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8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11

 

 

따르면 프랑스 안시의 동물보호소에 들어온 콘티넨털 토이 스패니얼 종 반려견 '라자르'가 기네스 세계기록의 최고령 견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보호소 측이 라자르의 마이크로칩 정보를 확인한 결과, 출생일은 1995년 12월 4일로 등록돼 있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라자르는 보도 시점 기준 만 30세 150일 안팎으로 한국식 나이로는 31살이다.

 

주인보다 나이 많은 '95년생' 강아지…세계 최고령견 될까 | 인스티즈

 

라자르는 주인이 세상을 떠난 뒤 홀로 남겨져 프랑스 안시 마를리오즈 동물보호소로 옮겨졌다.
발견 당시 혀를 입 안에 완전히 넣지 못할 정도로 노쇠한 모습이었지만, 보호소와 수의사 확인 과정에서 견종의 평균 수명을 훌쩍 넘긴 나이가 드러났다.
콘티넨탈 토이 스패니얼은 보통 10년대 중반의 수명을 보이는 견종으로 알려져, 라자르의 나이는 이례적인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재 공식적으로 인정된 역대 최고령 견 기록은 호주의 오스트레일리안 캐틀독 '블루이'가 보유하고 있다.
블루이는  29세 5개월의 나이로 숨진 것으로 기록돼 있다.

 

29세 여성 오펄리 부동은 보호소에서 라자르를 본 뒤 입양을 결심했다.
라자르는 새 주인보다 나이가 더 많은 셈이다.
부동은 외신 인터뷰에서 세계기록 등재 여부보다 라자르가 보호소에서 생을 마감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고 밝혔다.
그는 라자르가 잠잘 때를 제외하면 집 안에서 자신을 졸졸 따라다닐 만큼 활발하다고 전했다.

 

라자르의 기록 심사에서도 단순 마이크로칩 등록 정보뿐 아니라 출생 시점과 소유 이력, 수의학적 자료 등 추가 검증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자르가 공식 기록으로 인정될 경우 1939년 이후 80년 넘게 유지돼 온 블루이의 기록을 넘어서는 새 최고령 견으로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와 나보다 나이 많으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까지 여돌 기준 킬링보이스 최고 조회수 기록중이라는 걸그룹3
05.20 22:38 l 조회 6025 l 추천 3
반찬가게에서 애기 먹일 반찬 있냐고 묻는 할머니2
05.20 22:36 l 조회 3516
담배 30분 vs 편의점 5분
05.20 22:34 l 조회 843
딘딘 자퇴한이유 : 고등학교 선생님이 찍은애들만 이유없이 때림5
05.20 22:31 l 조회 17631 l 추천 1
말 이쁘게하는 A급 알바11
05.20 22:26 l 조회 12521
부의금 5만원 내고 욕먹었습니다.jpg111
05.20 22:25 l 조회 63305 l 추천 2
인터넷 물건 살때
05.20 22:24 l 조회 632
미용할 때 대화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05.20 22:24 l 조회 717
초콜렛 덕후들을 매장에서 갈등하게 만드는 첨가물들(호불호주의)++++추가함9
05.20 22:24 l 조회 4560
김지민, 시험관 고통인데…김준호 "금주·금연 대신 아내 끊을까"246
05.20 22:20 l 조회 138947
유재석, 초대도 없었는데…'故 최진실 딸' 최준희에 말없이 건넨 축의금26
05.20 22:19 l 조회 42030 l 추천 2
여동생이 미친짓해서 팼다7
05.20 22:09 l 조회 12321
퇴사하는 팀장의 수상한 행동
05.20 22:02 l 조회 9220 l 추천 4
현재 이거 알면 𝙅𝙊𝙉𝙉𝘼 할미라는 쇼핑백..JPG140
05.20 22:00 l 조회 116398 l 추천 3
최근에 유재석이랑 나은이 봤다17
05.20 21:55 l 조회 44631 l 추천 6
같이 촬영도 했는데 영케이가 누군지 다 까먹은 홍진경ㅋㅋㅋㅋㅋㅋ2
05.20 21:44 l 조회 5032
내가 이걸 왜 샀지..? 내가 진짜 미쳤었나..? 돈이 진짜 썩어나는구나...^^.. 인생살이 역대급 왜샀지 싶은거 말..147
05.20 21:42 l 조회 102544 l 추천 2
고양이 안 키워본 사람은 착각하는 '어느쪽이 킬러모드의 고양이인가'13
05.20 21:38 l 조회 9769 l 추천 1
"죽이고 감빵 가겠다"...3살 아들에 극심한 반감1
05.20 21:30 l 조회 3734
엠넷 스디파 갑자기 공지 뜬 상황1
05.20 21:27 l 조회 846 l 추천 1


처음이전5665675685695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