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4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65
1개월 전
l
조회
120135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ㅊㅊ ㄷㅇㅋㅍ
2
32
2
1
2
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1개월 전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1개월 전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1개월 전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1개월 전
익인197
222222
1개월 전
익인206
3333
21일 전
익인210
4 동생처럼 살면 쉬움
5일 전
익인211
555
5일 전
익인216
6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3
에효
1개월 전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1개월 전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1개월 전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1개월 전
익인136
2222
1개월 전
익인154
3333
1개월 전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1개월 전
익인180
5555
1개월 전
익인185
66
1개월 전
익인193
77
1개월 전
익인194
88
1개월 전
익인196
99
1개월 전
익인198
101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청소되는거 자체가 아버님 건강에도 좋은거 아닐까?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1개월 전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1개월 전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1개월 전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1개월 전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1개월 전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1개월 전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1개월 전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1개월 전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1개월 전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1개월 전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1개월 전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1개월 전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1개월 전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1개월 전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1개월 전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1개월 전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1개월 전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1개월 전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1개월 전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1개월 전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1개월 전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1개월 전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1개월 전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1개월 전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1개월 전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1개월 전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1개월 전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1개월 전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1개월 전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1개월 전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1개월 전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1개월 전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1개월 전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1개월 전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1개월 전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1개월 전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1개월 전
익인162
수건은 빼고
1개월 전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1개월 전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1개월 전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1개월 전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1개월 전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1개월 전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1개월 전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1개월 전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1개월 전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1개월 전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1개월 전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1개월 전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1개월 전
익인176
아쫌씻어!!!!!!
1개월 전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1개월 전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1개월 전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1개월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1개월 전
익인181
아 드러워
1개월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1개월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1개월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1개월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1개월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1개월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1개월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1개월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1개월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1개월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1개월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1개월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1개월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1개월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1개월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1개월 전
익인199
결국에는 동생도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두는 거임
1개월 전
익인202
저렇게까지 뭐라해야할까싶음
나도 언니처럼 해봤는데 그냥 잘 설명해주면서 착하게했음
뭐 본문처럼 화내고 나처럼 착하게 해도 어차피 안바뀌니까 지금은 포기했고
그래서 본가가면 절대 안자고 물티슈 소독티슈 달고 살고 그냥 못본척하고 나옴
1개월 전
익인205
어.. 우리집 기준 더러운데...
21일 전
익인205
우유는 단백질이라 물로만 행구면 세균집 됨..
21일 전
익인207
언니 나 주라...우리 집 와서 나한테 어떻게 해야한다고 화내면서라도 다 해주면 좋겠네
21일 전
익인209
저거 화내는 이유가 다 있음.. 그냥 말해선 안 되었기 때문임
8일 전
익인212
위생은 유난좀 떨어라 개더럽네 ㅋㅋㅋ...
3일 전
익인213
언니가 말만하는게 아니라 가끔와서 치우고 청소하는거네 나도 저런 언니 잇었으면
3일 전
익인214
울엄마가 울할머니할아버지 집가면 항상 저럼ㅋㅋㅋㅋㅋ 항상 치우는 역할이고
다른이모들은 걍 냅둠 ㅋㅋ 드러운거 대신 치워주는거고 아빠한테 화낼수있지 답답하고 혼자사시니깐 애정섞인 화라고 생각함
2일 전
익인214
글고 언니가 화가 많아진건 ㅋㅋ.. 동생이 가만히있으니깐 총대매고 화내는거임
2일 전
익인215
수건빼고 다 더럽다고 생각하긴함 글고 보니까 다 자기가 하면서 난리쳐서 좀 참작됨
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일본으로 시집간 누나.jpg
이슈 · 7명 보는 중
오늘 공개된 이디야 국립중앙박물관 직영점 메뉴들
이슈 · 6명 보는 중
요즘 대만에서 유행중인 부산 다녀오면 걸린다는 병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헬로키티 X 위글위글 콜라보.jpg
이슈 · 2명 보는 중
빵가게에서 은근 보인다는 유형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과문 게시
이슈 · 3명 보는 중
네일 받다가 쫒겨나는데
일상 · 7명 보는 중
AD
기안84가 만든 김치볶음밥을 맛본 이토준지 반응
이슈 · 2명 보는 중
❗️사실상 나라에서 담합을 권장하는 수준인 한국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제니 코디 완전히 바꿔버린 스타일리스트..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아니 지그재그 직진배송 뭐야 ?
