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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안 팔려요"…5월 특수 사라진 화훼업계
117
어제
l
조회
89156
출처
인스티즈앱
7
익인1
관련 업종 종사자 분들한테는 죄송한 말이지만 솔직히 예쁜 쓰레기처럼 느껴지는 것도 큼..
관리도 은근 손 가고 차라리 실용적인 선물이 낫다고 생각하게됨
어제
익인54
22222
어제
익인2
꽃이 비쌀만한 판매환경인건 알고 있고 이해는 하지만 어찌됐든 좀 금방 시들거에 쓰기엔 한철장사라고 가격 너무 올려받고 상태 안좋은 꽃들도 많고 금방 시들기도 하고 그래서 안사게 되긴해
어제
익인3
오 근데 퇴근길에 꽃바구니 하나씩 전부 들고가던뎈ㅋㅋㅋㅋㅋ 뭐지... 너무 비싸긴하더라 뭔 다유기에 카네이션 한송이 꽂아놓질않나 고르다 현타오던데 이쁜건 7-8만원이고 ㅋㅋ
어제
익인93
ㄹㅇ 나도 퇴근길에 줄 너무 길어서 30분 줄 서서 겨우 삼...
어제
익인4
요즘 꽃도 조화로 사거나 이벤트용 케이크 뭐 이런거 많이 해서 생화 사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듯
어제
익인5
해외에 비해서 넘 비싸서
어제
익인5
글구 요즘은 꽃다발을 대체할 예쁜 쓰레기들이 넘 많음!
어제
익인6
감성은 사라지고 합리만 남아가는 느낌임..
나도 저 돈이면 싶더라고..
어제
익인7
이번에 화병에 꽃 포장해서 파는 거 샀는데 카네이션 여섯 송이에 다른꽃 사이사이에 조금 채워놓고 6만원이더라구요.. 이러니까 그냥 사람둘이 다릉 거 선물하고마는듯
어제
익인8
너무 비싸... 같은 금액으로 했는데 2년전에 비해 꽃송이가 엄청 빈약해짐
부모님 기분 좋으라고 하긴 하지만 돈 아까웠음
어제
익인9
너어어무 비쌈 해외랑 차이가 엄청 나는 이유가뭐지???
어제
익인10
너무 비싸
꽃다발 이쁘고 큰거 사려면 10만원인데 그 돈으로 차라리 더 맛있는 식사 먹지 ㅜ
어제
익인11
너무 비싸서 그래여
어제
익인12
우리집도 올해부터는 꽃 생략하고 용돈만 드림
어제
익인13
너무너무 비싸 진짜 몇송이 들어있지도 않던데
도매시장도 비쌈ㅠ
어제
익인14
너무 비싸요 그돈으로 그냥 용돈 더 드립니다ㅠ
어제
익인15
솔직히 예쁜쓰레기지 차라리 비누꽃이 나음
어제
익인16
요새 조화 비누꽃 등 대체제가 너무많음..
어제
익인17
눈탱이가격
어제
익인18
꽃바구니 가격 물어보니까 12만원이더라
꽃이 가득 들어있는 것도 아니었는데ㅋㅋㅋ
어제
익인19
너무 비싸. 사실 현금을 제일 좋아하심
어제
익인20
난 꽃 좋아해서 자주 사고싶은데
가격이 넘 부담돼
어제
익인20
가볍게 사고 싶은데 가격은 가볍지가않음ㅠㅠ
어제
익인21
너무 비싸.. 오래 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어제
익인22
ㅋㅋ카네이션 세 송이에 18,000원에 삼 ㅜ.ㅜ 심지어 화분이라 싼거
유리병에 담겨있는거는 5송이에 3만원이던데
어제
익인23
요즘은 미감 구린 그냥 카네이션은 잘 안 사지
어제
익인24
다이소에서 5천 원짜리 이쁜 카네이션 생화맀어서 굳이 안갔음.. 꽃 비용을 줄이고 좋은데에서 식사하는게 더 좋음
어제
익인25
그돈으로 그냥 용돈 드리는게ㅜ
어제
익인26
비싸서 그런가ㅜ 저도 어제 꽃사러 갔는데 뭔 10만원 13만원짜리밖에 없어서 그냥 안 사고 비누꽃에 현금으로 드렸어요
어제
익인27
진짜 너무 비싸 어제 5만원치 샀는데 진짜...이게 5만원? 싶더라ㅋㅋㅋㅋㅋ이럼 또 업계사람들은 안 비싼거다 할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선 진짜 비싸게 느껴짐
어제
익인28
너무 비싸요
어제
익인29
헐 우리집 근처 꽃집은 카네이션 다 품절이던데 전체적으로는 안팔리는구나...
