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4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54
1개월 전
l
조회
120074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ㅊㅊ ㄷㅇㅋㅍ
1
30
1
1
2
익인106
난 동생마인드긴한데 그래도 언니가 저렇게 해주는게 고마울것같긴함. 표현만 좀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듯.
동생이 옆에서 표현이 강한것만 좀 지적하고 같이 해주면 좋을듯..
1개월 전
익인107
언니 말투는 좀 그렇지만 저런거 고쳐야하긴 해.. 저거 밖에서도 다 티나고 냄새는 특히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다 나니까 중요함..
1개월 전
익인109
다 맞는말인데 ㅋㅋㅋ 물론 나두 깨끗하진않지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1
와 진짜 개더러븐데 언니 유난이라 하는 애들은 집안 상태 어떻게 하고 사는거임..
1개월 전
익인112
아니 언니만 정상이야 지금;; 언니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저렇게 해주는거 고마워해야됨 말로만 화내는게 아니잖슴
1개월 전
익인197
222222
1개월 전
익인206
3333
13일 전
익인113
에효
1개월 전
익인114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언니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115
언니한테 절이라도 해라
1개월 전
익인117
더러운 거 맞는데 40 넘은 사람 생활방식은 본인이 의지가 있는 거 아닌 이상 절대 못 고침
1개월 전
익인118
언니 너무 이해 되는데... 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면 혹시라도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을까, 싫은 소리 들을까 더 속상하고 마음쓰여서 그러는 것 같아 화 내면서도 직접 청소해주는 거 보니까 효녀 맞는데 뭘
1개월 전
익인136
2222
1개월 전
익인154
3333
1개월 전
익인169
4444 어디가서 안좋은 소리들음 속상하잖아ㅜ
1개월 전
익인180
5555
1개월 전
익인185
66
1개월 전
익인193
77
1개월 전
익인194
88
1개월 전
익인196
99
1개월 전
익인198
101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청소되는거 자체가 아버님 건강에도 좋은거 아닐까?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9
이걸 가정에서 언니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것부터 답도 없는 더러운 집구석인듯
1개월 전
익인120
비위생적이야
1개월 전
익인122
우유에서 헉함
1개월 전
익인123
수건은 언니가 좀 오바같긴함
1개월 전
익인124
언니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싶음...
1개월 전
익인125
저것도 다 사랑하니까 잔소리하는거임
동생은 아빠한테 애정없어보임
1개월 전
익인126
잔소리를 안하면 안하니까 뭐라도 말을하는거지 진짜 답없어보이면 집에도안찾아오고 말도안할듯
1개월 전
익인126
수건도 내생각엔 잘빨고 잘말리면ㄱㅊ은데 젖은수건 며칠 방치해두소 빨고 그래서 개밥쉰 냄새 나서 다버렷을듯 저정도위생관념이면 합리적의심 가능….
1개월 전
익인128
언니 정도면 엄청 심각하게 강박수준의 위생관념이 절대 아님
오히려 정도를 잘 지키시는건데..
1개월 전
익인129
위생 에반데..... 차라리 언니도 포기하면 편한데 아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거고 글쓴이는 방치하는 거고
1개월 전
익인129
수건 빼면 너무 기본적인 것만 늘어놨잖아..... 평범하게 유난이겠지 하고 봤다가 언제 유난 나오나 함
1개월 전
익인131
어떻게우유먹고 물로헹구고다야.? 진짜 그러다 잘못하면 식중독 걸릴듯..
근데 이불,베개는 좀 오바다. 얼마나심하길래 버리겠다는거야..
1개월 전
익인132
위생 안좋은것도 맞고,, 바뀌셔야 되는데 ㅠ
1개월 전
익인133
난 수건 빼고는 언니한테 공감되는데… 다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음? 우리집은 저게 당연한데 우유먹고 물로만 씻는다는 첫 문장부터 기겁함
1개월 전
익인134
화날만한데 얼마나 비위상하고 냄새날지 그려짐…
1개월 전
익인135
유난 좀 떨어라...
1개월 전
익인135
언니가 진짜 아빠 잘 챙기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6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37
잔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본인이 다 직접했네
1개월 전
익인139
말로만 난리치는게아니라 행동까지하니까 오죽답답하면저럴까싶음..저러고 동생이나아빠한테시킨게아니라 결국 자기가 다 핬잖아 언니가 더 이해됨 ㅠ
1개월 전
익인140
언니가 질알만 하는거면 몰라도 본인이 싹 청소하는데 뭐가문제?
