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5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7

고등학생 사칭한 美 애 엄마…가짜 학생증 받고 수업까지 들었다 | 인스티즈

고등학생 사칭한 美 애 엄마…가짜 학생증 받고 수업까지 들었다

미국의 한 20대 여성이 나이를 속이고 인근 고등학교에 입학했다가 덜미를 잡히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28세 여성 케이시 클라센은 지난달 뉴욕시

v.daum.net



 

 

고등학생 사칭한 美 애 엄마…가짜 학생증 받고 수업까지 들었다 | 인스티즈미국 28세 여성 케이시 클라센이 나이와 이름을 속이고 고등학교에 입학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뉴욕포스트 캡처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28세 여성 케이시 클라센은

지난달 뉴욕시 브롱크스의 고등학교 웨스트체스터스퀘어 아카데미에

'샤마라 라샤드'라는 가명으로 입학했다.

 

 

그는 자신이 2010년생이며 최근 오하이오주에서 자매와 함께 뉴욕으로 이주했다고 학교 측을 속였다.

 

 

클라센은 평범한 학생처럼 실제 수업에 참여했으며,

위조된 이름과 가짜 생년월일이 적힌 학생증까지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클라센의 대담한 사기극은 입학 2주 만에 막을 내렸다.

 

그를 수상하게 여긴 학교 교장이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추적해 실제 프로필을 찾아냈기 때문이다.

 

 

 

클라센의 실제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생년월일이 1997년 7월 29일로 명시돼 있었으며,

그의 딸 추정되는 한 아이의 사진이 여러 계정에서 발견됐다.

 

 

경찰에 체포된 클라센은 “더 많은 정부 지원금을 받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실제로 최근 미국에서는 학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신분을 도용해 학교에 입학한 뒤,

지원금을 받고 곧장 자취를 감추는 이른바 '유령 학생(ghost student)'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입학이 쉬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이 같은 범죄가 다수 발생한다.

 

 

대표 사진
익인1
한국인이라 그런지 저게 가능하다는게 신기하네...
2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창섭이 반려견 구리랑 인생샷 재연한 후기...jpg
05.12 11:00 l 조회 13325 l 추천 3
디즈니플러스는 이 기간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 말 콤네 좀 말려줘, 골드랜드 등의 작품을 공개했지만 이용자를 늘리는..4
05.12 10:59 l 조회 4122
진부하지만 잘 먹히는 클리셰.gif18
05.12 10:58 l 조회 15893 l 추천 3
"조선족 써서 묻는다" 민주당 예비후보, 욕설·협박 논란 확산6
05.12 10:57 l 조회 2341 l 추천 1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불장의 뜻1
05.12 10:56 l 조회 9402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17
05.12 10:55 l 조회 14343
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5
05.12 10:53 l 조회 3243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14
05.12 10:45 l 조회 17876
디시 힛갤 보육원 기부 후기를 보고 감동먹은 디시인.JPG7
05.12 10:45 l 조회 7114 l 추천 6
방탄소년단·아이브·임영웅…KM차트, 5월의 주인공은
05.12 10:38 l 조회 263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176
05.12 10:33 l 조회 124405
보문산 작은 메아리1
05.12 10:33 l 조회 6404 l 추천 1
부자 되고 싶은 놈들 봐라.blind
05.12 10:28 l 조회 2327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45
05.12 10:20 l 조회 30625 l 추천 1
첫방부터 시청률 대박 터진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15
05.12 09:58 l 조회 17590 l 추천 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511
05.12 09:40 l 조회 152816 l 추천 62
정재성, 이번엔 재계 거물이다..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전격 캐스팅
05.12 09:26 l 조회 880
공복커피 마시면 안되는 이유29
05.12 09:23 l 조회 18422
나홀로집에 케빈이 살던 부자 동네, 위네카1
05.12 08:57 l 조회 5098
전라도에도 속속히 들어오는 코스트코(익산,순천)4
05.12 08:56 l 조회 4597


처음이전3963973983994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