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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902 출처

헉! 이런 실내화가 46만원, 이유는 딱 하나…일본 '성 상품화' 비판 확산 | 인스티즈


일본 온라인 중고 거래 시장에서 여학생들이 사용한 낡은 실내화가 고가에 거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상품은 최대 5만 엔(약 46만 원)에 낙찰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린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소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http://www.news1.kr/world/general-world/6159750


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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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몰라서 그런데 이게 왜 성상품화에요??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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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기사 들어가서 보니까.. 음.. 납득...
(사용한 기간, 누가 사용했는지 적어놓은 거라함..)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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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거 아니더라도 여성이 쓴 물건에 대한 값을 매기면서까지 산다는거잖아요 저런 사람들이 남자가 쓴 물건이었으면 샀을까요..? 아니겠죠ㅠ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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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니까요 제말이 이말입니다.. 흑흑 ㅠ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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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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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걸로 방구석에서 뭘 할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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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홀리몰리..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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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런 더럽고 낡은걸 왜 돈주고사 돈이 쌨나 미쳤네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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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당근에도 남잔데 연락해서 신던 스타킹이나 옷 사려는 사람 많음ㄷㄷ
어떤 사람은 착용한것만 사는 사람도 우웩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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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알바썰 중에 옷가게 알바하는 여자한테 어떤남자가 여친 선물 사야 하는데 체형이 비슷하다며 사이즈 찾게 입어봐달라고 부탁해서 입어보고 알려주고 새상품 꺼내줬더니 입었던 거 달라고 진상부린 썰 본 적 있음 이런 거 보면 진짜 변태 많다 싶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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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예전에 스타킹에 일부러 뭐 뿌려서 화장실에서 갈아 입고 버리면 가져가던 남자도 있었는데 그래서 갈아입더라도 꼭 챙겨가야한다는 말 돌았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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