1개월 전
익인140
저게 유난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기본 위생인데.. 아부지야 혼자 사시니까 둔할 수 있어도 본인은 왜...
1개월 전
익인141
언니가 승질만냈으면 몰라도 결국 버릴거 버리고 청소도 해주고 다해줬는데.. 잘했다고 생각함
수건이랑 이불 버린거빼고는 다 이해됨!
1개월 전
익인142
그냥 집 깨끗하게 치워준 효녀인디?
1개월 전
익인143
와 실제로 치워주기까지하는데 완전 효녀 맞음,,
1개월 전
익인144
언니는 ... 아빠랑 사는 동생이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질 않으니까 몇번 올 때마다 난리치며 청소 좀 하라는거지 ㅠ 직접 움직여서 몸소 청소하면 없어질 문제
1개월 전
익인159
에 아빠랑 사는 가족 지금 아무도 없어 ㄹㅇ 홀애비라자너
1개월 전
익인145
저렇게 말이라도 해줘야 홀애비 냄새 나는지 아는거임 나 냄새나나?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지
1개월 전
익인146
말로 좋게 하면 듣지를 않으니까 화라도 내는 언니 심정이..ㅠ 본인이 화내서라도 아빠가 조금이라도 청결을 지켰으면 하는 언니 마음도 오죽할까 싶다ㅜ 언니가 넘 효녀네
1개월 전
익인147
저는 아빠도 엄마보다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엄마가 깔끔해서 그런지 보고 자란게 있어서 2,4 빼고 언니분 입장이 다 이해갑니다…
24는 우리집에서 신경 안쓰는거라..ㅋㅋㅋㅋ 수건은 너덜너덜거리면 바꾸고 사과는 변색되도 다먹어서 그럴수도있지 하는데 다른건 용납못함!
1개월 전
익인148
이게 어떻게 언니가 유난이야
1개월 전
익인149
저 위생문제는 건강이랑 직결되는거잖아 음식물 대충관리하면 탈나 그리고 수건이나 이불 집에서 냄새나면 사람한테도 그대로 냄새나 세균 번식하기도 쉽고.. 사람 냄새나면 밖에서 사람들이 어떻게하겠어 언니는 그걸 아니까 속상해서 그러는거임 혼자시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물론 화내는건 잘못이지만 계속반복되는 상황같은데 속상할만도.. 근데 동생은 이걸 설명해줘야함? 걍 아빠한테 불편한말 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50
언니가 뭐 우렁각시네 근데 이제 화박박을 곁들인
1개월 전
익인151
수건 반년에한번씩 바꾸는거빼곤 다 맞는말이구만ㅋㅋㅋ언니가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152
수건 빼면 다 이해가능.., 근데 같이 해주는 사람 없으면 서로 정병걸림
1개월 전
익인153
언니 덕분에 위생적으로 사네 어차피 말해도 안 바뀌는데 언니가 애정 없었으면 잔소리도 청소 빨래 안해줌
1개월 전
익인155
으아아 나도 대충살지만 아버지가 언니 말을 좀 들으셔야할듯ㅠㅠ 수건은 6개월에 한번쯤 주기적으로 싹 삶으면 평생도 쓸 수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56
음.. 이정도면 언니가 참다참다 최소한의 지적만 한거같음...
다른 부분 안봐도 뻔할듯ㅠㅠ
너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되는것들인데 말해도말해도 안고쳐지면 나라도 화내면서 말할거같음..
수건 6개월 기준은 조금 빡세네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7
잔소리도 1절만 해야지 2,3절 나가면 감정싸움됨
누구를 위한거래도 말로 상한 감정은 생각보다 오래감
1개월 전
익인158
뭐 남준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먹고 본인이 쓰겠다는데 쩔수없음..... ㅅㅈㅎ도 위생관념 본인수준에 안맞으면 남한테 시키지않고 본인이 하잖아
1개월 전
익인160
잔소리하면서 청소해준거잖아.. 중간중간 저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일년에 한번도 가기 싫어지는 집됨..
1개월 전
익인161
언니가 이렇게라도 한 번씩 해서 깨끗해지고 위생적이어지면 좋은 거임 일시적일지라도
1개월 전
익인162
언니 진심 힘들것다....
1개월 전
익인162
솔직히 정상 아닌거 맞고 언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생각해서 화내더라도 본인이 수고하면서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해주나...
