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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무사 칠성, 박보검의 각성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명량'으로 1761만명 관객을 동원, '이순신 3부작'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높인 김한민 감독이 배우 박보검의 새로운 얼굴을 찾았다.
김한민 감독 신작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이 내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중이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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