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5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03
헬스장…제가 쪼잔한가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사장님은 원칙대로 했을 수도 있는데 저 젊은 아가씨가 쪼잔해라는 말 때문에 나같아도 안 다님
서운했다 말했을 때 그래도 원칙이 있고 괜히 누가 듣고 아가씨 오래 다닌 거 모르고 자기들도 해달라 할까봐 그랬다면서 바나나우유라도 하나 쥐여줬으면 저 사람은 그만 다닐 생각 안 했을듯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돈아끼다가 사업망하는 자영업자네 딱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장사 못하시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기분 7ㅐ 더러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저런 쓸데없는 똥고집은 왜 부리는 거지 말이라도 예쁘게 하던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정떨어져서 바로 옮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동생이 더 정털린다 돈까지내줘서 다니고잇는주제에 쪼잔하다 이난리 ㅋㅋ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같으면 에이 기분이다 오늘만 쓰시고 내일 결제해주셔요 하고 말아...원칙 따지는 사람 치고 장사 오래하는 사람 못봄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진짜 장사 못하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진짜 쪼잔한게 뭔지 못봤나보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기분나쁘지 당연히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진짜 장사 못한다... 그리고 동생도 짜증 나네 언니 덕분에 공짜로 다니고 있으면서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동생은 지 돈으로 다닌 것도 아니면서 뭔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쪼잔이 아니라 아예 돈을 안내겟다는것도 아니고 내일 다 낸다 했는데,,, 저러면 좀 기분나쁠만도 함.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쪼잔한건 사장님 쪽인 것 같은데... 진짜 장사 못하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동생이 더 빡치게하네 ㅋㅋㅋㅋ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솔직히 이런 글 자기가 진상이면서 진상인 줄 모르는 경우일때가 많아서 으심되 표정으로 보고있었는데 이건 사장이 진짜 쪼잔함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22 저도 이러고 봤다가... 이건 진짜 사장이 장사 못하는 거임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솔직히 나라도 안 감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장사 못한다
나라도 안감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원랜 안되는데 특별히 아가씨니까 해주는거야 찡긋 이러면 6년 더 다녔겠구만 장사 못하시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시설 좋은데로 옮기고 동생이랑 동생 여친은 지 돈으로 알아서 다니게 해야 할 듯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진짜 장사 못한다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사장이 장사할 줄 모르네...그리고 지 돈 내고 다니는것도 아닌 동생은 뭘 잘했다고 입을 처놀리는거임?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반응 좋은 오마이걸 아린 인스타 사진
05.07 18:49 l 조회 3759
고등학교 담임 GOAT
05.07 18:48 l 조회 689
게임회사 다니는 커플 결혼식 왔는데 식권이 이럼1
05.07 18:47 l 조회 1946
졸려도 반갑개1
05.07 18:45 l 조회 551
내가 꿈을 꿨는데 어떤 꿈이였냐면
05.07 18:43 l 조회 900
압구정 땅 130평 욕심낸 유치원 부부의 결말7
05.07 18:39 l 조회 30402 l 추천 3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68
05.07 18:35 l 조회 84425
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로 넘어가는 과정2
05.07 18:35 l 조회 2273 l 추천 2
태어나자마자 성격 보이는 고양이1
05.07 18:32 l 조회 1677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05.07 18:30 l 조회 1610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99
05.07 18:29 l 조회 55793
중고판매사진마다 반려견을 크기비교용으로 올림4
05.07 18:29 l 조회 3080 l 추천 1
할머니 집에서 나온 구찌1
05.07 18:28 l 조회 13037
관제사 공포
05.07 18:23 l 조회 912
그러려니하면
05.07 18:23 l 조회 213
타잔이 십원짜리 팬티를 입고1
05.07 18:22 l 조회 762
추석 때 고향집 찾았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집
05.07 18:20 l 조회 372
집안에 가업이 마음에 안든다는 아들
05.07 18:20 l 조회 937
보일러 틀었더니 강아지 사라짐3
05.07 18:18 l 조회 3972 l 추천 2
출근시간 9호선급행에 아이 데리고 타지말아주세요1
05.07 18:17 l 조회 784


처음이전2012022032042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