1개월 전
익인162
수건은 빼고
1개월 전
익인163
말로만 뭐라하는게 아니고 행동으로도 다 싹 해줬는데 언니한테 절해야하는거 아님?
저집안은 언니말고 위생관념이 박살났네
1개월 전
익인163
그리고 저 글쓰니는 아빠한테 애정이 없나봄 본인 아빠가 저러고 사는데 내비둔다고?ㅋㅋ
애정도 없고 뭐라할 마음도 체력도 없으면서 왜 언니보고 유난이라 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64
언니 집에 같이 살면서 진짜 고생했겠다 동생까지 저러니 집안일은 다 혼자 했을텐데ㅠ
1개월 전
익인165
댓 말대로 동생은 위생 안 좋은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방치하는 느낌이고 언니가 ㄹㅇ 아빠한테 애정 있어서 뒤처리 다 해주는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66
근데 저런거 가족이 말해줘야지 남이 말해줄 순 없는 부분이고... 언니가 말을 얼마나 쎈 표현으러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빠한테 말하고 고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1개월 전
익인166
거기다 청소도 다 해주고 하는거면 결국 자기아빠고 사랑하니까 더러운 음식, 더러운 생활패턴속에 살게 하고 싶지 않으니 저러는 거임. 난 막내인데도 첫째만 이해 감..
1개월 전
익인167
그치 저게 이상한거지? 우리 아빠도 커피나 우유 마시고 괜찮다고 물로만 헹굼;;; 진짜 더러워
1개월 전
익인168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매번 갈때마다 저러겟어 가는것도 스트레스야 저러면..
잔소리만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치워주잖아 지금
언니가 손 떼는 순간부터 저 집 가봐라 들어가지도 못할걸..
1개월 전
익인170
일년에두세번밖에안오는데 넘과하게 화내는듯 자주오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나도장녀라그런지 통제욕있어서 나도모르게아빠한테 화내는거 ㅇㅈ 좀공감됨..진짜이젠 아빠한테화내지말아야지ㅜ 죄송해지네
1개월 전
익인171
근데 저긴 아버지 혼자이니 이해가지 우리 본가는 나하나 결혼해서 빠졌다고 집안 꼬라지가ㅠㅠ 솔직히 남편 데리고가기 창피할정도임ㅠㅠ
1개월 전
익인172
유난은 아닌듯
1개월 전
익인173
하 진짜 개더러운데요;;;
1개월 전
익인174
언니같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안됨.... 저렇게 질알해놔야 아 맞다 하고 저 중의 1/10이라도 나중에 지켜지는거임 ㅜㅜ
1개월 전
익인175
같이 사는거면 언니가 백번 옳음.. 근데 일년에 한두번 온다매ㅋㅋ 진짜 레전드 불효녀세요
1개월 전
익인176
아쫌씻어!!!!!!
1개월 전
익인177
동생한테 시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본인 가족이 저러고 사는거 방치하는게 자랑인가 내집 아님~ 이러는데 동생 집도 그닥 멀쩡할것 같진않음
1개월 전
익인178
난리만 친거 아니고
다청소까지 해줬는데
언니가 잴 정상이고 훨씬 애정있어보임
1개월 전
익인179
그냥 좋게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왜 저렇게까지 하지..아버지 사는 게 본인 성에 안차면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저렇게 쓱 해주고 오면 되겠네
1개월 전
익인179
아버지와의 관계 이런 거 잘 모르겠지만 혼자 사는 아버지한테 홀애비 냄새 어쩌고 하는 거 다 마음에 박히는 소린데
1개월 전
익인181
아 드러워
1개월 전
익인182
무작정 화만 내는 게 아니라 직접 청소 해주잖아 언니도 답답하니까 깨끗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 더 잔소리 하는 거지 일년에 한 두번 오니까 좋게 말해도 되지 않냐가 아니라 자주 못 와서 못 챙겨주니까 아빠 혼자 깨끗하게 잘 살라고 더 뭐라 하는 거일 거임 솔직히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듣고 걍 흘리잖아
1개월 전
익인183
내 기준 효도임...본가 갈때마다 청소해주는거잖아...
1개월 전
익인184
아빠를 진자 아랑라나보다 저거 다 에너지임 나같경 그러든지 말든지 흐린눈 무시
1개월 전
익인186
언니가 가족 생각하니까 저렇게 화내는 거임.. 개더러운 거 맞는데 오죽하면 저러겠어
1개월 전
익인186
사랑하는 가족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거 보고싶으니까 잔소리도 하고 청소도 해주는거
1개월 전
익인187
와 우유 마신걸 설거지 안하는것부터 경악함
1개월 전
익인188
언니가 진짜 효녀같은데
1개월 전
익인189
수건은 좀 오바고 부엌꺼는 저렇게 해줘야해.
