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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46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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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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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ㄷㅇㅋㅍ
1
26
1
1
2
익인103
동생입장은 이해안되고 언니입장만 이해됨. 더러워서 토나와 진짜
어제
익인104
비위상한다...
어제
익인105
언니가 잘하는거같은데 위생지키자
어제
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어제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어제
익인108
다 맞말뿐인데.. 암만 습관 고치기 어려운 어른일지라도 고치려 노력하는게 맞다고봄ㅜ 위생이 건강이랑도 연관되는데
어제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어제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어제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어제
익인197
222222
14시간 전
익인113
에효
어제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어제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어제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어제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어제
익인136
2222
어제
익인154
3333
어제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어제
익인180
5555
23시간 전
익인185
66
23시간 전
익인193
77
20시간 전
익인194
88
20시간 전
익인196
99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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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어제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어제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어제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어제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어제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어제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어제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어제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어제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어제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어제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어제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어제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어제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어제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어제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어제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어제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어제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어제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어제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어제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어제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어제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어제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어제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어제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어제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어제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어제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어제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어제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어제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어제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어제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어제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어제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어제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어제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어제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어제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어제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어제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어제
익인162
수건은 빼고
어제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어제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어제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어제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어제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어제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어제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어제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어제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어제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어제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어제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어제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어제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어제
익인176
아쫌씻어!!!!!!
어제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어제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어제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23시간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23시간 전
익인181
아 드러워
23시간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23시간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23시간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23시간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22시간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22시간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22시간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22시간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21시간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21시간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21시간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21시간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21시간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21시간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21시간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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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에타 탈북자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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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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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99
본인이 하트시그널 나가면 착장정보 어떻게 나올 것 같은지 얘기해보는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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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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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91
상하이의 대표간식 셩지엔生煎을 알랑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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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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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06
연예인 중에서도 나이보다 유독 젊어보이는 직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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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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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37
임신 8개월차에 오랜만에 개콘 복귀한 안영미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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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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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664
요즘 핫한 관악산 등산코스와 가까운 유명빵집 장블랑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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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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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40일차 직원이 임신 사실 숨기고 출산휴가 쓴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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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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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글썰롱에서 서로 메이크업 해주면서 질투났던 썰 풀어주는 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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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써본 쿠션 중에 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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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물 사마시는 집은 페트병 쓰레기 ㄹㅇ 장난아니겠다 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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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이정도면 콧볼축소 하는게 맞나 봐줄사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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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올해 주식에 7700만원넣은거 9400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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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주식 개빡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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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6000인데 내일 3500 주식에 박는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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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연애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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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진 건 어디서 제일 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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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안정성 끝판왕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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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이랑 탕 시켰는데 보통 물 더 넣으면 물통 물 넣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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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대 다니는데 확실히 지거국 애들은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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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 주변에는 친구 많은 사람들이 많아 아님 없는 사람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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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원룸/오피스텔 보통 보증금2천 정도면 평균 월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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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펌 다 풀린거 맞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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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하루 매출 200중반 ~300 초반 정도 나오면 장사 괜찮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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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당뇨 걸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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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가도 결국 절대다수가 평범한 회사원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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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차피 높은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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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갈건데 미용사가 인스타에 고객들 얼굴 그대로 나오게 사진찍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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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다이인데 무리 애들이 불러줘야만 하는데 이런 타입친구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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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ㅅㅌㅅ 영크크가 오히려 도움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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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은 활동끝나면 순위 바로 내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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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개월간 처음으로 많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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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린이 여러모로 외롭게 컸더라고 프듀 이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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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형라인 사회생활 해봤거나 경력직이었던게 진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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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전에 비해 볼살 빠진거는 맞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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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엄청 성숙해졌다 생각했는데 멤버들 옆에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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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휘성 윗미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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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원래 소속사 사장이 자금난떄문에 놔준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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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친구랑 손절햇는데 키키 댄싱얼론 듣고 개쳐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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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는 3주 활동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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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말 안 듣게 생겼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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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노래 왜 더 늘은 것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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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인스타에 올라온 어떤멤버 좋아요수보다 그 멤버의 개인인스타 좋아요수가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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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그만 젛아하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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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크크가 레드레드보다 독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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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레슨 3시간에 37만원 어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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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이거 ㄹㅇ 미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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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어릴때는 잘 살았나 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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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성수 아더에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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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진짜 ㄹㅈㄷ로 안 긁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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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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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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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로 티빙 끊은 덕에 오랜만에 선업튀 정주행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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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 낮저밤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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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진범 배우 누군지 목소리만 들어도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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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범인 있잖아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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