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66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4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가 '대란' 수준인 180을 돌파했다. 임대차 2법 시행으로 전세난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 2020년 하반기 수준의 지표다. 시장에서는 비거주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시행될 경우 임대차 물건은 더 줄어들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4일 KB부동산 주간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가 181.4를 기록하며 180을 넘어섰다. 전주 179.0에서 단 1주일만에 2.4p 상승한 것이다.

전세수급지수는 0~200 범위 내에서 100을 초과할수록 공급 부족 비중이 높음을 의미한다. 통상 150을 넘으면 전세난, 180을 돌파하면 '대란' 수준으로 평가된다.

최근 수급지수가 180을 장기간 넘어선 때는 지난 2020년 7월 20일부터 12월 28일까지이다. 당시 임대차 2법 시행으로 전월세 시장이 요동친 시점이다. 2020년 10월 26일에는 수급지수가 195.3까지 치솟으며 200에 다가서기도 했다. 수급지수 180 돌파는 전세난이 매우 극심한 때 나오는 수치이다.

권역별로 보면 서울 강북 14개구 전세수급지수의 경우 지난달 27일 189.5(전주 187.1)로 190에 육박했다. 강북은 이미 올 2월 23일 182.6으로 180선을 넘어선 이후 이제는 190에 다가서고 있는 것이다. 강남 11개구의 경우 지난 4월 13일 170.0으로 170선에 진입했고, 이후 4월 27일에는 174.2까지 상승했다.

다른 수도권 지역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지난달 27일 기준 수급지수가 경기 177.6, 인천 178.9를 기록하는 등 서울의 임대차 공급 부족이 인근 지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시장에서는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실거주 강화와 다주택자 규제 등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규제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갱신계약이 늘면서 신규 공급이 줄고, 월세로 전환되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비거주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 축소 역시 임대차 매물 감소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비거주 보유기간 혜택을 줄이는 방향이 유력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17010
대표 사진
익인2
수상할 정도로 여당 부동산 정책 하나하나 부정적인 기사만 쓰신 기자시네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전시했던 힙한 불상
05.07 07:48 l 조회 7715
산책하다 본 구름
05.07 07:46 l 조회 616
일본식 칼국수집들이 싹 망해버린 이유.jpg
05.07 07:45 l 조회 16117 l 추천 1
73만 6천원짜리 피자
05.07 07:43 l 조회 978
친오빠의 여친이 이해 안가는 사람
05.07 07:42 l 조회 1278
부산 풀코스의 비밀1
05.07 07:41 l 조회 1183
혼자 김칫국 원샷하다 마음 상함
05.07 07:39 l 조회 590
한국인에게 일본어가 영어보다 더 쉬운 이유
05.07 07:38 l 조회 1149
남자들이 환장하는 식당 갑
05.07 07:37 l 조회 897
한 개에 19만원짜리 숟가락 클라스
05.07 07:36 l 조회 1452
수도권 빡침 1위 경의중앙선, 왜 아직 이 모양일까? / 스브스뉴스
05.07 07:28 l 조회 230
한국에서 풍미유의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이유
05.07 07:28 l 조회 2145
20대들아 돈 모으려면 이건 하지마라
05.07 07:27 l 조회 951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 YTN
05.07 07:26 l 조회 270
미국에 노키즈존이 없는 이유
05.07 07:24 l 조회 1782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수 TOP 10
05.07 07:23 l 조회 1376
짬뽕밥 근본
05.07 07:21 l 조회 515
동탄 성범죄 무고 피해자 근황
05.07 07:20 l 조회 1154
세입자 걸러 받아야 하는 이유
05.07 07:19 l 조회 1056
요즘 한자 교육 강화한다는 초등학교들7
05.07 07:16 l 조회 4077 l 추천 1


처음이전1961971981992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