어제
익인30
지금 너무 오름 3만원하던거 4~5만원받움; 전쟁때문이긴한데 요즘 솔직히 못만드는 사람도 많고 비싸기도해서 현금 많이 드리는거같아 경제가 너무 나쁘니께
어제
익인31
이쁜비누꽃으로 대체되는데..싸고 이쁘고..
어제
익인32
우리집도 언젠가부터 꽃 대신 배달음식이긴 하네
어제
익인33
한바구니에 5만원씩하는데 도매상 열면 만원도 안할 재룟값 시즌 한탕하려다 안팔리쥬
어제
익인34
퇴근길 꽃집에 줄 길어서 5월에 잘 팔리는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꽃 비싸서 잘 안 사게 됨
어제
익인35
우리도 돈 없어서 그래요
어제
익인36
이쁜 쓰레기지만 외국은 안비쌈.
우리나라는 비쌈.
외국이랑 구조적 문제와 수입유통의 차이도 있겠지만
중간마진들을 좀 줄여라. 안그러면 없어진다
어제
익인37
꽃 너무 좋아하는데 비용이 너무나도 부담됨....
어제
익인38
꽃집들 개비싼건 너무나도이고 이번에 꽃시장가서 만들었는데 카네이션 20송이에 만원주고 샀어요 ㅎ
어제
익인39
근데 디자인 이쁘게 한 꽃집들은 예약마감 꽤 있었음.. 할거면 제대로 이쁜거 하고, 아니면 아예 꽃빼고 다른거를 하는 사람이 늘어난듯
어제
익인40
선물드림 걍
어제
익인41
나에겐 꽃은 뭔가 사치... 넘 비쌈;ㅠ
받고 나서 딱 10분만 좋아
어제
익인42
꽃이 비쌀만하다는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만한 값어치를 못함 뭔가 돈 아까움...
어제
익인43
비싸요..심지어 꽃이 풍성하지도 않고
몇송이 꽂아놓고 몇만원하면
그냥 색종이로 카네이션 접어서 드리는게 나을거같음..
거기에 꽃살돈 현금으로 드리면 더좋아하심
어제
익인44
바가지씌우니까 안사죠 ㅋㅋㅋ
어제
익인45
1조화가 잘나옴
2디자인,색조합 밤티면 안삼 경쟁력없음
3플로리스트가 만든 예쁜건 넘비쌈
어제
익인46
상품권이 최고
어제
익인47
엄마가 꽃보다 현금을 좋아합니다
어제
익인48
개비싸게 파니까 그렇지
어제
익인49
비싸고 쓸모없기도 하고 그냥 현금을 드리는게 나을것 같은...
그리고 다이소 5천원짜리도 예쁘더만 5만원짜리나 이거나
어제
익인50
지에스에서 8500원주고삼 이쁘고 가격도 합리적
어제
익인51
예쁜쓰레기이고 5월 특수라서 님들이 가격 가지고 장난 치는 건 이해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한 가격으류 내놓는 경우가 허다하잖습니까?
어제
익인52
비싸
어제
익인53
비싸니까.. 그걸로 그냥 먹을 거나 돈으로
어제
익인55
유리병에 카네이션 6송이를 6만원에 팔더라..화훼업계를 망가뜨리는건 꽃집아닌가 싶음...
어제
익인56
넘비싸유
어제
익인57
너무 비싸요... 이번에 집 앞 마트에서 파는 생화 카네이션 샀는데 포장 예쁘고 꽃도 풍성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굳이 꽃집 안가게 됨.. 비슷한 크기 사려면 꽃집에서 2배임
어제
익인58
너무 비쌈..
어제
익인59
꽃 한송이에 만이천원부터 시작임…. 사겠냐고
어제
익인60
그러게 적당히 비싸게 팔아야 사주지
저것도 담합했을듯
어제
익인61
좀 괜찮은거 사러면 10인데 그거 그냥 돈으로 드리는게 더 낫더라고요..
어제
익인62
집에 꽃들고 들어가면 잔소리 들음...
가장 비싼데 쓸데없는 선물 사왔다고 현금이 짱이다
어제
익인63
너무 비싸서 안삼
어제
익인64
너~~~~~~무 비싸
어제
익인65
비싸
어제
익인66
이번에도 그냥 실용적으로 쓸 옷이나 전자제품 사드림..
