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4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하리꾸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52
1개월 전
l
조회
119973
인스티즈앱
ㅊㅊ ㄷㅇㅋㅍ
1
28
1
1
2
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1개월 전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1개월 전
익인108
다 맞말뿐인데.. 암만 습관 고치기 어려운 어른일지라도 고치려 노력하는게 맞다고봄ㅜ 위생이 건강이랑도 연관되는데
1개월 전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1개월 전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1개월 전
익인197
222222
30일 전
익인206
3333
7일 전
익인113
에효
1개월 전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1개월 전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1개월 전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1개월 전
익인136
2222
1개월 전
익인154
3333
1개월 전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30일 전
익인180
5555
30일 전
익인185
66
30일 전
익인193
77
30일 전
익인194
88
30일 전
익인196
99
30일 전
익인198
101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청소되는거 자체가 아버님 건강에도 좋은거 아닐까?
2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1개월 전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1개월 전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1개월 전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1개월 전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1개월 전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1개월 전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1개월 전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1개월 전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1개월 전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1개월 전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1개월 전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1개월 전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1개월 전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1개월 전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1개월 전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1개월 전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1개월 전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1개월 전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1개월 전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1개월 전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1개월 전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1개월 전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1개월 전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1개월 전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30일 전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1개월 전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1개월 전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1개월 전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1개월 전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1개월 전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1개월 전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30일 전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30일 전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30일 전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30일 전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30일 전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30일 전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30일 전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30일 전
익인162
수건은 빼고
30일 전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30일 전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30일 전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30일 전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30일 전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30일 전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30일 전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30일 전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30일 전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30일 전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30일 전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30일 전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30일 전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30일 전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30일 전
익인176
아쫌씻어!!!!!!
30일 전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30일 전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30일 전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30일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30일 전
익인181
아 드러워
30일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30일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30일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30일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30일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30일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30일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30일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30일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30일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30일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30일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30일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30일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30일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30일 전
익인199
결국에는 동생도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두는 거임
26일 전
익인202
저렇게까지 뭐라해야할까싶음
나도 언니처럼 해봤는데 그냥 잘 설명해주면서 착하게했음
뭐 본문처럼 화내고 나처럼 착하게 해도 어차피 안바뀌니까 지금은 포기했고
그래서 본가가면 절대 안자고 물티슈 소독티슈 달고 살고 그냥 못본척하고 나옴
17일 전
익인205
어.. 우리집 기준 더러운데...
7일 전
익인205
우유는 단백질이라 물로만 행구면 세균집 됨..
7일 전
익인207
언니 나 주라...우리 집 와서 나한테 어떻게 해야한다고 화내면서라도 다 해주면 좋겠네
6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연애 중 선넘는 행동 기준 8가지.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에서 인기라는 신오쿠보 한국음식 뷔페
이슈
AD
AD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
이슈 · 8명 보는 중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이슈 · 2명 보는 중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해지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실시간 아이돌게시판 난리난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세계 뇌과학자들이 공통적으로 경고하는 '행복을 망치는 행동' 1위
이슈 · 5명 보는 중
AD
중국 부모가 딸을 구해준 한국 버스기사에게 한 보답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
이슈 · 1명 보는 중
롯데월드 최악의 흑역사였던 2006년 무료 입장 사태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공을 잘못 선택해 망했다는 사람
이슈 · 6명 보는 중
미용실 머리 완전 망했는데 어떻게 할까
일상 · 5명 보는 중
오늘자 안성재 인스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
이슈 · 1명 보는 중
사전투표제를 폐지해야하는 이유
이슈
나빼고 다 천재인팀에서 숨쉬듯 자괴감느끼기vs내가 유일한 희망인 팀에서 혼자 소처럼 일하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152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123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117
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
138
사람마다 다른 침대 위생
94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
76
[단독] 홈플러스 휴업 37개점, 결국 폐점한다
80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74
소주 도수를 얼마 전에 알게 된 아이돌
66
섬노예 시체,,얼굴만 없어진 이유.jpg
105
월급 300 소비 차이
87
Ai가 그린 여군들 밥먹는 모습
58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70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63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67
아파트에 2톤짜리 어항 설치한 사람
8
05.04 16:24
l
조회 5272
'근로'하던 나를 '노동'하는 놈으로 만들어놨네...
