 스스로 안처먹었는데
엄빠는 노력했음
내가 안 먹은거임
1개월 전
익인271
난 알레르기 아닌 이상 봐줄 필요 없다 생각함. 못 먹어? 그럼 사회생활 못하는 거지
1개월 전
익인272
편식을 하든 말든 제발 남한테 신경 끄고 살자.. 사람은 누구나 다른 거야..
1개월 전
익인272
물론 사람들 만날 땐 이거 싫어 저거 싫어 하지 말고 입 다물고 그냥 닥치고 니가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먹자 편식쟁이들아 ^^
1개월 전
익인273
어릴때 안 먹으면 커서 안 먹더라
1개월 전
익인274
회는 진짜 시른데…
1개월 전
익인274
난 부모님이 입에 강제로 쑤셔넣고 그런것때문에 더 싫어졌음
1개월 전
익인276
김밥에 당근이랑 시금치 무 다 빼서 김이랑 밥만 먹는사람보고 경악함.. 그럼 먹지를 말던지
25일 전
익인277
양파는 도저히 안되겠더라 다진거 말고 큼지막한거
25일 전
익인278
부모탓 하지말아줘.
부모가 노력해도 안되는 것도 있어.
다 큰성인이 사회생활하며 그러는건 그냥 본인문제임. 알러지나 그런경우 제외.
23일 전
익인281
편식 자체는 문제없음.근데 편식을 하더라도 자리와 그 정도를 가려서 해야하는데 이건 가정교육의 문제가 맞음. 타인과 밥 먹는데 국이나 볶음밥에 좁쌀만한 파,당근 골라서 빼고 있으면 보기 안좋음.
16일 전
익인285
근데 우리집도 그런거 엄청예민해서 교육많이시켜서 나는 다잘먹는데 똑같이 받은 동생은 가리는거 많음 교육으로도 안고쳐지는사람이 있다는거..
5일 전
익인286
못 먹는거랑 안 먹는 건 구분 해야지..성인 되고도 걍 싫어서? 맛 없다고 야채 안 먹는 사람 친구 안 하고 싶음ㅠ
5일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실제로 잘 이용하지 않는 멕도날드 서비스
이슈 · 2명 보는 중
늑구가 9일동안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이슈
올해 워터밤 라인업
이슈
99년생 레전드
이슈 · 1명 보는 중
AD
BTS 광화문콘 예상 인원이 26만명인 이유
이슈
마이클잭슨이 𝙅𝙊𝙉𝙉𝘼 사랑했다는 한국브랜드..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이것도 바뀐 거였네
일상
AD
최근 발견된 조선시대 노비 이름들
이슈
AD
탑 컴백 유독 반응 안 좋은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일반적인 수입으로는 불가능한 밥상 수준
이슈
AD
헐 그 모텔 김소영 IQ 70대로 나왔대...
일상 · 3명 보는 중
공무원 점심시간 논란
이슈 · 1명 보는 중
채식의 날 급식이 불만인 학부모
이슈 · 3명 보는 중
AD
헬스장 뚱녀가 자꾸 생각남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출근시간 9호선급행..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좋아하는 사람은 환장해서 먹는 우리나라 희귀 식재료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79
사람마다 다른 침대 위생
172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154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150
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
168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144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92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
86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97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84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68
노무현 대통령 시절 지방선거 결과
88
배우 천우희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유
86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56
"밤토끼 잡으면 달라져?" 시큰둥 했던 웹툰 작가, 수익 3배 늘었다
60
모델하려고 연기 안 배운 김우빈
05.04 04:17
l
조회 3267
기안84가 초심을 지키는 방법
5
05.04 04:16
l
조회 3226
추가주문 들어와도 바로 적용시키는 메보.jpg
05.04 02:54
l
조회 1447
1분만에 20억 태운 영화
2
05.04 02:53
l
조회 12988
몸무게 115kg에서 35kg 감량 결과
9
05.04 02:52
l
조회 14352
개그맨중에 술값 제일 잘내는 사람 1, 2위
05.04 02:51
l
조회 4300
25년차 프로 발라더가 말하는 발라드 쇠퇴
2
05.04 02:47
l
조회 2759
삼각김밥 제조공장
1
05.04 02:37
l
조회 3992
l
추천 1
최유정, 카이와 특별한 인연 공개 "저에게는 은인 같은 분"
05.04 02:34
l
조회 10055
남고딩들이 말하는 찐친의 기준
1
05.04 02:31
l
조회 5513
엄마 폰 용량 너무 없길래
4
05.04 02:27
l
조회 12654
l
추천 1
노인과바다 헤밍웨이의 우울증 가족력
23
05.04 02:22
l
조회 42940
l
추천 4
허위 매물 면접
05.04 02:22
l
조회 2136
와 요즘 세상 많이 변했네
05.04 02:21
l
조회 1791
l
추천 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60000원
스탠드오일 피비백 화이트
아예 새거 더스트백도 있어요댓글이나 채팅 주세요
2500원
Skt 데이터 2기가 2500원 판매해요
1대1대화 주세요매달 팝니다
5000원
무지야 고마워ㅠ 요기야
4000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3200원
웨이브 1인
충원합니다1일 오후11시 45분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9000원
cgv 영화 대리예매
cgv 2d 일반관 1인 9000원 2인 18000원
120000원
마지셔우드 오버패커 나일론숄더백 레드
상태 10/10 원가 25만원인데 손이 안 가서 12만원에 팔아요크기 조절할 수 있는 나일..
