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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 세대가 엄청 싫어한다는 음식 | 인스티즈
요즘 mz 세대가 엄청 싫어한다는 음식 | 인스티즈

 

청국장

뭐 청국장은 젊은층들이
싫어하는 음식 대표격으로 널리 알려졌는데
특유의 강한 향때문에 불호 의견이 많음

 

 

요즘 mz 세대가 엄청 싫어한다는 음식 | 인스티즈

오죽하면 국내 유일 청국장 명인분께서는
청국장이 잘 만들면 냄새 안난다고
젊은층들이 청국장 싫어하는데
좀 즐겼으면 좋겠다 인터뷰도 하심

 

 

 

요즘 mz 세대가 엄청 싫어한다는 음식 | 인스티즈

2019년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젊은층의 외면으로 청국장 소매시장은 갈수록 하락하고

일본 낫또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함
특히 10대나 2030대들이 일본 낫또를
한국 청국장에 비해 훨씬 선호하고 있어
기업들도 낫또에 집중하고 있다고함
실제로 낫또 시장이 청국장 시장의 3배에 달함
그러니 대기업들도 낫또 생산에만 열을 올림

물론 청국장 좋아하는 젊은층도 많겠지만
이미 각종 통계에서 젊은층이 외면하고 있어 아쉬움 ㅠㅠ
청국장의 현대화나 투자가 절실한듯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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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냄새만 안 심하면 먹겠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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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제육이나 생선구이 먹을 때 필수임 ㅎㅎㅎㅎ 너무 멋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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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불호 ㅠㅠㅠㅠㅠ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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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울산 신정동에 청국장 맛집 있긴한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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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난 찌개 중에 청국장이 제일 좋더라 특히 재래식
낫또는 진짜 못먹겠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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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청국장 좋아하는데 낫또 아예 못먹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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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주변에 청국장 먹고 낫또 안 먹는 애는 있어도 낫또 먹는데 청국장 안 먹는 애는 본 적이 없는데 대체 어떻게 된 결과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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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22 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리고 간편하게 먹기 힘들어서 생기는 이슈 아닌가,,, 분야 자체가 다르단 생각도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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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나 낫또 먹는데 청국장 안 먹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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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청국장 맛잇는데 ㅠ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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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엠지 아니어도 걍 옛날부터 호불호 많이 갈리는 음식이잖아... 부모님세대나 잘 안갈리는 호지 20대-30초 세대면 입맛따라 호불호 심할건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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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엠지고 좋아합니다 저도 첨엔 거부감이 좀 있었는데 요즘 웬만한곳은 다 냄새안나더라고요 걍 구수한 된찌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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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낫또는 식감이 최악임.... 낫또에서 초코맛 나도 안먹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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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댓 보니 나만 청국장 안 먹고 낫또 잘 먹는 것 같네…. 낫또는 동봉된 겨자랑 간장소스 비벼 먹으면 ㄱㅊ은데 청국장은 걍 안 땡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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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못 먹어..없어서 못먹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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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둘다 못먹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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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청국장 없어서 못 먹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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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22 백반집 많아졋으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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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오히려 전 낫또가 입에 안맞더라고요 청국장 좋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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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냄새도 냄새인데 맛조차… 그냥 슴슴하고 맛없는 된장찌개 맛임. 마치 집에서 만든 조미료 안넣은 야매 찌개맛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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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먹고...토할뻔한 이후로 입에도 못대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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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오,, 전 청국장그냥 맛있는냄새던덩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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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청국장 존맛인데.. 두부랑 콩 잔뜩 퍼서 비비고 할머니표 무생채 올려먹으면 그곳이 극락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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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청국장 싫어하는 사람이 낫또를 먹진 않을텐데.. 난 둘 다 안 먹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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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우리는 오히려 부모님이 청국장 싫어하시고 낫또 드시던데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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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청국장 안 먹긴하는데 낫또는 그냥 싫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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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모든 음식엔 호불호가 있는거지 향이 강한 음식이라면 더더욱.. 그리고 된장찌개도 있어서 그거 먹으면 되기도 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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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둘 다 싫은데 굳이 먹으라면 청국장이 더 나음 낫또는 ㄹㅇ 토나오는 맛이었어 근데 선지해장국은 먹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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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있으면 먹는데 굳이 찾아서 먹지않음 근데 낫또는 절대 안먹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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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너무 좋아 없어서 못먹어
근데 우리 집에서는 안 돼 사먹어야돼 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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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ㅇㅈ 나도 싫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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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청국장 진짜 맛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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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냄새는 청국장이 쎈데 맛은 낫또가 더 구림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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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왜지 아 청국장땡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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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낫또가 더 최악인데… 청국장은 물에 희석이라도 됐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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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둘 다 좋아하는데 청국장도 유명한데서 먹으면 완전 다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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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청국장 먹어보면 나쁘지 않은데 찾아서 먹은적은 없긴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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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청국장 + 제육 + 계후 극락인데.... 몰랐다가 최근 느낀건데 끓이면 문 밖에서도 냄새가 좀 나긴 하더라구여 ..... 그치만 맛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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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청국장에 밥말아서 김싸먹으면..캬...
없어서 못 먹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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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근데 진짜 냄새 안 나는 청국장이 있긴 있는데 만나기가 좀 어려움 된장찌개와 또 다른 매력이 있는데 냄새만 해결돼서 많이들 먹었으면 좋겠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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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애기때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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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냥좋아하는데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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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너무 좋아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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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좋아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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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난 좋아하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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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낫또진짜 난 절대못먹으 청국장읔 있으면 ㅓ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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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아 진짜 맛은 괜찮은데 냄새가.... 집안에 한나절 넘게 남아있어서 환기시켜도 꾸리꾸리해
본문에 나온 서분례님이 판매하는 청국장으로 엄마가 끓여주셔서 먹어봤는데 맛은 괜찮아 근데 진짜 냄새 존재감이 심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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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환장하는데 원룸청년이라 반강제로 못끓임
냄새도 잘배고 맞바람도 안돼서ㅜㅜ
가끔 배달만 시키는데 비싸서 많이 못 먹음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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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청국장은 좀 뭔가 더 구린 된찌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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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엊ㅅ어서 못먹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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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청국장에 고기 넣어주면 머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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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이렇게 엠지가 아니게 되었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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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청국장 맛있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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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둘다먹긴하는데 편의성은 낫또가 압도적으로 나음.. 팔때부터 1회분 소분되어있고, 먹고나면 스티로폼 용기 대충 씻어서 버리면되니깐
청국장은 집에서는 좀 힘들고 어쩌다 맛집갈일있으면 아주가끔먹는데, 한 2년에 한번정도 먹는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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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맛있는 청국장은 잘먹고 맛없는 청국장을 못먹을뿐. 낫또 밥에 얹어서 김에 싸먹으면 꿀맛.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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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저 분 청국장 진짜 맛있는데
9시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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