1
05.04 16:24
l
조회 932
난 언니 잇는 애들 제일 부러운게 걔네는 언니만 잇어도됨
7
05.04 16:22
l
조회 3959
l
추천 1
자리 잡힌 정책이다 vs 앞으로도 모르겠다
5
05.04 16:19
l
조회 1948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
187
05.04 16:19
l
조회 98399
l
추천 4
"유행이 3개월을 못 가네" 난리더니 순식간에 인기 시들…속 타는 식품업계[반짝유행시대] ①
3
05.04 16:18
l
조회 1107
루후 할부지 : 에버랜드에서 주는 마지막 (어린이날) 선물이다
3
05.04 16:15
l
조회 1731
오늘 회사 출근한 사람들 상태
53
05.04 16:11
l
조회 25387
l
추천 7
데이식스 10주년 콘서트 덕질하기 더 편해진 이유 .jpg
2
05.04 16:10
l
조회 1750
l
추천 1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된 근황
93
05.04 16:00
l
조회 56699
최강록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는 두 남자…jpg
2
05.04 15:58
l
조회 2141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 중요 부위 만진 60대 징역형
16
05.04 15:55
l
조회 11390
교사 10명 중 9명 "현장체험학습 부정적"…법적 책임 불안이 최대 장벽
4
05.04 15:54
l
조회 521
연세대 에타 탈북자 신입생
1
05.04 15:54
l
조회 4144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권정열(십센치)
추가하기
이세계 아이돌
추가하기
KT
추가하기
ㄱ
탯재
추가하기
재능
추가하기
본인이 하트시그널 나가면 착장정보 어떻게 나올 것 같은지 얘기해보는 달글
2
05.04 15:46
l
조회 9842
상하이의 대표간식 셩지엔生煎을 알랑가몰라
2
05.04 15:44
l
조회 3155
연예인 중에서도 나이보다 유독 젊어보이는 직업.x
1
05.04 15:23
l
조회 7198
임신 8개월차에 오랜만에 개콘 복귀한 안영미 근황.jpg
24
05.04 15:21
l
조회 26777
요즘 핫한 관악산 등산코스와 가까운 유명빵집 장블랑제리
112
05.04 15:20
l
조회 44655
l
추천 6
진수의 최애 바비의 멘탈 甲 일화
1
05.04 15:18
l
조회 1238
더보기
처음
이전
566
567
568
569
5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4
1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15
2
해인사에서 산 소원팔찌가 너무 영험하다
1
3
해외에서 엄청 바이럴 된 웨딩 사진
1
4
"밤토끼 잡으면 달라져?" 시큰둥 했던 웹툰 작가, 수익 3배 늘었다
49
5
요즘 햄버거가 𝙅𝙊𝙉𝙉𝘼 핫한 이유..JPG
20
6
의외로 인프라 좋다는 지방 도시
4
7
연예인 브이로그 보고 화들짝 놀라서 등판한 커피회사
9
8
노무현 대통령 시절 지방선거 결과
2
9
어린 존재면 다 귀여워하는 한국인
2
10
마포구 레전드 아파트 나옴
2
11
결국 촬영 중단했습니다..🚨 수술실까지 들어가게 된 사연🏥💦
1
12
연예인 치아가 하얗고 예쁜 이유 (feat.트리플에스 유연) [연성대학교 치기공과] ㅣ전과자 e..
13
'창렬하다' 창렬 주니어 반응
5
14
경차 주차가 빡센 이유
4
15
한국 만두는 맛없다는 먹방 유튜버
16
인터넷에서 봤던 환호하는 짤의 진실
17
이런 미친사람 때문에 수학여행이 없어졌대
18
일본인들이 걸린 한국 차원이 달라 병
19
보문사에 있는 반려묘 고양이들
20
의외로 변신 못하는 원조 마법소녀
1
이정도면 팔뚝살 있는편이지?
10
2
와.. 거의 3개월 바람피다가 새로바람핀사람 정리함
6
3
급상승
24살인데 아직 대학생임... 인티 글 보니까 26살부터 신입 잘 안 뽑힌다고 하는데
13
4
27,28살이 카페직원/알바하면 좀그래..?
