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숨진 채 발견된 신종오(55) 서울고법 판사 옷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유서에는 “죄송하다. 스스로 떠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신 판사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최근 징역 4년을 선고했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5/06/FSX3TM7P7BEMXJVZSDVMEIT3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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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 숨진 채 발견된 신종오(55) 서울고법 판사 옷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유서에는 “죄송하다. 스스로 떠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신 판사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최근 징역 4년을 선고했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5/06/FSX3TM7P7BEMXJVZSDVMEIT3Q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