일상
암을 키우는 만성염증 12가지 신호
이슈 · 5명 보는 중
요즘 젠지들에게 많다는 노알노섹.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손님 6명이 고기30인분시키면서 음료6잔 공짜로 달라해서 거절함
이슈 · 3명 보는 중
거의 동시기에 향수 광고 풀린 라이징 남배우 3명
이슈 · 1명 보는 중
감옥 갔다가 천 억 생긴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
413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163
친구 잘못 사겨서 아빠한테 미안함.jpg
123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125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112
주식 투자로 4억을 날린 아내
84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79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127
일본 치아 재생 근황
89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66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
55
OCN 상단 자막 담당자
57
[속보] 대구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전국 경보 발령
57
흑인 손바닥이 하얀 이유
69
옐언니 크루 "신사장" 커밍아웃
40
까마귀를 구해줬더니
23:27
l
조회 1
브랜드 로고를 중세시대 스타일로?
23:26
l
조회 51
앉아를 가르친 결과
23:24
l
조회 273
어느 쪽이 진짜 공든 탑일까요?
23:22
l
조회 154
명문대는 바로 이곳!
23:21
l
조회 173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1
23:20
l
조회 1506
l
추천 1
거기가 어딤?
23:18
l
조회 204
사람마다 발음이 다른 단어
1
23:17
l
조회 799
은행가서 말실수를 했다
1
23:16
l
조회 1144
러브 버그
1
23:16
l
조회 512
공감능력을 잘못 학습한 T남친
23:15
l
조회 615
어머니뻘 여성 겁탈하던 20대 남성 4층 투신 후 중상
13
22:57
l
조회 5091
내가 다 아까워서 눈물이 난다 ㅜ
3
22:44
l
조회 6711
라디오 전화연결 참사
22:42
l
조회 260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0000원
넷플 2달 1분 구해요
두달에 만원 이용하실분 계신가요?당연히 프리미엄 입니다~19세인증도 가능!궁금한 거 있으면 실시간 답변..
52000원
삼성 라이온즈 코이세이오 콜라보 모자
45000원
기준Kijun) X 그래그(GRAGG)콜라보 아이폰17 일반 맥세이프 케이스
기준(KIJUN) 그래그(GRAGG) 콜라보 아이폰 17 일반 케이스입니다!MagS..
4000원
넷플릭스 프리미엄 1인 구해요!
tv시청은 불가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원
갈맥님 요기입니다
18000원
오피스365패밀리 1년
쓰시는 마소계정으로 초대는 28,000원제가 전달해드리는 계정은 18,000원 입니다일댈 챗주세요
2380원
밀리의서재 같이 보실 분 모집해요 3/6개월 같이 보실 분!
밀리의 서재 같이 보실 분 구해요!!5대 등록 가능한 걸 1인 1기기씩 나눠서 보는 거라 1인 1..
29900원
제미나이 프로 12개월/ 18개월. 최저가 판매
1. 제미나이 프로 12개월 22,900원저희가 생성한 계정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2차..
앞차가 욕함
3
22:42
l
조회 1837
벌레먹은 쌀의 의미
22:41
l
조회 2842
아주 귀찮은 표정
22:41
l
조회 954
테토남 vs 에겐남
22:40
l
조회 1740
이불학
22:38
l
조회 664
어떤 건물의 조감도와 실제 모습
22:38
l
조회 181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6
1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
24
2
전자렌지에 사과 돌리지마셈
16
3
선을 넘었던 서브웨이 메뉴
13
4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5
당뇨갤러의 분노
10
6
내가 다 아까워서 눈물이 난다 ㅜ
3
7
다이어트 중 엄청난 절제력
3
8
주차할 때 운전자들의 공통점
14
9
은행가서 말실수를 했다
1
10
1조 8천억 복권 실물짤
25
11
의정부고 졸업 사진
4
12
앉아를 가르친 결과
13
피자 먹을때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5
14
사람마다 발음이 다른 단어
1
15
라디오 전화연결 참사
16
개 미용을 했더니
17
테토남 vs 에겐남
18
명문대는 바로 이곳!
1
솔직히 마통으로 하닉사는거 어떻게 생각함?