29
5
돈 없는 집때문에 무기력함...
13
6
26살익..자격증 하나도 없는데
4
7
올영 오늘드림 조심해서 시켜
1
8
내가 민주당이어도 중산층들 자가 살 수 없는 환경 만들 것 같긴 함
4
9
내가 말랐다가 살 쪄서 통통 60키로 찍었는데 느낀점은
4
10
땡볕에서 일하는데 패드 둘중에 뭐살까?
2
11
진짜 일머리 없어도 할수있는 알바 없겠지
7
12
얘드라 나 아이폰16일반인데 카메라가 ㄹㅇ 썩었거즌
13
이번 선거결과 2030만 놓고보면 민주당
10
14
진짜 난 예랑가랑이 너무 웃김..
1
15
아 진짜 학교에 ㅁㅊ년들 많아서
1
16
얘드라아아앙 사아아아앙해해해애애애랠
1
17
얘들아 금융권 대기업 경력 1년 있는데 이력서에 빼는 게 나을까
3
18
다들 8살 어린 사람보면
15
19
솔직히 현실에서 20대 후반이 알바한다하면
20
너는 불편함에서 설렘을 느껴? 편안함에서 설렘을 느껴?
5
1
정보/소식
실시간 또 일베논란 터짐
110
2
20대 후반 남돌 + 숙소 살면서 펫샵강아지 구매해서 전시하기
28
3
남돌도 파데 피부톤 높게 쓰는구나
4
4
재결합 한다는 그그룹 되게 이기적인거같음
1
5
정보/소식
멤버가 24명인데 샵 한 곳에서 헤메 받아서 샵시간 7시간 이상 잡느라 잠을 제대로..
1
6
헐 나 방금 미친뇬 봄ㅋㅋㅋ
9
7
시크릿 새멤버로 추측되고 있는 여가수
16
8
정보/소식
애플페이 티머니에 카카오페이 지원 예정 오피셜
3
9
박지훈 진짜 말도 안되게 바쁘구나 와..
5
10
서울시의원 민주당이81명되고 국힘이37됐는데
6
11
성찬 나연이랑 같이 있으니 토끼같아
8
12
ㅇㄴ 성찬 테이프에 묶인즐 앎
14
13
부산 진짜 좋지 않음???
2
14
정보/소식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지난달 결제액 130억원 넘게 줄었다
15
지금 5세대 여돌 남돌이 어머님이누구니커버하면
20
16
흠뻑쇼 양도하까... 취소하까 걍...
17
MLB 도훈이가 쓴 모자 손민수 하고싶은데 모델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1
18
장터
마크 굿즈 미개봉 새상품 원가 양도
19
군체 많이 잔인해??
8
20
일본에서 막 돌아왔는데 못산 거 생각남..... 꼭 돌아오면 생각나지ㅠ
3
1
신예은 과사 넘예쁘다
8
2
유미의세포들3
감독이 안예쁘면 죽는병 있는듯...
5
3
강미나 요즘 너무 예뻐
6
4
이광수 변우석 완전 이거임 🐶👏🏻
6
5
넷플 선업튀 6위 대단하네ㅋㅋㅋ
4
6
아기 전지현 개이뻐...
13
7
박지훈 짝눈이라 반반씩 보면 아예 다른 사람 같음
3
8
오늘 서울 비오는거 신기해
12
9
조이현도 유료소통 겁나 자주오네
4
10
쿠우쿠우 vs 애슐리
25
11
멋진신세계
여기 나오는 감자탕집 얼마나 맛집이길래
2
12
박지훈 해병대 '제발' 가고싶다는 거 너무 웃김ㅋㅋㅋ
25
13
취사병이 된 연시은 신입사원 금성제
11
14
군체 권세정 왜 ㅅㅍㅈㅇ
14
15
안나 수지 연기 대박.....
7
16
군체볼까 와일드씽 볼까?
2
17
박지현 연기 넘 잘하는거같음
3
18
유캠보는데 이광수 변우석 문짝형제라고 부르는거
10
19
정보/소식
26년 6월 한국 배우 인스타 팔로워 순위 (1000만 기준)
17
20
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
4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