그래야지 오래 사셔...
우유는 식중독이도 위험함.
1개월 전
익인190
위생관념 ㄹㅇ 오바긴 함ㅜㅜ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왜 굳이 화까지 내가면서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하루 저렇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닐텐데 .. 본인이 통제콤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만 홧병남
1개월 전
익인190
어디가서 깔끔떤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던 나도 예전에는 당연히 애정하는 마음에서 위생 관련 잔소리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 만족용이지 사람을 바꾸려고는 안 함 .. 더러워도 그냥 잘만 살더라ㅋㅋㅋㅋㅜ
1개월 전
익인191
본가 개더러워
1개월 전
익인191
물컵은 물만 마셔도 물비린내 금방 나는데 우유 마시고 물로만 헹군다?
병균 어쩔거야.....
1개월 전
익인192
유난은 아닌데 뭔가 화풀이st...? 부모님 생각해서 저러는 거면 저 본문처럼 큰소리 내면서 난리 피우지 말고 진지하게 말로 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이 사는 거면 몰라도 1년에 두세 번 오면서 올 때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고 짜증 내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ㄹㅇ진지하게 엄마아빠 지금 이러는 건 더러운 거고 가족인 나도 이렇게 싫은데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겠냐 이래야지ㅠ 청소해주고 가는 건 대단하긴 함 특히 화장실...👍
1개월 전
익인192
옛날에 나도 소리 지르면서 개더럽다 아무도 이러고 안 산다 그랬는데 걍 자식의 짜증...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개ㅐㅐㅐ진지하게 너무 더럽고 내 친구들이 알면 창피할 거 같다 어디 가서 말이라도 꺼내지 말라고 하고 엄마아빠가 그 나이까지 살면서 생긴 습관인 건 알겠는데 잘못된 건 바꿀 줄도 알아야 된다고 말하고 난 뒤로 천천히 바뀌심ㅇㅇ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부모님 삶이라 내가 뭘 바꾸려고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
1개월 전
익인195
짜증내고 욕만 하는 사람 수두룩인데 직접 청소 했으니 좀 봐줘라. 덕분에 깨끗하게 지내잖아.
1개월 전
익인199
결국에는 동생도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두는 거임
1개월 전
익인202
저렇게까지 뭐라해야할까싶음
나도 언니처럼 해봤는데 그냥 잘 설명해주면서 착하게했음
뭐 본문처럼 화내고 나처럼 착하게 해도 어차피 안바뀌니까 지금은 포기했고
그래서 본가가면 절대 안자고 물티슈 소독티슈 달고 살고 그냥 못본척하고 나옴
23일 전
익인205
어.. 우리집 기준 더러운데...
13일 전
익인205
우유는 단백질이라 물로만 행구면 세균집 됨..
13일 전
익인207
언니 나 주라...우리 집 와서 나한테 어떻게 해야한다고 화내면서라도 다 해주면 좋겠네
12일 전
익인209
저거 화내는 이유가 다 있음.. 그냥 말해선 안 되었기 때문임
9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트럼프: I LOVE KOREA
이슈 · 1명 보는 중
(약소름) 살리단길 드라이브 후기..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말투만 봐도 대한민국 국민 60퍼는 알거 같은 연예인
이슈 · 1명 보는 중
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 출장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와 지금 누가 나시만 입고 지하철탔어;
일상 · 3명 보는 중
택시 요금기 제발 뒷자석에도 붙어있음 좋겠는 달글
이슈 · 1명 보는 중
AD
15살 아내를 들인 60 넘은 남편이 한 일.jpg
이슈 · 5명 보는 중
가수 오리가 올린 서인영
이슈 · 4명 보는 중
절대 사면 안 되는 아파트 TOP 10
이슈 · 4명 보는 중
첫 제사에서 오빠 부부 대판 싸우고 이혼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친구가 유부초밥을 이렇게 만들어주면 어떡할거야?
이슈 · 2명 보는 중
98익들아 우리 노화로 확 꺾이는 시기래..
