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6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54




가계부 어플 중 제일 유명한 거 말하라고 하면 무조건 이 두 개 나옴

뭐가 더 좋고 나쁘다는 건 없고 ㄹㅇ 사용자 성향에 따라서 갈리는 편


가계부 어플의 양대산맥이라는 뱅크샐러드vs편한가계부 | 인스티즈
가계부 어플의 양대산맥이라는 뱅크샐러드vs편한가계부 | 인스티즈

뱅크샐러드
자동 자산관리 앱으로 금융 데이터를 연결해 자동화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음

계좌, 카드, 주식, 보험 등 싹 자동 연동돼서 일일이 입력하는 거 귀찮다 하면 많이 씀




가계부 어플의 양대산맥이라는 뱅크샐러드vs편한가계부 | 인스티즈
가계부 어플의 양대산맥이라는 뱅크샐러드vs편한가계부 | 인스티즈

편한가계부
수기로 직접 지출을 기록하는 가계부 (문자 인식도 가능해서 반자동이긴 함)

카테고리·메모를 세세하게 직접 커스텀할 수 있는 게 최대 장점. 자동 인식되는 걸 오히려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씀

대표 사진
익인1
둘이 너무 다르지 않나....? 후자는 아날로그에 가깝잖아요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토스가 더 좋음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뱅샐 굿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전 플로우 쓰고 잇어요 좋음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뱅샐 최고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뱅샐 좋은데 예산이 지멋대로 잡힘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예산 말고 예상 지출? 고정 지출?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압도적으로 뱅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냥 토스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꼬박가계부 귀여워요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수기로 작성하는 게 더 편해요 ㅋㅋ 자동이면 대부분 이체나 입금도 다 기록돼서 지저분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설정에서 제외 가능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편한가계부 10년째 쓰는중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편한가계부 고등학생때부터 썼으니까 ㄹㅇ 10년이상 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난 편한가계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너무 뱅샐이오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편한가계부 거의 10년 째 쓰는 중..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예전에 브로콜리가 진짜 좋았는데ㅠ 뱅샐 붐업되더니 사라졌음...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뱅샐 용돈벌기도 나름 쏠쏠함
2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대인이 제일 신기해하는 타입3
05.05 21:23 l 조회 2617 l 추천 1
일본에서 발매중인 해리포터 카드게임
05.05 21:18 l 조회 2028
펫 페어 다녀왔는데 울집 개 때문에 너무 창피했어5
05.05 21:17 l 조회 27435 l 추천 4
인간의 뇌는 모욕을 더 오래 기억한다는 사실
05.05 21:15 l 조회 1685
뷔페가서 하는 최악의 미친짓18
05.05 21:14 l 조회 43205
ㅇㅎ) 미국에서는 제작 금지인 포르노 장르99
05.05 21:11 l 조회 89602 l 추천 5
부활 김태원이 생각하는 버즈와 FT 아일랜드.jpg
05.05 21:11 l 조회 1049 l 추천 1
AI 때문에 부서 전체 권고 사직 당한 썰3
05.05 21:08 l 조회 12905
모임 정산한 돈으로 소액기부 하는 친구118
05.05 21:00 l 조회 80905 l 추천 1
터널 조명이 주황색이었던 이유
05.05 20:56 l 조회 2506
청소년 카드로 200번 부정승차 하다가 걸린 06년생15
05.05 20:51 l 조회 23698
요즘 해외가서 음식 먹을 때 마다 한국 음식점 평균이 높다고 생각하는 글1
05.05 20:47 l 조회 2602
10대 임산부 시설을 그만 둔 이유.jpg10
05.05 20:43 l 조회 18808 l 추천 5
남친이 법정 구속 됐는데 좀 도와줘.. 진짜로 좀 급해2
05.05 20:40 l 조회 1855
어제 구충제 먹고 잤는데 ㅈㅅ 몸에 힘 없음21
05.05 20:40 l 조회 40697 l 추천 2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나왔던 예진이 근황1
05.05 20:34 l 조회 4216 l 추천 2
300만 유튜버의 현실적인 조언20
05.05 20:33 l 조회 44482 l 추천 1
선 세게 넘은 졸업과제 제출물
05.05 20:32 l 조회 2170
어느 경찰의 직감
05.05 20:23 l 조회 2062 l 추천 1
1961년 공포 영화 오디션을 기다리고 있는 검은 고양이들1
05.05 20:17 l 조회 3150 l 추천 1


처음이전4564574584594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