어제
익인67
아무리 잘 관리해도 며칠 못 가는데 너ㅓ무 비싸요
원래 꽃이 비싼거 알겠는데 일단 돈을 쓰는 제 입장에서 가성비가 넘 안 좋고요 그냥 그 돈으로 다른 선물 사거나 밥사는데 보태는게 실용적이에요
어제
익인68
예쁘지만 금방시드는데 비싸고... ㅋㅋㅋ 용돈이 더 나음
어제
익인69
비싸더라..그돈이면 걍현금으로 드리게됨
어제
익인70
부모님이 꽃 사오면 화내서 안 사게 되던데.. 그 돈으로 다른 거 해드림 ㅠㅠ
어제
익인71
매년 사갔는데 돈아깝다고 항상 들어서.. 몇년 전부터 현금으로 드림. 꽃이 비싸고 은근 버리기 애매해서.. 아깝기도하고.
어제
익인72
못생겼는데 비싸서 안사요.. 예쁘게 잘 하는곳은 예약마감이 빠르더라구요 내년엔 발빠르게 움직여야겠어요
어제
익인73
일단 저희 집은 꽃 알러지 때문에 못 사는게 큰 이유고..
그 외 이유로 집에 두면 관리가 안되고, 너무 비싸여
어제
익인74
고양이가 꽃 다 뜯어먹어서 못삼..
어제
익인75
꽃보단 현금
어제
익인76
너무 비쌈
어제
익인77
뒷통수맞는기분든적이 한두번이 아님ㅋㅋㅋ 이게 n만원...? 이렇게ㅋㅋㅋ 등 안처먹고 감각 좋아서 포장 예쁘게 하는 집은 여전히 엄청 잘돼서 예약안하면 못삼 카네이션 그냥 화분에 시들시들하게 꽃 서너개 핀거 몇만원씩 받으면 누가사냐
어제
익인78
꽃은 비쌀만 한데 오래가는것도 아니고 그거 살돈 더 보태서 좋은거 사드리는게 나은것 같음
어제
익인79
굳이 꽃을 살거면 키울 수 있는 화분을 사는데… 꽃집에서사면 너무 비싸고 화분도 구리고 흙도 구려서 차라리 농장서 배달시키고 셀프분갈이해서 드림
어제
익인80
꽃 예쁘고 좋아하는데 비싸서… 그돈씨 하게됨
어제
익인81
돈이 너무 아까워
어제
익인82
소신발언하자면 비싼것도 비싼 건데 꽃다발 예쁘고 빠르게 잘 말아주시면 자주사는 편인데, 좀 천편일률적으로 대충 촌스럽게 하는 집에선 안 사게됨. 꽃집도 진짜 관리잘하고 포장 잘해주는 집은 잘될듯(아주 잘나가는 사업은 아니라도) 자영업 대부분이 자기가 “잘하는일”을 하는게 아니라 일단 열고 보니까 불만 많는듯
어제
익인83
진짜 너무너무 비쌈 그 돈으로 다른 선물 삼
어제
익인84
의외네..그래도 어버이날은 대부분 사던데
나도 샀고
어제
익인85
차라리 예쁘기라도하던지 떨이하는거마냥 꾸며놓지도 않아서
어제
익인86
너무 비싸서 가성비 떨어진다고 느껴짐... 그래도 꽃이 주는 특유의 상징적 의미는 있다고 보지만...
어제
익인87
너무 비싸요...
어제
익인87
소모품이면 소모품다운 값이어야하는데... 그 가격이면 그냥 생화보다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모조를 찾게 돼요. 심지어 모조가 더 쌈
어제
익인88
솔직히 꽃은 하루만 예쁘지 그 이후로는 애물단지라
실용적인 선물로 바뀐 것 뿐
어제
익인89
도매시장이랑 너무 차이 남....
당연히 중간에 들어가는 게 있다지만
비싼 게 사실임
차라리 도매시장 가는 걸 추천합니다
어제
익인90
요즘 식집사 입문했는데 인기많은 식물은 없어서 못사고 흔둥이 들은 걍 나눔해주는 사람도 많아서 굳이.. 원하는 식물 사러 여러 화원 갔었는데 찾는건 없고 다육이나 선인장 꽃들만 많음. 종류가 많지도 않고 주르륵 늘어선 화원에 있는게 다 거기서 거기. 진짜 큰 곳으로 가야 좀 다양함. 인터넷에서 오히려 적당한 가격에 원하는거 사는게 나은듯... 식카페에서도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얘기보단 그냥 본인이 키운거 부모님 선물하는게 많고
어제
익인91
꽃값 현금으로 더 얹어서 용돈드리면 더 행복해하심ㅋㅋ꽃은 처음 볼때만 이쁘지 시들어가는 모습 보는것도 뭔가 싫음
어제
익인92
매년 값이 오르니까 꽃선물하기 되게 부담스러워요ㅠㅠ
어제
익인94
비싸서 그 돈 보태서 용돈 쪼끔이라도 더 드리는 게 나음...