일상 · 2명 보는 중
AD
놀이동산 매직패스 논란 간결하게 정리.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급식들사이에서 유행하는 어플...jpg
이슈 · 2명 보는 중
얼굴 인식되기 초반에 사람들이 구분 어려워했던 2세대 아이돌
이슈 · 8명 보는 중
무슨무슨 지원금 뿌릴 때마다 특.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341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188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129
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101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
111
유퀴즈가 길거리 안 나가게 된 이유
80
아침밥을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이유.jpg
60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48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60
혼자서 해외 여행 가려던 최강창민이 현실을 깨닫고 겸손해진 이유
77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88
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65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30
14000원 수박주스 두개 그냥 물로 보내주세요
37
기안이 말하는 러닝 부작용
40
CU 알바 면접 복장
1
05.04 16:37
l
조회 2294
2022년 아파트 수조폭발 사건
5
05.04 16:35
l
조회 2067
포켓몬빵 나온대
15
05.04 16:34
l
조회 5242
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폭로 입장문
58
05.04 16:34
l
조회 52418
l
추천 2
게이들은 여자를 따라하는게 아님...twt
05.04 16:32
l
조회 2081
엄마의 사기에 속은 아이 직관한 간호사.jpg
9
05.04 16:31
l
조회 15890
l
추천 5
손종원 : 내가 진짜 아재라 아재입맛 잘안다 ㄴ 박은영: 잘 보시면 제 턱에 수염 났습니다, 제가 진짜 아재입니다, 아..
8
05.04 16:30
l
조회 12540
l
추천 1
고지혈증은 걸린채로 태어난다
2
05.04 16:30
l
조회 1052
바뀐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옛날이름으로 불리는
3
05.04 16:28
l
조회 1662
이소라 홍진경 프랑스 파리 현지 모델 에이전시에 메일 보낸 결과........JPG
20
05.04 16:27
l
조회 22689
l
추천 4
여자가 본 남자들 특징
05.04 16:26
l
조회 1117
아파트에 2톤짜리 어항 설치한 사람
8
05.04 16:24
l
조회 5321
'근로'하던 나를 '노동'하는 놈으로 만들어놨네...
1
05.04 16:24
l
조회 970
난 언니 잇는 애들 제일 부러운게 걔네는 언니만 잇어도됨
7
05.04 16:22
l
조회 3988
l
추천 1
제5인격
추가하기
더보기
와 알프 조커로 올킬!!!ㅠㅠㅠㅠ
이제 휴대폰 지역 설정 바꾸고 엔화 결제하는 거 못 해?
프리렌 정수깡 망했다
내가 만난 랜매들 중에서 한국인이 제일 꼽 많이 주더라...
4
아니 얘들아 나 게 잡다가 밤샘..
2
주사위팀 개열받네
자리 잡힌 정책이다 vs 앞으로도 모르겠다
5
05.04 16:19
l
조회 1972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
187
05.04 16:19
l
조회 98439
l
추천 4
"유행이 3개월을 못 가네" 난리더니 순식간에 인기 시들…속 타는 식품업계[반짝유행시대] ①
3
05.04 16:18
l
조회 1185
루후 할부지 : 에버랜드에서 주는 마지막 (어린이날) 선물이다
3
05.04 16:15
l
조회 1781
오늘 회사 출근한 사람들 상태
54
05.04 16:11
l
조회 25427
l
추천 7
데이식스 10주년 콘서트 덕질하기 더 편해진 이유 .jpg
2
05.04 16:10
l
조회 179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766
767
768
769
7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2
1
금수저 어머니가 페라리를 사주는 조건으로 받은 각서
22
2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17
3
시덕코디한테 제네시스 차 사준 박명수.jpg
3
4
여름에 하얀색 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
5
5
실시간 애프터장 하이닉스 삼성전자
7
6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31
7
장례식장에서 귀신과 대화
8
코끼리도 살찌는 다이어트 식단
1
9
강아지유치원에 늦은 가나디
1
10
집밥보다 배달이나 외식을 더 선호하는 이유
3
11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는 임영웅 집 옷장.jpg
14
12
하루 49만원 써서 가짜친구들이랑 논 썰
13
보배드림에 올라온 논란의 글
4
14
의사가 말하는 최악의 습관 3가지
15
돈과 현실성을 떠나서 그 모든것이 자유로울때 내가 뭘 하고싶은지
16
의외로 가톨릭에서 금기시하는 행위
17
술안주로 참을 수 없는 메뉴 갑.jpg
1
18
유퀴즈 상금이 가장 절실했던 사람
19
중3 딸이 자꾸 아재개그를 합니다...jpg
20
한국 여배우 1 2 3 세대교체
1
중소다니는 사람들아 안불안해?