23
2
초고도 세자릿수 넘던 사람인데 37키로 뺐더니 40
17
3
미장 반도체 뭐임
5
4
나회사 하루만에짤려봄
4
5
빚투 추천 안하는 이유가 뭔 줄 앎?
4
6
속바지 안 입는거 당연히 자유긴 한데
4
7
마감 2분 전 도박 성공✌🏻
1
8
30대 대기업 워킹맘 궁물
25
9
익들아 에어컨 좀 펑펑 많이 틀어놔
1
10
주식 6개월차 주식 수익✌️
2
11
하닉 6주사면 돈 많이 못벌어??
2
12
목걸이 어때? 별로야?
5
13
내일 선배랑 카공하기로 했는데 긴장돼서 잠이안와
3
14
마통 뚫어서 하닉산다는 사람 좀만 더 보이면 난 진짜 매도해야지
1
15
이 회사 갈지 말지 고민인데 봐줄 분
16
24살 진짜 정병 오는 나이 맞는듯
18
17
집 근처 음식점 개업한지 2주?만에 임대 내놨는데
18
마통 뚫어서 한다는게 도박이랑 다를게 뭐야
2
19
회사에서 막내가 mz인데 나랑 몇개월 차이도 안나는데 하..
4
20
프로필 뮤직에 어린부부 노래 올리는거 길티해
1
라이즈랑 위시 축구는 어케 한거임;
29
2
아니ㅋㅋㅋㅋ 위시라이즈 자컨 트윗썸넬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3
프미나 8년 무정산이엇다는거봣는데 그럼 어캐 산거야….????
6
4
우리 이모 만 58살인데 임신했다고 함 ;;;
21
5
원빈 리쿠 앤톤 쇼타로 축구 못하더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6
위시 라이즈 자컨 내내 이러고 봄
6
7
라이즈위시 축구 못하는 사람들도 뭔가 개성있게 못해서
2
8
올해 1억뷰 넘긴 아이돌 뮤비가 4개래
1
9
축구 위시 대 라이즈였으면 누가 이겼을까
5
10
앤톤 원래도 저렇게 말랐었어?
3
11
이건 낮에본 라이즈 은석인데
3
12
이번 랒윗 자컨 보면서 느낀건 동갑이란건개조은거군아
9
13
이렇게 불룩하게 튀어나온 팔뚝살 없애려면
12
14
랒윗 근데 라이즈 대 위시 하면 은근 밸런스 맞았을 것 같음
4
15
아니 성찬이한테 너무 한거 아니냐며..
6
16
제니도 골프치는구나
1
17
리쿠체형 웨이브야?
4
18
문희준은 헤어 추구미가 거의 소나무 수준인듯
1
19
마운자로 새펜 맞기 전날이 ㄹㅇ 고비네
20
이 축구선수 전용포즈짤 원빈보니까
11
1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결국 선 넘어버린 롯데리아...
24
2
김민희 진짜 트렌디하게 생기긴했다...
14
3
7월 한드 한영 도파민 실화냐
2
4
박지훈 딸바보vs아들바보 무슨 상 같아?
34
5
요즘 시대에도 배우그룹이 있네..
13
6
살 많이 뺀 여연들 어케 튼살이 하나도 없지???
22
7
변요한이 티파니한테 커피차 보냈네...
1
8
한소희 한복 어울리는거 ㄹㅇ 의외임...
27
9
남주혁 쌍커풀 완전 자리잡았네
60
10
참교육 올해 제일 잘된게 신기하네…
8
11
남주혁 이도현 ㄹㅇ 제대하고 공백기긴 배우...
9
12
허남준 생명의 가치 드디어 봤다
9
13
와 동궁 보니까 우리나라 연출 진짜...
36
14
오늘 디플 탑텐에 지창욱 필모 전부 순위 역주행함
2
15
기대작 아닌데 잘된 드라마 뭐가 있어?
10
16
멋진신세계
그러고보니 세계서리 서로 사랑한다고 말 한 적 없어
1
17
젊배 중에 영화 메인으로 활동하는 배우 누구 있지
32
18
멋진신세계
9화 엔딩은 ㄹㅈㄷ야
7
19
멋진신세계
정주행중인데 ㅋㅋㅌㅌ 멋진 내편ㅋㅋㅋㅋㅋㅌ
13
20
수부지 익들은 클렌징 뭘로 해?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