어제
익인95
고양이 키우면 장미 해바라기 정도 말고는 못삼..ㅜㅜ 꽃시장가서 커스텀 해오는거 좋아하고 어버이날 카네이션도 사고 싶었는데 독성때문에 포기..
어제
익인96
어쩐지... 작년 가격 생각하고 사려고 했더니 진심 2~2.5배여서 걍 안 삼
어제
익인97
당연히 도매랑 소매랑 가격 차이나지... 해외처럼 일반인이나 꽃시장못들어오게 막았으면좋겠음
어제
익인98
꽃살돈으로 소고기 사드리고 카네이션은 카톡이미지로 걍 드림 부모님도 매우 흡족해하시던데 솔직히 받을때야 아궁 하지만 관리못해서 2일정도만 꽃다발 놔둬도 나방이며 벌레며 ㄹㅇ 많이 생김... 버리기도 마음이 그렇고
어제
익인99
요즘 꽃값 너무 비쌈
어제
익인100
너무비쌈
어제
익인101
비싸기만한 꽃 살바에 쿠키 삼
어제
익인102
비싸서 차리리 그 돈 용돈에 얹어서 같이 드리는걸 더 좋아하심
어제
익인103
꽃 진짜 너무 비쌈 이번에 카네이션 몇송이 안 들었는데 바구니 젤 작은게 7만원... 걍 더 보태서 용돈 드림
어제
익인104
꽃 자체도 너무 비싸고 금방 시드니까 일회성 느낌이라 차라리 그가격이면 부모님 비싼밥 사드리지 싶음
어제
익인105
너무 비싸요
어제
익인106
걍 그거 살 돈으로 용돈을 드리는게 나서 그래요...
어제
익인107
꽃 진짜 좋아하는데...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도매에서도 많이 샀는데ㅜ 올해는 단 한 번도 안삿어ㅜ 너무 비싸서 이제 부담댐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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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덜사서 후회한사람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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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닉스 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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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선이 야구선수인 줄 알았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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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3백은 갈거 같고 5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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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연애 하향지원하면 외모제외한 관식이는 쉽게 만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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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식방 보는데 정병 올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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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장으로 바짝 돈 번 사람들 중 절반은 다시 잃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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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선은 아직 호들갑 맞고 cpi는 ㅈ되는거 확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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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장은 이미 글렀다고 생각하고 다른장에 탑승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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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가는 곳 마다 왕따당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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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른들도 다 이렇게 주식 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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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이고 뭐고 발등에 불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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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다 아는듯한 카리나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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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재현 팬콘 자리 개많은데???? 구라친거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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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아파트 화재사건 알고보니 살인사건이래 남편이 아내 칼로 찔러 죽이고 불지른다음 투신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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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티켓팅 여론 조장 개심하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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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ㄹㅇ 권력있다 동생 국대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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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은석성찬 진짜 존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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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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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얼굴 실환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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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마이클 VIP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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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재현 1층이랑 중앙 2층맘 원하신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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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돌이 이런 말을 해줘서 덕질할맛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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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에 헤어 잘만지는 사람 붙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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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보넥도 똑똑똑 후렴 챌린지 개미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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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치지마 자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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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재현 튕기는 표 필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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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멜티 취켓 할 때 구역에서 새고 눌러 아니면 구역 왔다갔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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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오늘 기자 0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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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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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누가 매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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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폰카..이목구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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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잃을뻔하고 우는 변우석vs버림받고 우는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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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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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이제 희주랑 완이로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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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지금 얼굴이 연기자로서 다작하기 제일 좋은 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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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소식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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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배는 한류 터지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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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근데 이 작가 멜로 잘 쓰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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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팬인데 ㅅㅈㅎ 아이유 드라마 필모 중에 앞으로 이 드라마를 잘 정주행 할 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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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김재원은 이런말 진짜 어케하는거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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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속았수다
아이유 박보검 가요무대 1234만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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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여주 남주가 임지연 허남준인게 너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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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순록이의 시점이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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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침에 이혼한다고 대차게 싸우고 저녁엔 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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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사랑해 난 네 앞에서 가장 순수했고, 자주 뜨거웠고, 너무 들떴고, 많이 무너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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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입술 뭥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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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헐 이거 의도된 연출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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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품에서 서로 주연으로 호흡 맞췄던 남여 배우가 다음 작품에서 주연으로 또 만나는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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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 벤츠 ppl장면 틱톡에서 반응 개젛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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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민총리 진짜 이안대군 죽이려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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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폰에 이준영 >사랑하는 준영이형< 으로 저장해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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