16
2
나 길가다 남녀 커플 서로 껴안으면서 쳐다 보고 있는 거 봤거든?
15
3
친구 부모님 조문갈때 정말 몸만 가도 돼??
5
4
월급들어왔다
3
5
엄마아빠 능력자인데 나랑 오빠는 능력치가 전혀없음…
27
6
나 딴건 다아껴도 ㅜㅜ택시비 못아끼겠음
13
7
회전초밥집 갔는데 제일 싼 접시 1시간동안 못 봄ㅋㅋ
4
8
울아빠 귀여워 일하면서 까마귀집도 만들어줌 ㅋㅋㅋㅋ
8
9
대학 조교때 받은 전화중에 젤 황당했던거
10
27살 고졸 무스펙인데 뭐해야될까
5
11
대구는 노상방뇨 그냥 다 하는편이야??
15
12
오 환급금 들어왔다
2
13
개망했다 금현물 마이너스임
14
밖에서 커플 스킨십 어디까지 괜찮아?
6
15
부모노후대비된거는 고마운게 아니라 당연한거아냐?
1
16
사람들 차 왜케 조은거 타고 다녀..?
2
17
k패스 카드 유효성 했는데
18
박뚜기 소금빵이 그렇게 맛있음?
2
19
너무충격인데 퇴사할때 사무용품 집에가져가면안돼??
5
20
이거 신종 사기야?
1
하투하 컨포떳는데
1
2
커피프린스 한유주 웨딩드레스
4
3
푸바오가 동생이 셋인 K장녀라니...
4
4
올데프 타잔 뉴진스 노래 좋아하는구나🥹
7
5
무도키링 원하는거왔다
3
6
판다 정병 진짜 넘사인게
7
7
유준이 손도 조막손인거 너무ㄱㅇㅇ
8
'유퀴즈' 김신영 "88㎏→44kg 13년 유지하다 6주만에 요요"
5
9
내 동생은 자폐아여서 그런지 유준이볼때마다 더 부럽게 느껴짐..
10
촉법소년 나이 낮춰줘요
6
11
대한통운 오도착 왤케 많아???
5
12
스텔라님 갈수록 아룸다워지네
2
13
헐 아이바오 아기 낳았다고????
1
14
헐 푸바오 동생
15
보넥도 신곡 뭔가 2세대 느낌
3
16
재민이 이거 눈빛 되게 좋다ㅎㅎㅎ
17
다인원컨포진쯔좋다
18
카카오 비상금 대출 해본 익들아 나 두번째 연장 해야 하는데 될까? ㅠ
6
19
아이바오 또 딸낳았구나
1
20
하 윤두준 미치겠다 월드컵 모드로 들어가심
1
1
와 드라마포스터 예뻐서 놀란거 오랜만이야
8
2
존시나 인스타에 김무열 올라온거 웃기다ㅋㅋㅋ
2
3
참교육 보고 윤승아 유툽 보러 가는거 나만 그런줄 ㅋㅋ
2
4
멋진신세계
임지연이 막촬때 인스스 올려줬었구나
5
5
원더풀스
여주보고 강아지모에화는 많이 봤는데 똥개라고 하는건 첨봄 ㅋㅋㅋㅋ
8
6
참교육 이래저래 말 많지만 학부모 진상짓을 영상물로 박제한 건 잘한 거 같음
1
7
나 김무열 하면 윤승아한테 술먹고 트위터에서 고백한 거 생각낮 ㅋㅋㅋ
6
8
멋진신세계
서리 깨어나고 기억상실증 와서 차세계 우는데 갑자기 서리가 무슨무슨드라마! 몇회!!여주가..
4
9
김무열 특유의 비릿한 웃음이 좋음ㅋㅋㅋㅋ
5
10
와 33살 36살이래
25
11
참교육
아니 가짜미투는 둘째치고
3
12
참교육
참교육 즌2 걍 확정 빨리줘라
1
13
멋진신세계
연기 진짜 개잘하네
11
14
참교육
김무열 인스타 게시물에
1
15
참교육
김무열 수트핏이 도랏네
2
16
김무열 왜 멋있냐
3
17
멋진신세계
둘이 첫데이트에 김삼순 계단 올라가는 거
9
18
다이어특익들아 혹시 다이어트할때 먹으면 좋은 영양제나 보조제 있어??
1
19
멋진신세계
허남준은 코가 진짜 잘생긴 것 같음
2
20
강회장
아니 선공개봤는데 이준영 왜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