4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3/6/12개월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싱글벙글 시골 회사 간식 시간
1
05.04 02:16
l
조회 5716
요즘 흑발하고 미모 물오른 이창섭 근황.jpg
05.04 02:15
l
조회 835
l
추천 2
책을 맛있게 바꾸는 마술
05.04 02:15
l
조회 576
편의점에 존재하는 손님
05.04 02:13
l
조회 1175
오해받고 있는 집사들
1
05.04 02:12
l
조회 961
올해 누가 받을지 너무 궁금한 백상 예술대상 부문
2
05.04 02:10
l
조회 1408
더보기
처음
이전
591
592
593
594
5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10
1
어느 공무원 주식 계좌 근황
5
2
의외로 요즘 세대들은 모른다는 촌수 호칭
4
3
스마트폰이 없어서 다들 밤 10시에 잤다는 1990년
28
4
어느 수영장의 공지사항
3
5
우리나라 국민 90%는 모르는 사실
4
6
의견 갈린다는 5000원 식단
5
7
20대와 30대의 생각차이
13
8
해인사에서 산 소원팔찌가 너무 영험하다
31
9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91
10
사람 인생 진짜 아무도 모르는 이유
11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88
12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50
13
"밤토끼 잡으면 달라져?" 시큰둥 했던 웹툰 작가, 수익 3배 늘었다
58
14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59
1
방 청소랑 정신 건강이랑 이어져있다는 거 맞는 것 같아
3
2
아 나 isfp인데 nt들 진짜 싫음
16
3
나 29살인데 정신연령 개어려서 21살이랑도 잘 놈
13
4
게이인데 궁물 하면 물어볼꺼 있는 분?
16
5
화장실 인테리어 이게 될까????
8
6
난 아직도 mbti론이 통한다는게 신기함..
1
7
이약 먹는중 인데 식사 어느정도 먹어야함?
1
8
하다가 힘들면 퇴사하면 되지 << 이 생각 도움 많이 되지 않아?
12
9
만약에 화산 폭발하면 다 집에 들어가야 되려나
1
10
전남친 만나고 왔는데
1
아직 에어컨 안튼사람들 언제까지 버틸거임?
12
2
진짜 남사스럽다 (살색주의 주변주의)
1
3
용가훠궈 가본사람
22
4
연예인들 굶으면서 활동 어떻게 하는거지
6
5
근데 내돌은 먹는거 보면 괜찮게 먹는단 말이지..
1
6
우와 추경호 대구시장 공약
13
7
니가 좋아 니가 좋아
5
8
올리브영 빅세일때 산거 빅세일 끝나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면 가격 어떻게돼?
9
인팤 결제방법 무통장 막히는거
10
유튜브 삐급 사라졌네ㅠㅠ
1
11
아 김부겸이 대구에 신공항이랑 대기업 유치 공약해서
1
1
송강 소현 드라마 엠비씨 같다
3
2
멋진신세계
감쟈 없냐 감쟈
4
3
기리고 정주행했는데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음 ㅅㅍㅈㅇ
1
4
나 선업튀 시작함
5
원더풀스
덩케 새삼 미쳤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