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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살인사건 다큐 많이 봤는데 느끼는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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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신기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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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나도 출근할때마다 보이시는 할아버지랑 강쥐 있는데 비오거나 눈와서 안보이면 속상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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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멋진 말이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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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시에 압도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 배우자와 연인들, 부모자식들은 누군가를 찢어죽이고 싶게 증오해도 죽이지 않고, 차라리 배신당하더라도 배신할 마음은 없으며, 서로 상대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살아가. 별거없고 지루하고 길가에 널린 그냥 사람들도 사실 각자 빛을 내는 선이고, 그 선함들이 모여서 우리가 사는 일상에 안전, 배려, 질서를 부여하고 있어. 그걸 우리가 따로 나눠서 인식하지 않고 당연시 하며 살아갈뿐이지 실제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의 순간순간마다 선한 언행을 하고자 노력해. 그리고 그게 마음에 안드는 누군가들이 ”세상 조심해서 나쁠것 없어, XX만 봐도 그래, 어차피 혼자 사는 세상“ 같은 소리로 자신의 나약함과 불행을 다른사람에게 전염시키려 할뿐. XX”만“ 보니까 그렇지 대부분을 봐야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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